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엠케이유니버셜(대표 이미경)이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해 1억 9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엠케이유니버셜의 기부 제품은 자사의 대표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인 트로이아르케의 ‘서울 딥 하이드레이션 앰플 크림’ 2,448개로, 이는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에서 판매되어 수익금은 저소득 아동 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는 자원 재순환, 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판매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사회적 공동 이익을 추구하여 소비가 나눔이 되는 일상 속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최근 재확산하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지원 공모사업 수행기관 11곳을 선정하고 이들에게 총 7억5천7백50여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내년 6월까지 진행되는 본 공모사업의 분야는 감염보호공간 조성, 방역서비스 및 물품 지원 등 총 2개다. 기관당 5백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감염병보호공간 조성 분야는 감염병 발생 시 취약계층이 일시적으로 격리해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물품 및 장비를 지원한다. 희망브리지는 이 분야의 수행기관으로 △예산정신요양원 △안동애명복지촌 △자매정신요양원 △귀일정신요양원 △전남피해장애인쉼
매일유업(대표 김환석)의 균형영양식(환자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이 연일 지속된 폭염 속 무더위로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는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을 위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메디웰 오곡맛 플러스 미니’ 제품 100박스(2,400개)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취약노인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매일유업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착한바람 캠페인’의 일환이다. 매일 맛있게 먹는 영양관리 브랜드 ‘메디웰’은 매일유업이 지난 50여년 이상 쌓아 올린 식품·영양식 및 메디컬푸드 사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양전문가들이 설계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기부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의 신유빈을 꺾고 여자 탁구 단식 동메달을 딴 일본의 하야타 히나가 가미카제 기념관에 가고 싶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일본 NHK 등에 따르면 하야타는 귀국 기자회견에서 하고 싶은 일을 묻는 질문에 "가고시마 특공대 자료관에 가서 살아 있는 것과 탁구를 할 수 있는 게 당연하지 않다는 걸 느끼고 싶다"고 밝혔다. 선조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겠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보이지만, 하필 그 자료관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자살특공대인 '가미카제'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가미카제 조종사는 일본 우익 활동가들의 추악함과 잔인함을 상징하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침
2024년 8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근로복지공단, 2위 한국산업인력공단, 3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1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의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35,890,28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
광복절에 KBS가 방송도중 '엉터리 태극기'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15일 오전 KBS 1TV에서는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 생중계 직전 날씨 예보가 전파를 탔다.기상캐스터가 서울의 날씨를 소개하는 중 화면 왼쪽에는 한 손에 태극기를 든 캐릭터의 모습이 등장했는데 태극기의 건곤감리 위치가 뒤바뀌어 있었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수많은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고 태극기 그래픽이 잘못 사용된 걸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또한 KBS는 광복절이 시작되는 15일 0시부터 'KBS중계석'을 통해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나비부인'을 편성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굳이 광복절에 '기모노'와 '기미가요'가
종합 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주호)이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 거주민의 혹서기 극복을 위한 의류와 여름용품 등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KPR은 올여름 극심한 무더위로 온열질환에 취약한 쪽방촌 거주민의 건강한 여름 나기와 최근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의류 폐기물 환경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의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해당 행사에는 200여 명의 KPR 그룹 임직원이 부서별로 참여해 총 15 박스의 하절기 의류, 신발 등을 모았다. 의류 외에도 폭염 대응 물품인 쿨스카프, 쿨토시, 모기기피제 등으로 구성된 ‘KPR 여름용품 키트’ 500개와 컵라면 40여 상자도 함께 마련했다.전달식은 지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14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소외‧취약계층을 위한 애경산업(주)(이하 애경산업, 대표 김상준)의 58억원 상당 생활용품 ‧ 화장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나눔’ 사업 일환으로 애경산업과 서울시, 서울 사랑의열매 그리고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협력하여 진행되는 애경산업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애경산업이 기부한 세탁세제, 샴푸, 치약 등 생활용품과 화장품은 서울시 25개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애경산업의
배우 박보검의 일본 팬클럽이 데뷔일을 기념하며 전국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배우 박보검의 일본 팬클럽인‘아리가또 보검재팬(Arigato BG JAPAN)’이 이번 호우로 피해를 본 이웃의 일상 회복을 위한 성금 248만원을 전해왔다고 14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수해, 폭염과 같은 국내 자연 재난 피해 구호금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구호단체이다. 아리가또 보검재팬은“배우의 데뷔기념일을 맞이하여 진행한 기부라 더욱 뜻깊다”라며, “수해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리가또 보검재팬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일본 산케이신문이 "일제강점기는 북한에서 쓰는 용어"라는 극우 논설위원의 주장을 실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국내에서 여러 차례 논란을 일으킨 극우 논객, 구로다 가쓰히로 산케이신문 서울 주재 논설위원이 쓴 글이다.지난 12일 게재된 "한국 언론과 교과서에서 쓰는 '일제강점기'는 북한의 용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제강점'은 중립적이지 않은 용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 단어가 교과서에 추가된 건 참여정부 때이고, 이후부터 위안부 문제를 포함해 '강제성'이 일본을 비난하는 도구가 됐다고 덧붙였다.특히 '일제강점'이 북한에서 유래한 것이라면서 "일본 비판이라면 북한과도 동조하는 것이 한국 지식인의 현주소"라고 조롱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PC MMORPG ‘파이널판타지14’의 한국 서비스 9주년을 기념하여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로부터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파이널판타지14’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미래를 향해 모험을 펼쳐 나아갈 수 있도록 동행하겠다는 취지에서 “미래를 향한 청년들의 여정에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파이널판타지14 빛의 전사 일동’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파운데이션은 ‘파이널판타지 14 빛의 전사 일동’의 기부 의사에 따라,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생계유지 및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생계지원사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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