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최민석, 장시언 학생팀이 세계적인 건축 공모전 플랫폼 빌드너(Buildner)가 주관한 ‘제7회 감정 박물관(Museum of Emotions #7)’ 국제 공모전에서 1위인 대상(1st Prize Winner)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특히 최민석 학생은 지난 2024년에 이어 올해 다시 한번 대상을 차지하며, 해당 공모전에서만 통산 2회 세계 1위를 기록하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웠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감정 박물관’ 공모전은 긍정적 정서와 부정적 정서가 공존하는 공간을 설계하는 국제 대회다. 공간이 품은 감정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일체의 텍스트나 주석을 배제하고 오직 시각적 언어(도면과 렌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제147학생군사교육단은 지난 12일(목) 오후 2시, 본교 창조관 대강당에서 ‘2026년 학군단 65기 승급 및 66기 입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김용승 총장을 비롯해 서군섭 학군단장, 교무처장, 행정처장 등 대학 주요 보직교수와 강릉지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하여 정예 장교로 거듭날 후보생들의 앞날을 축하하고 격려했다.행사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승급·입단 신고 ▲학년장 수여 ▲입단 선서 ▲총장 축사 및 강릉지회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2명의 65기 후보생이 승급을 신고했으며,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친 45명의 66기 후보생이 새롭게 입단하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무용과 김형남교수가 지난달 25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린 '제39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무용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은 대한민국 예술문화 발전과 국민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 헌신한 예술인의 공익활동과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이번 무용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형남 교수는 예술 창작과 학술 활동의 확장성을 개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한국현대무용협회 이사장과 대한무용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종무용콘텐츠연구소 소장과 젊은 예술가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진 융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신입생들이 예비 의료인으로서 생명 존중과 사회적 책무를 가슴에 새기며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가톨릭대 의과대학(학장 이동건)은 지난 12일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2026학년도 의과대학 신입생 비전과 미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신입생들이 의사로서 지녀야 할 사회적 책임을 이해하고 올바른 리더십을 갖춘 의료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공동체 교육 교과목인 '비전과 미션'의 마무리 과정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교육을 통해 예비 의사로서의 방향성을 스스로 성찰하고 고민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비전과 미션을 정립해 선포하는 의
2026년 3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2위 아이엠금융지주 황병우, 3위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13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 빅데이터 6,277,64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표로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모각공, ‘모여서 각자 공부하기’를 뜻합니다. 카페나 라운지 혹은 온라인 앱에서 모르는 사람끼리 함께 모여 각자 일이나 공부를 할 수 있게 동기부여하는 모임입니다. 하는 일은 과제, 업무, 독서, 코딩뿐 아니라 시험공부, 음악감상 등 개인의 목적에 따라 다양합니다. 혼자서는 집중하기 어렵거나 ‘딴짓’으로 산만해지는 ‘방해 요소’들을 없애 시간효율을 높이는 게 목적입니다. 모임에 따라 규칙은 자유롭게 정하지만 대체로 이런 순서입니다. 우선 체크인(Check in), 10분 정도 인사를 나누고 각자가 오늘 할 일을 발표합니다. 다음은 딥워크(Deep Work), 50~60분 각자 업무나 공부에 집중합니다. 절대 정적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10분
1.숙명: 탄생 때 받는 명령, 부모 조국 신체, 바꿀 수 없지만 사랑해야 좋아짐2.수명: 삶의 기간 명령, 나의 건강관리 따라 늘어날 수 있지만 죽는 건 수명3.천명: 바꿀 수 없는 천성과 바꿀 수 있는 운명과 사명을 잘 조화시킨 명령4.운명: 운명적으로 받는 명령이나 내 운전 능력따라 달라져서, 비켜라 운명아5.사명: 소질과 능력에 맞는 명령, 나는 분필가루 묻은 선생님 손이 아름다워 평생 교원, 퇴직 후에도 많은 졸업생과 교류하니 교직이 사명, 운명, 천명?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보건산업과 AI의 융합 패러다임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문서 AI시대 보건산업론이 출간됐다.2016년 AI 바둑 소프트웨어 알파고 공개를 기점으로 인류는 '새로운 AI 시대'에 진입했다. 이후 2022년 11월 오픈AI가 공개한 챗GPT는 AI를 일상과 비즈니스 전반에 활용해야 한다는 새로운 인식 전환을 촉발했다.AI 폰, AI PC, AI 비서, AI 로봇, AI 휴머노이드 등이 전 산업에 구현되면서, 보건산업 역시 AI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받아들이는 패러다임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특히 AI는 신약 후보물질 발굴, 임상시험 설계, 바이오마커 탐색, 약물 상호작용 예측 등 제약·바이오 R&D 전 과
단국대가 지역 고등학교와 협력해 고교학점제를 기반으로 대학의 교육·연구 자원을 공교육 현장과 연계하는 교육 협력 모델 구축에 나선다. 단국대 입학처(처장 장철준)는 지난 11일(수) 용인시 대지고등학교와 ‘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학교주도활동시간(SLAT, School-Led Activity Time)’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학교주도활동시간(SLAT)은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학교가 자율적으로 교육과정을 기획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학교주도활동시간 활성화 지원 ▲관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확대 ▲양 기관 인프라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026학년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확대 개편해, 지난 3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방학 기간을 제외한 7개월간 16,400명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서울특별시 및 성북구청의 지원 속에 운영되며 올해로 4년차를 맞이했다.성신여대는 올해 지난 2025학년도 사업 종료 후 실시한 학생 만족도조사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운영 방식과 메뉴를 전면 개편했다. 주요 개편 내용은 운영 요일 확대와 메뉴 다양화이며 이를 통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의 양적・질적 향상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성신여대는 기존 주2회(화·목) 운영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0일 교내 본관 남산홀에서 최재철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을 초청해 특별 교양 강좌 ‘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II’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후위기와 불확실성 시대에 빛나는 녹색 복지 국가 덴마크의 비결’을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서 최 이사장은 덴마크의 신뢰 기반 사회 구조와 녹색 성장 모델을 집중 조명했다.이날 강연에서 최 이사장은 인류가 직면한 3대 위기로 ▲기후변화(Climate Change) ▲오염(Pollution) ▲생물다양성 손실(Biodiversity Loss)을 꼽으며 기후 위기의 엄중함을 경고했다. 이어 1981년 외무고시 합격 후 약 40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1990년대 초부터 환경 외교의 기틀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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