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보수와 보수재건을 표방하며 닻을 올린 새로운보수당(새보수당)이 6일 창당 후 첫 행보로 국립현충원을 참배한다.새보수당 하태경 공동대표를 비롯해 소속 의원들과 당직자 등은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이다.이어 제2연평해전 및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묘역, 소방공무원 묘역을 차례로 참배한다.하태경, 오신환, 유의동, 정운천, 지상욱 의원 등 5인의 공동대표 체제로 초대 지도부를 구성한 새보수당은 첫 최고위원회의도 지방에서 연다.하태경 공동대표는 이날 현충원 참배를 마친 후 대전에서 제1차 최고위원회를 주재하고 향후 당 운영방식과 최고위
북한이 전원회의에서 결정된 자력갱생과 핵무력 강군화를 중심으로 '정면돌파전'을 선언한 가운데 연일 선전에 나섰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정면돌파전은 반드시 수행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는 제목의 논설을 게재해 "모든 일군, 당원, 근로자들이 정면돌파전 필요성과 의의를 똑똑히 인식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신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발언을 인용하며 "자강력만 있으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고 점령 못 할 요새가 없다"며 "정면돌파전은 현시기 장애와 난관들을 짓부수고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혁명적 공세다"라고 주장했다.이어 "미국의 본심은 대화와 협상 간판을 걸어놓고 흡진갑진(이
양육비해결모임은 1월 5일 서울역광장에서 현재 국회의 계류되어있는 양육비 법안 통과 촉구하는 미지급자 고발 사진전과 미지급자의 형사 처벌을 바란다는 100만 서명운동을 개최하였다. 타종행사에는 양육비 피해자인 아이들과 양육자인 양해모 회원들이 함께한다 현재 양육비에 관한 법률은 다수 발의되었으나 정치적 파행을 겪으면서 논의로 다뤄지지도 못했다. 이미 여러 차례 양육비관련 법안들이 법안문턱을 넘지 못한 채 폐기되었기에 이번 회기 내에 반드시 처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민서 대표는 주장했다. 양육비 미지급자들의 변명과 파렴치한 행위들은 아동학대, 더 나아가서는 아동인권과 권리침해로 밖에 볼 수 없는 행위라고 덧
바이오벤처 임상 CRO 네오뉴트라(주)가 ‘2020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고용노동부는 임금, 일생활균형(워라밸), 고용안정 등 고용 관련 실적이 우수하여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중소중견기업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네오뉴트라는 임직원 평균연령이 32세에 이르는 젊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사내 카페 운영, 전 층 의류관리기(스타일러) 설치, 생일 축하금 지급, 문화의 날 조기퇴근제 실시, 문화예술공연 단체 관람 등 청년 친화 및 일생활균형 중심의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직원만족도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이로써 네오뉴트라는 2018년 ‘서울형 강소기업’ 2019년 ‘고용환경
숯불돼지갈비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와 명륜진사갈비의 전속모델 배우 이순재씨가 3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총 3억 원을 전달하며 나눔명문기업과 아너 소사이어티에 국내 최초로 동시 가입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 3억원은 광고모델료를 전액기부한 배우 이순재씨와 명륜진사갈비의 사회공헌 성금에 전속모델인 쉐프 최현석씨와 가수 조현씨의 모델료가 더해져 조성됐다. 강형준 명륜진사갈비 대표는 “명륜진사갈비라는 브랜드가 고객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게 되어 본사와 가맹점주 분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한 해의 시작을 나눔이라는 좋은 일로 시작하게 되어 더 뜻 깊고 희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새해 첫 경제 일정으로 평택·당진항 친환경차 수출 현장을 찾은 것은 수출 지표가 플러스로 전환돼야만 경제에 활력이 돌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도 있을 것이란 판단에서다.전년 대비 전기차 수출이 2배 이상 급증한 것을 동력으로 삼아, 올해도 미래차 분야를 집중 발전시켜 경제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다.한정우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장 방문과 관련해 "미래차 경쟁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라며 "현장을 방문함으로써 수출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문 대통령은 전날 신년 인사회를 통해 '상생·도약' 국정 키워드를 제시하면
한국자유총연맹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國利民福)'에 대한 상표(업무표장)등록을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자총은 박종환 총재가 취임한 이래, 특정 정파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으며, 사익을 추구하지 않고, 모든 활동을 행함에 있어 최고의 판단 기준을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에 두고 국리민복 가치관 확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자총은 국리민복 가치관 아래 평화통일 기반 확충,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 자유민주주의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자유민주주의 가치 연구 및 홍보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 한편 자총은 1989년 ‘한국자유총연맹’으로 명칭을 변경하기 전까지
‘JTBC 뉴스룸’에서 1월 2일 손석희 앵커가 하차 했다. 손석희 앵커의 마지막 ‘JTBC 뉴스룸’ 시청률은 3.5%을 기록했다. 이날 ‘JTBC 뉴스룸’에 이어 손석희 앵커가 진행한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 –한국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 시청률은 4.9%를 기록했다.손석희 앵커가 ‘JTBC 뉴스룸’을 진행 한 지난 6년 4개월 동안 ‘JTBC 뉴스룸’ 중 가장 높았던 시청률은 지난 17년 1월 2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관련 이슈가 한창 고조 되었을 당시 기록했던 10.6% (TNMS, 유료가입) 였다.
바이오매스 연료 제조기업 진에너텍이 지난달 26일 사단법인 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와 ‘유기성 바이오매스 자원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진에너텍과 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는 식품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유기성 바이오매스를 발전소 연료로 재활용하는 사업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진에너텍 김기환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성 바이오매스 연료의 개발 이용을 촉진하여 온실가스 감축, 환경오염 방지, 국내산 바이오매스 이용 신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 등을 이루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학생복의 생산 노하우를 담은 스마트에프앤디의 프리미엄 유치원복 브랜드 ‘리틀스마트’가 ‘사랑의 원복 나눔 이벤트’를 지난 2일부터 약 2주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리틀스마트에서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새해를 맞이해 리틀스마트의 원복을 의미있는 곳에 기부하고자 기획됐다.리틀스마트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등 SNS에 게재된 실종아동찾기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면 누구나 기부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해당 글이 좋아요 10,000개를 달성하게 되면 리틀스마트는 장애아동시설에 미아방지 NFC 태그를 장착한 자사의 프리미엄 유치원복을 기부할 예정이다.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2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협상 테이블 복귀를 촉구하면서도 미군은 오늘밤에라도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에스퍼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북한과 관련해 가장 좋은 경로는 한반도를 비핵화할 정치적 합의라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이 경로에 있다. 이 경로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당연히 이를 위해 김정은과 그의 지도부가 협상 테이블로 돌아와 앉길 촉구할 것"면서도 "군사적인 관점에서 말하자면 우리는 오늘밤이라도 싸울 준비가 여전히 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우리 외교관들이 합의를 할 수 있게 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면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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