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엊그제 내 '아침 생각' 단점을 지적한데 뿔난 조재창님이 조목조목 반박하고, 한병식님은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AI의 대답 올린 진실한 응원 든든 감사! 아침 생각을 열심히 보는 최태열님은 20여년전 사별한 친구 그리워서 물어물어 그 누나와 어머니 찾으니 얼마나 뜨거운 우정? 그 친구이며 평소 진실한 댓글 쓰는 김성은님과 함께 막걸리한 엊그제 참 아름답고 행복한 저녁!
삼복은 절기 아닌 세시풍속으로 7월 중순 8월 중순 사이, 하지 후 첫 일진 庚일이 초복, 2번째 庚일이 중복, 입추 후 첫 庚일이 말복, 음양오행 일진 庚은 쇠로서 더위 불과 상극, 개고기 먹는게 아닌 개처럼 엎드려 쉬라는 뜻 伏, 삼복 더위에 피서 유행 휩쓸리는 피곤보다 집에서 고기, 과일 먹고 엎드려 쉬면서 가족간 대화, 책 읽는게 고급 휴식?
정보 제공, 작문, 번역, 요약 등 여러 기능 있는데, 음성으로 시 읽으면 마음이 어떻게 순화되나 물으니, 국어선생인 나보다 깊게 체계있게 설명, 내 아침생각 수천개 모두 읽고 장단점과 총평해 달라니 금방 쫙, 어떻게 그리 빠르냐 물으니, 수천만 개 기억을 서로 연결한다면서 좋은 질문이라 칭찬, 똑같은 질문에도 다른 대답은 기분따라? 작사 작곡도 뚝딱 만들어 주니 요물? 괴물?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CoViA)는 지난 7월 10일(목)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메이힐스리조트에서 아시아매니징(주), 아시아매니징 제주(주)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문화예술 및 관광콘텐츠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심성우 학회 부회장(백석예술대학교 호텔관광학부 교수) 주관으로 체결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형래 아시아매니징 이사(호텔 미드시티 명동) ▲이택용 아시아매니징 제주 이사(제주 항공우주 호텔) ▲정윤호 메이힐스 리조트 총지배인 ▲엄정호 (주)크렌진 이사가 함께 참석하여 영상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융합 생태계 구축에 대한 기대감을 함께 나누었다.이번 협약은 융합형 콘텐츠의 창작과
AI 기반 콘텐츠 생성 기술회사인 리콘랩스(대표 반성훈)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디자이너 중심 AI 생성 파이프라인 개발' R&D 과제에서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반영한 AI 파이프라인 구축' 세부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AI 디자인 서비스 개발에 앞장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총 113억 원(정부 지원금 95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2개 세부과제로 나누어 연구 개발을 추진한다. 리콘랩스는 1세부에는 공동연구기관으로, 2세부에는 주관기관으로 참여하여 AI 기반 디자인-제조 연계 핵심 기술 확보와 디자인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총괄은 한양대학교 현경훈 교수가 맡는다.최근 디자인 업계에서도 생성형 A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서비스인 K-MOOC(이하 케이무크) 2학기 여름학기 강좌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강좌는 지난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서울디지털대 케이무크센터에 따르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K-MOOC(케이무크) 운영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된 총 10개의 강좌에 대해 여름학기 강좌로 오픈했다고 말했다.이번 여름학기에 개설된 강좌는 2023년 선정된 4개 묶음 강좌인 ▲『도전! 공간정보융합기능사 자격증』 (컴퓨터공학과 서동조·김은경 교수)’와 2024년 선정된 4개 묶음 강좌인 ▲『도전! 공간정보융합기능사 실기 : QGIS로 마스터
연세대학교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연세대 위당관 문과대 백주년기념홀에서 ‘지역과 세계를 매개하는 글로벌 플랫폼 넷플릭스와 한류 콘텐츠의 상생’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이번 학회는 연세대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캐나다 사이먼 프레이저대학교, 홍콩시립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오징어게임>을 포함한 K-드라마와 K-콘텐츠가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는 과정과 그 문화적, 산업적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할 예정이다.총 8개 세션과 라운드테이블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연구자 1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Fandom & Audience: from Reception to Cultural Dis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AI 기반의 다국어 실시간 통역 프로그램을 개발해 캠퍼스 내 주요 공간에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신규 통역 시스템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중앙대 정보통신처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앞으로 AI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해 최대 98개국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하고 자막으로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언어권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중앙대는 외국인 유학생과 관련된 학생생활상담센터, 단과대학 교학지원팀 및 학과사무실을 시작으로 향후 연구 미팅, 국제 행사 등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보통신처 관계자는 “이번 시
이혼한 유명 배우가 결혼생활 중에 냉동 보관해 두었던 배아를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이식해 임신했습니다. 이 배우는 소셜미디어에 “결혼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아기를 준비했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 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다. 법적관계(이혼)가 정리될 때쯤 배아 냉동보관 만료 시기(5년)가 다가왔고 전 남편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이식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단순한 하나의 사건이지만 이 문제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한 몇 가지 논란거리를 던져 주었습니다. 우선 과학기술의 발달로 가족을 이루는 과정과 형태가 다양해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명확한 법적 기준과 근거는 아직 미비하다는 점입니다. 심각한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 시원한 글 잘 쓰는 전북대 강준만 교수가 쓴 책, 권력자는 스스로 선하다 믿고, 반대파를 무자비하게 다루고, 내로남불에 익숙해 도덕적 우월감, 불공정 지적에는 뻔뻔하게 대응, 법 적용에는 한없이 편파적, 표현의 자유에 인색, 반대편 공격하는데 익숙, 독선과 오만으로 뇌 구조 바뀌어 독재와 부패 길 가기 쉽다니, 양심은 어디에서 숨 쉬어야 하나?
광복 80주년 및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 김주영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사랑연맹과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가 주관한 희망대한민국 행사가 17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이 함께 참여한 ‘희망대한민국 퍼포먼스’를 비롯해 ‘희망대한민국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사진은 행사 참가자들이 희망대한민국이라고 적힌 손 피켓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희망대한민국대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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