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이 대한민국 대표 인디 뮤지션 발굴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 2026'의 예선 진출 20개 팀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경연에 돌입했다.7일 경콘진에 따르면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인디스땅스'는 모집 단계부터 음악계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올해 공모에는 총 772개 팀이 참가 신청하며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문 심사위원단의 영상 심사를 거쳐 약 39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상위 20개 팀이 예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최종 선발된 팀은 ▲감귤서리단 ▲Wack ▲최윤영 ▲kwacamolee(과카몰리) ▲숨비 ▲유인원 ▲이십사일 ▲g0nny(거니) ▲블낫블(blue is not blue) ▲Confined White(컨파인드 화이트) ▲PEEPPEEP ▲가
경기도민들이 민선 9기 경기도에 가장 바라는 정책으로 '내 집 걱정 없는 경기'를 꼽았다.주거 안정이 교통과 일자리, 돌봄보다 우선 과제로 나타나면서 새롭게 출범한 도정이 민생 체감형 주거정책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도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경기도-KT위즈 브랜드 협업 행사에서 현장 참여형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내 집 걱정 없는 경기'가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새롭게 출범한 경기도, 가장 필요한 정책에 투표해주세요!'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행사 기간 1200여명이 직접 참여해 도가 추진해야 할 핵심 정책 가운데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를 선
농심은 정직한 마음, 따뜻한 마음, 천사로 소문난 이웃 자매는 땀흘려 지은 농산물을 나누어 먹는 걸 좋아해 우리도 듬뿍 받은 강낭콩 깍지 온종일 까고 밭 구경, 보기 어려운 작두콩꽃 고구마꽃, 참깨꽃, 참외꽃, 호랑이 완두콩, 오미자 열매, 밭뚝도 정성껏 가꿔 접시꽃과 장미가 예쁘게 활짝, 어느 시인이 흙처럼 살리라 염원했던 가, 흙처럼 사는 주인 닮아 잡초 하나 없이 정성스런 밭에 핀 꽃과 열매가 예쁘고 소박하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내며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조성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성과를 추가했다.시는 6일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기업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한국법인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가 처인구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협력화단지에 장비·기술 운용 및 관리시설을 구축하기로 하고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손성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글로벌
최대호 안양시장이 민간 후원과 공공 지원을 결합한 새로운 아동복지 모델을 선보이며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위한 자산 형성 지원에 나섰다.시는 6일 시청 접견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평촌라이온스클럽,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디딤씨앗통장 정기후원 캠페인-안양시 6배 슬기로운 후원 생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공 재원 중심의 복지정책에 민간의 기부와 지역사회의 참여를 더해 취약계층 아동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협약식에는 최 시장을 비롯해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원재문 평촌라이온스클럽 회장, 박현순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실내·외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6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에 4타석 규모의 스크린파크골프장을 개관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용인도시공사 관계자, 파크골프협회 회원, 동호인,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생활체육 시설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7월 기흥국민체육센터에 스크린파크골프장 4타석을 조성했는데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야외 파크골프장을 확대하는 데는 부지 확
조용호 오산시장이 세계적 연구기관과 글로벌 기업을 잇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민 중심 기후·건강 정책 실현에 본격 나섰다.시는 6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환경보건센터(WHO ACE), 구글(Google) 관계자들과 함께 '글로벌 기후·건강·인공지능(AI) 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기후위기로 인한 건강 위험을 AI 기술로 해결하는 시민 체감형 실증사업의 출발점이자 시가 글로벌 AI 허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협력의 핵심은 첨단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후변화가 시민의 건강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미래형 학교복합시설 조성에 본격 나섰다.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교육지원청, 매탄초등학교와 함께 '매탄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과 생활SOC를 결합한 복합시설 건립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대진 매탄초등학교 교장,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김준혁(수원시정) 의원, 사정희 수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윤일영 의원,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의지를 함께 다졌다.매탄초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기존 학교 체육관을 철거한 뒤 학생 교육환
경기도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인 '경기미래투자공사(가칭)'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키며 AI와 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에 대한 체계적인 투자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정책금융 첫걸음도는 6일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TF는 단장과 부단장 체제 아래 총괄반과 펀드설립반 등 2개 반, 10명 규모로 꾸려졌다.설립 초기에는 투자공사 설립의 기초 작업과 행정절차를 담당하고 향후 조직개편을 통해 전문성과 집행력을 강화한 '추진단'으로
국내 이공계 취업 아카데미 렛유인이 지난 6월 20일 건국대학교에서 '2026년 하반기 산업별 취업전략 대학교 무료특강(LEt's JUMP UP CLASS in 건국대)'을 개최했다.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제약바이오, 방산 등 이공계 주요 산업별 맞춤 취업 전략과 서류·면접 기본기를 한 자리에서 다루는 이번 특강은 신청 시작 9일 만에 737명이 몰리며 조기 마감, 이공계 취준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렛유인 대학교 무료특강은 2017년부터 9년간 이어져 온 프로그램으로, 총 83개 대학 참여, 누적 참여자 수 21,069명을 기록하며 이공계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방학 시즌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다. 산업을 직접 경험한 전·현직자가 직무 선택부터
인천광역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돌입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직접 주재하는 '집중 업무보고'를 통해 교통과 안전, 재정, 민생경제 전반을 점검하며 실질적인 해법 마련에 나섰다.시는 6일부터 약 2주간 민선 9기 첫 '집중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새 시정의 핵심 추진 과제를 정립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한 첫 행보다.무엇보다 이번 업무보고는 기존의 일방적인 보고와 지시 방식에서 벗어나 실·국장뿐 아니라 과장급 공무원까지 함께 참여하는 토론 중심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