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학교신축 전담부서(학교신축과) 운영 1주년을 맞이했다. 학교신축과는 지난 1년간 ‘최고의 교육시설을 적기에 제공’이라는 목표 아래, 4대비전(▶적기개교, ▶중대재해 Zero, ▶고품질 하자 Zero, ▶체불 Zero)을 선포하고 공법개선 발굴과 온라인 입체적 현장관리시스템 운영 등 혁신적 신축사업 관리체계를 도입했으며, 그 결과 화성신동중학교를 비롯 총 8개교를 적기에 개교시켰다. 이중 화성신동중학교는 터파기시 암반 발생으로 인해 골조공사 착수가 70일이 지연 됐음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일정보다 36일 빠르게 완공할 수 있었다. 당초 화성신동중학교의 준공 예정일은 4월 9일이었으나, 공사 현장의 실정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의 대시민 소통 접점 강화와 서울교육 관련 콘텐츠 제작을 위해 서울교육메이트 3기(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2주간이다. 만18세 이상의 서울 생활권자로 본인의 소셜미디어, 블로그 등을 운영하며, 영상 제작이 가능하고 SNS 활용에 능통한 사람 등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서울교육의 정책과 정보를 개성 있게 제작하여 확산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서울교육메이트 3기(온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20명으로 시작된 서울교육메이트(온라인 서포터즈)는 2024년 6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됐으며 콘텐츠 수는 3.8배(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자 ‘꿈키움 멘토(지도자)단’을 운영한다. 올해 ‘꿈키움 멘토단’은 총 37명으로 구성되며, 연말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1 상담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꿈키움 멘토단’은 상담·진로 전문가, 강사, 전문상담사, 학업 중단 위기 극복 경험자, 전문직업인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학생들에게 학업, 진로, 정서적 지지, 심리 상담 등을 제공하며, 학업중단숙려제 대상 학생과 고위기 학생에게는 주 2회 상담(멘토링)을 지원한다. 또한, 지도자(멘토)와 학생(멘티)이 함께하는 진로·직업 체험, 숲 체험, 문화 체험 등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도 운영할
이천교육지원청은 17일 이천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과 발명교육센터의 개강식을 개최하고,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이날 개강식에서는 김은정 교육장을 비롯해 이천남초(영재교육원 위치) 및 설봉초(발명교육센터 운영)의 관리자, 학부모, 학생, 지도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재교육과 발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개회사와 함께 본원의 교육 목표와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이천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수학‧과학‧정보‧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학생들에게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발명교육센터는 학생들이 창의적
교육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김유열)는 3월 17일, 초·중·고교생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자기주도 학습 지원시스템인 ‘인공지능(AI) 단추 플러스’를 개통한다. 이비에스(EBS) ‘인공지능(AI) 단추 플러스’는 기존의 인공지능(AI) 학습지원시스템인 단추(단계별 추천학습) 서비스를 고도화한 것으로, 심층학습(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한다. 본 서비스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누리집에 접속하여 학교급별(초·중·고)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역사/한국사에 대한 맞춤형 학습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고도화로 중·고 부분에 ‘인공지능(AI) 코스웨어(진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3월 17일에 세종시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국립세종수목원과 ‘기관 연계 늘봄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생태융합교육 늘봄프로그램 개발과 지원 ▲생태융합교육 연수 운영을 통한 강사 양성 ▲기관 연계 강사 인력은행(인력풀) 구축과 희망 학교 연결(매칭) 지원 등이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세종시교육청과 국립세종수목원 양 기관은 서로 협력하여 세종 늘봄프로그램 운영 체제를 구축하고, 양질의 생태융합교육 늘봄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립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4월부터 내실 있는 작은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2025 더 나은 작은학교 컨설팅’을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작은학교 컨설팅 추진을 위해 ‘작은학교살리기연구소’와 3월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서대식 연구위원을 중심으로 작은학교 근무경험이 많은 교감 11명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가 한 팀이 되어 상반기 도내 초·중 70교를 찾아갈 예정이다. 도내 재학생 60명 이하 작은학교는 2024년 180교에서 2025년 192교로 12교가 늘어났으며 추후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작은학교 수는 늘어날 전망이다. 작은학교의 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도교육청은 ‘더 나은 작은학교 교육과정 브랜딩’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속초시는 3월 17일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속초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속초교육행정협의회는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 속초시가 교육발전 정책의 연계·협력 강화 및 지역 교육 기반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통해 속초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교육행정협의회 위원 9명, 속초양양교육지원청 및 시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속초중학교 이전 추진 현황, 속초시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방안 및 학생 통학 안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명진 교육장은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화하여 속초의 특색을 반영한 더 나은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17일 오후, 진천군 백곡면에 소재한 교육문학관에서 (가칭)이야기 흐르는 글숲도서관 조성사업 설명회 및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17일) 행사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을 비롯하여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범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송기섭 진천군수,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 등 주요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글숲도서관 조성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관계자 간담회, 테이프 커팅식, 기공식의 순서로 진행됐다.(가칭)이야기 흐르는 글숲도서관은 학생들의 문학적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독서‧문학교육을 위한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올해 2월에 착공했으며,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과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가 협력해 운영하는 ‘2025년 삼성금융사 AI디지털 전략과정’ 입과식이 17일 삼성금융캠퍼스 리더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과정은 AI 기반 디지털 종합 역량을 갖춘 내부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입과식에는 국민대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조윤호 과정책임교수를 비롯한 교수진과 삼성금융연수원장 오성용 상무 등 삼성금융네트웍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과정에는 삼성금융네트웍스에서 선발된 24명(삼성생명 6명, 삼성화재 5명, 삼성카드 6명, 삼성증권 7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4월 25일까지 총 224시간 동안 진행되며, 국민대 교수진과 현업 전
글쓰기가 무척 쉬워졌습니다. 조금만 AI(인공지능)를 활용하면 웬만한 글은 척척 써 냅니다. 인간보다 훨씬 방대한 ‘지식창고’를 가지고 몇 마디 명령어(프롬프트)만으로 유려한 글을 생산하는 시대에 글 잘 쓰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생깁니다. 보도자료, 보고서, 온라인 포스팅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의 활용은 어느새 당연한 일이 돼버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주로 쓰는 글에선 AI의 영향이 그렇게 크지 않아 보입니다. 나는 세상의 지식을 조합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내 이야기’를 쓰기 때문입니다. 글쓰기가 직업인 사람도 있지만 내 입장에선 그냥 삶의 영역입니다. 그런 점에선 어떤 글을 쓰든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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