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캠퍼스 교학부총장, 자유전공학부대학장, WIDEEP교육혁신원장, 상명소셜임팩트센터장(서울) 및 서울혁신원장 김영준 ▲정보통신처장 강상욱 ▲서울캠퍼스 입학처장 이현우 ▲서울캠퍼스 산학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및 연구·산학혁신원 부원장 이의철 ▲서울캠퍼스 경영경제대학장, 경영대학원장 및 서울캠퍼스 자유전공학부대학 자유전공(경영경제계열) 주임교수(정) 최영근 ▲서울캠퍼스 문화기술대학원장 김지현 ▲서울캠퍼스 계당교양교육원장, 천안캠퍼스 계당교양교육원장 및 자유전공학부지원센터장 김일림 ▲대학혁신추진단장 김동근 ▲서울캠퍼스 교무부처장 김민호 ▲서울캠퍼스 인권센터장 박건숙 ▲서울캠퍼스 박물관장 및 계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2025 포항 지구촌 EXPO'가 27~28일 양일간 영일대 해수욕장 장미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항시가 주최하고 11개국이 참가해 포항 시민들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큰 성과를 거두었다.'2025 포항 지구촌 EXPO'는 "우리모두 포항사람 아이가!"라는 슬로건 아래 한동대의 국제학생 네트워크를 활용해 포항 지역사회에 글로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문화교류 행사로 주목받았다.행사의 하이라이트인 'Global World Challenge' 대항전에는 전국 외국인 커뮤니티 로컬팀 4개팀(46명)과 글로벌팀 11개팀(90명) 총 1
영국 유럽연합 탈퇴 치열한 논쟁 끝 2016년 국민투표로 근소한 차이 탈퇴, 그후 수출 6.4% 감소, 생산성 투자 일자리 감소, 실질 소득 하락 GDP 4% 후퇴, 매몰비용, 신설비용 커서, 찬반 이해득실 비슷할 때는 현상유지가 상식인데 왜 국민투표? 권력자의 정당한 수사와 부당한 수사 비교분석 후 검찰청 없앴을까? 굳어진 제도, 조직, 질서를 영국처럼 비상식적으로 바꾸면 누구 손해?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개최된 ‘2025 충청북도 취업박람회’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참여 학생들의 현장 참여를 지원해 진로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박람회 참여 지원은 학생들이 다양한 기업의 채용 정보와 취업 준비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상담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현장에서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클리닉, AI 면접 체험, 이미지 메이킹, VR 직무 체험 등 실전 취업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등 학생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세종한국어문화교육센터가 오는 11월 21일(금)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파주 DMZ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DMZ 원데이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임진각 평화공원, 제3땅굴, 도라산전망대, 평화곤돌라, 통일촌 마을 등 DMZ 대표 명소를 하루 동안 탐방하는 코스로 구성됐다.세종대 외국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10월 9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하면 된다. 세종한국어문화교육센터 장현묵 센터장은 “이번 DMZ 투어는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장소를 직접 방문하며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즐겁게 탐방하는 가운데 한국의 역사와 현재를 동시에
생각이 행동, 습관, 성격, 운명이 되기 때문에 생각을 잘 하는게 좋은 운명의 시작, 생각은 知情意 세 갈래여서, 밝게 알기 위해 (지혜) 차분하게, 꼼꼼하게, 체계있게 생각하고, 따뜻하고 아름답게 느끼기 위해 (정서) 자기 사랑, 생명 사랑, 자연 사랑하고, 뜻을 힘차게 펴기 위해 (의지) 긍정적, 적극적, 구체적으로 생각하면 생각의 뿌리가 튼튼해져 보람찬 삶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는 지난 18일 도봉구청에서 열린‘제2회 도봉구 청년 진로&정책박람회’에 참여,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로취업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강점을 탐색하고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소속 전문 컨설턴트들이 박람회 현장에서 구직 청년 48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프레디저 진단 도구를 활용하여 개인의 진로 성향과 강점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청년들의 상황에 맞춘 진로·취업 상담을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이번 상담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청년들이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9월 25일 열린 '2025 한국경영대상'에서 교육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상으로, 대내외적인 불확실성과 치열해지는 경쟁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최고경영자와 조직에게 선정한다.서울여대는 유연한 학사제도 운영과 맞춤형 학생 지원 체계를 통해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혁신 부문 최고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과 성과관리 부문 모두 최고 등급
상명대학교는 26일(금)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대신홀에서 ‘제15대 김종희 총장 취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7일부터 4년이다. 이번 행사에는 상명학원 유근혜 이사장, 이준방 이사, 상명대 총동문회 이정현 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새로운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종희 신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개교 6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교 최초의 동문 총장으로서 제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영광”이며 “상명 2035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AI·데이터 기반 교육 시스템 구축, 글로벌 혁신을 통한 국제 공동학위 확대 등을 추진하며, 새로운 상명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김 신임 총장은 상명여자사범대학(現 상
악은 적극적인데 선은 소극적, 악은 세상을 악으로 보고 대비하나 선은 선으로 보고 대비 안 함, 선은 나서지 않고 사양하지만 악은 뻔뻔하고 사양 안 함, 악의 효과는 의도한 사람에게 즉각적이나 선의 효과는 느림, 작은 악에는 분노하지만 큰 악이 이기면 편승하면서 자기 이익 챙기는 심리, 역사는 선악의 공평한 기록이 아닌 승자의 기록, 선동과 가짜 뉴스, 승자독식 판치니 민주주의 종말?
나는 후진국에서 태어나 개발도상국의 성장기를 보내고 한창 일할 때는 중진국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내가 일하던 시절은 너나할 것 없이 자기 일도 아닌데 몸이 으스러져라 일하던 시대였습니다. 그게 회사든, 학교든, 정부기관이든 항상 일이 우선이었습니다. 요즘 이런 얘기를 하면 MZ들은 ‘미친 거 아니야?’라고 할 게 분명합니다. 그러면 나 같은 기성세대들은 말합니다. ‘요즘 젊은 애들은 책임감이 없다’고. 진짜 요즘 MZ들은 단지 책임감이 부족한 게 이유일까요. 안정된 공기업을 다니며 경직된 조직문화에 실망하고 연봉도 훨씬 높은 사기업으로 이직한 한 젊은이는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공노비에서 사노비로 신분만 바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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