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9월 12일 오후 6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991명 모집에 16,389명이 지원해 평균 16.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주요 전형별로는 학생부종합(바롬인재면접전형)은 210명 모집에 3,794명이 지원해 18.0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전형에서는 스포츠운동과학과가 3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회복지학과가 26.38대 1, 생명환경공학과가 25.33대 1을 기록했다. 논술(논술우수자전형)은 120명 모집에 3,576명이 지원해 2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자유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 32.08대 1, 자유전공학부(자연계열) 25.25대 1을 나타냈다. 실기/실적(실기우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12일(금) 마감 결과 13.22대 1(3,263명 모집/43,143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원서접수 마감(12일, 18시) 집계 기준]죽전캠퍼스는 15.2대 1(1,683명 모집/25,584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11.11대 1(1,580명 모집/17,559명 지원)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천안캠퍼스 ‘치의예과 논술우수자전형’이 143.57대 1(7명 모집/1,005명 지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죽전캠퍼스는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서류형)’에서 12.63대 1(225명 모집/2,842명 지원) ▲‘학생부종합전형 DKU인재(면접형)’에서 15.44대 1(199명 모집/3,072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우수
해마다 9월 초순이면 떨어지기 시작, 어릴적 꽁보리밥 먹기 싫어 반가웠던 알밤을 지금은 누가 반가워 하랴! 백일홍꽃 주변에 분꽃이 피는 저녁 나절이면 어머니와 누나는 저녁밥 거리 보리쌀 절구질 시작, 들깨꽃엔 벌들이 윙윙, 이렇게 사시사철 변하는 정취 느끼며 사는 이 얼마나 있을까? 철 모르고 핀 저 철쭉처럼 대부분 사람들은 영혼 없이 철 모르고 철없이 바삐 살고 있으니...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3,269명 모집에 83,903명(평균 경쟁률 25.7대 1) 지원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대학 중 수시모집 지원자 수 1위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의과대학 의예과 논술전형은 6명 모집에 3,463명이 지원해 577.2대 1의 경쟁률로 전국 논술전형 의예과 모집 대학 가운데 지원자 수와 경쟁률 모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의예과는 가천의약학전형에서 16명 모집에 629명(39.3대 1), 학생부전형에서 4명 모집에 63명(15.8대 1)이 지원했으며, 농어촌(교과) 24대 1, 농어촌(종합) 15대 1, 기회균형전형 56대 1 등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한의예과는 가천의약학전형 5명 모집에 1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314명 모집에 총 20,583명이 지원해 평균 15.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숙명여대는 지난 9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나흘간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했다. 전형별 경쟁률은 ▲숙명인재(면접형)전형 13.48대 1 ▲소프트웨어인재전형 6.30대 1 ▲기회균형전형 7.77대 1 ▲지역균형선발전형 7.87대 1 ▲논술우수자전형 44.21대 1 ▲예능창의인재전형 12.77대 1로 집계됐다.숙명여대 대표 학생부종합전형 중 하나인 숙명인재(면접형)전형은 391명 모집에 5,271명이 지원해 13.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생명시스템학부 34.31대
재미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A4용지를 반으로 42번만 접으면 달까지 닿는’ 것에 관한 얘기입니다.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가 약 38만4400km이고 0.1mm 두께의 종이는 접을 때마다 두 배가 되니까 0.1에다 2의 42제곱을 하면 43만 9804km가 됩니다. 실제로 달까지 가고도 남는 거리입니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들어본 얘기입니다. 앞의 얘기는 수학적으로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A4종이를 두께 말고 면적을 따져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A4용지를 반으로 접을 때마다 면적은 절반씩 줄어듭니다. A4용지를 42번 접으면 면적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집니다. 결국 두께는 0.1mm로 유지하면서 면적만 세포 단위로 작아져야 한다는 얘기입
복잡한 건물과 수많은 아픈 사람들 헤치고 카드로 도착 신고, 한참을 기다려야 전광판에 이름 뜨고 또 기다려야 간호원이 ㅇㅇㅇ님 부르면 의사 앞에 죄인처럼 앉아 긴장, 컴퓨터만 쳐다보던 의사 슬쩍 환자 얼굴 보고, 별 이상 없습니다! 아이고, 고맙습니다! 비싼 돈 내고 통 속 들어가 씨티검사 후 시름시름 며칠 아팠는데, 뭣이 감사해서 굽신굽신, 문득 생각나는 말, "의사 성과급제"
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9월 11일(목) 오후 5시 마감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에서 총 2,092명 모집에 3만 2,549명이 지원, 평균 15.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이 결과는 전년 대비 상승된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특히 올해 신설된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면접형) 및 새롭게 모집하는 논술(논술전형) 의예과에서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전형별로는 올해 처음으로 모집하는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면접형)이 17.01:1(206명 모집/3,504명 지원)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서류형)은 8.55:1(910명 모집/7,777명 지원),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은 7.41:1(377명 모집/2,792명 지원)로 전년
동신대학교(총장 이주희)는 카리스마 넘치며, 스펙트럼이 넓은 연기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배우 조성하 씨가 오는 24일 오후 2시 동신대 해인 4관 소극장에서 배우를 꿈꾸는 재학생들을 위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특히 이번 특강은 동신대 뮤지컬·실용음악학과, 공연예술무용학과 학생뿐만 아니라 대중문화에 관심이 있는 일반 대학생들도 참여가 가능하다.특강에서 조 배우는 학창 시절과 신인배우 시절을 거쳐 현재의 위치에 서기까지 자신의 연기 인생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배우가 되기 위해 20대 청년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현장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성하 배우와 동신대학교의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오는 20일(토) 오전 10시 죽전캠퍼스에서 동문 800여 명을 초청해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시 모인 우리, 단국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동문과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캠퍼스를 거닐며 교류와 화합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단국대는 캠퍼스를 죽전으로 이전한 이후 18년 동안 대학 발전상을 소개하고 AI, 반도체, 미래차, 메디바이오, 수소에너지 등 미래 혁신 인재 양성에 주력해 온 대학의 비전을 동문들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걷기 코스는 지역사회 명소로 자리 잡은 폭포공원과 베어토피아(스터디라운지), 단국역사관, 석
한양대학교 ERICA 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과 ‘디자인엔지니어링스튜디오’ 수업에서 최종우(Ryan) 교수의 지도로 산업디자인학과 손민형·최유민·황승협·박준호 학생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배소영 학생이 개발한 프로젝트 ‘Ventri’가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5’ 국내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는 실생활 문제 해결과 사회적 기여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세계적 디자인 엔지니어링 분야 공모전이다. 이번 우승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실무 역량, 그리고 이를 뒷받침한 지도교수의 전문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한양대 역사상 최초의 다이슨 어워드 국내전 우승이라는 점에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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