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수 9천명, 의사 2천, 간호사 3천, 병상 1800, 환자 연간 300만 하루 9천 진료, 연간 2조 매출, 서울아산병원은 이보다 1.2배 규모, 이런 병원들이 대부분 적자, 서울대 병원에 와서 살아 나가는 사람도 많지만 죽어 나가는 사람도 많다는 어느 간호원 경험담,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생로병사 길을 욕심과 집착으로 아둥바둥 살며 생기는 희로애락이 인생? 괜히 뜬구름 잡지 말고 지금 여기서 사랑하며 살아야지!
1975년 서울대 이전 전 문리대 법대가 있었던 대학로 지금도 붉은 벽돌 건물들 남아 있어 방통대, 공연장 등으로 쓰고 유명한 마로니에 나무 중심으로 공원 조성, 70년대 유행한 박건의 노래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지금 들어도 구슬픈 노래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눈물 속에 봄비가 흘러내리던 임자 잃은 술잔에 어리는 그 얼굴 아 청춘도 사랑도 다 마셔 버렸네 그 길의 마로니에 잎이 지던 날 루루루루루..."
▲황정순 씨 별세, 이회석(홍보회사 피알런 대표)·회경·회영·회자씨 모친상, 김혜숙씨 시모상, 서준석·박정호·오세웅씨 장모상 =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6일 오전 9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31)900-0444
한국적 문화와 풍경이 인간의 보편적 감수성을 건드리는 곳을 교포 감독이 정확히 짚어서 세계화한 특이 사례, 현대인의 불안과 상실을 구원하는 동화 같은 만화 영화를 어린이 위한 얘기로 포장해 성공, 문화강국으로서 K팝 등 K컬처를 세계화하고 관광객 급증, 제작사는 시청수로 보아 3천만 달러? 수익 추정, 그밖 국립중앙박물관, 쿠팡, 쇼핑몰에서 6천원~4만원에 파는 기념품 등 경제적 파급 효과도 대단!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지난 20일, 대학 본관 2층 총장실에서 최권욱 ㈜안다자산운용 회장과 함께 '학생창의연구관(AI IMPACT COMPLEX) 건립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기부자인 최권욱 회장(독어독문학과 79학번)을 비롯해 심종혁 총장, 송태경 대외부총장, 이상근 대외교류처장 등이 참석했다.최권욱 회장은 지난해 12월 22일, 지덕체를 겸비한 인재 양성과 후배들의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기탁했다. 최 회장은 앞서 2023년 9월에도 학생창의연구관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어,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전달식에서 최 회장은 “모교의 미래 인재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가 미래 의학을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최근 미래인재양성단 산하에 '한양대학교 의사과학자 양성사업단'을 공식 설립하고 발족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단 설립은 한양대가 2025년 하반기 보건복지부의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초대 사업단장은 한양대 의과대학 신경과 김영서 교수가 맡았다. 사업단은 의대생들을 임상 지식뿐만 아니라 공학, 자연과학을 아우르는 연구 역량을 갖춘 ‘의사과학자(Physician-Scientist)’로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한양대의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생부터 전공의,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교육 가치를 재정의하고 미래 교육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AX(AI Transformation) 비전’을 선포했다.서울여대는 지난 22일(목) 오후 1시 30분, 교내 5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주요 내외빈과 교직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여자대학교 AX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가 가져올 혁신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기술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인간 존엄성을 강화하는 서울여대만의 독창적인 교육 비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울여대는 ‘사람을 향한 기술로 사회 혁신을 이끄는 대학’이라는 비전과 함께, ‘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대학원 미래응용과학학과 박사과정생 민유림(지도교수 장혜원)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이 식품 분야의 국제적 권위지인 『Food Research International』(IF 8.0)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학술지는 JCR 랭킹 상위 6.9%(Q1)에 해당하는 저명한 저널이다.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로스팅 공정 기반 식용곤충 유래 오일의 향미 프로파일 및 소비자 감각특성 변화 분석’으로, 식용곤충을 식품 자원으로 활용할 때 가장 큰 장벽인 특유의 냄새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민유림 박사과정생 연구팀은 5종의 식용곤충 ▲갈색거저리 유충 ▲쌍별귀뚜라미, ▲풀무치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 ▲흰점박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상명소셜임팩트센터(SSIC)는 지난 12월 28일부터 1월 8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일대에서 진행된 ‘2025학년도 동계 해외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국제 사회 공헌을 통해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가치를 실현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한국-몽골 간의 교류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봉사단은 2012학년도 이후 처음으로 서울과 천안 캠퍼스가 통합 구성되어 총 34명의 단원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상명대 봉사단은 학생들의 전공 특성을 살려 팀을 구성함으로써 ‘교육과 보건을 매개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확산’이라는 목표를 효과적으로 수
국내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박재홍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재홍 부사장은 지난해 6월 다이닝브랜즈그룹에 CFO로 합류해 인사, 기획, 재무, 구매 등 경영지원 총괄 업무를 수행하면서 회사의 운영 효율성과 전략적 실행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 환경 속에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여러 사업부 간의 유기적인 지원을 훌륭히 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부사장 : 박재홍 (전무 → 부사장)상 무 : 남동오 (상무보 → 상무), 이 사 : 최용철 (부장 → 이사).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K-뷰티 브랜드 아이소이(isoi)의 이진민 대표로부터 ‘아이소이 아묻따 생활장학금’ 기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아이소이 아묻따 생활장학금’은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학부생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이름 그대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선배가 후배에게 조건 없이 빌려주는 독특한 형식의 장학금이다. 특히 이 기금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선배에게 빌려 후배에게 갚는다’는 취지로 조성되어 눈길을 끈다. 이진민 대표가 도움이 절실한 학생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면, 도움을 받은 학생들이 훗날 선배가 되어 다시 미래의 후배들에게 나눔을 베푸는 ‘나눔의 선순환’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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