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9일 오후 조직 안정화와 전문성에 방점을 둔 실.국장급 15명의 정기인사를 오는 7월 1일자로 단행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번 인사의 촛점으로는 민선8기 2년 차를 맞아 경기도정의 발전과 혁신을 이뤄나가기 위한 조치로 조직 안정화에 중점을 두면서도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발탁해 적재적소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라고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김지사의 한 최측근은 이날 비욘드포스트와의 통화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한민국의 심장인 경기도와 국가발전에 속도를 내기위해 전문성과 조직안정화 차원에서 심사숙고한 끝에 결정했다"고 전했다.그는 이어 "특히 김지사가 시군과의 협치와 협력 사업을 강화하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9일 ‘노사 공동 윤리헌장 선포식’을 개최하고 윤리실천 문화 조성 및 윤리의식 강화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한전KPS는 앞서 최신 법령 사항 및 변화하는 환경을 반영하여 윤리헌장을 개정했으며, 지난 6월 27일 윤리경영위원회를 열어 ‘2023년 윤리·인권경영 시행계획’을 수립해 그 후속 조치로 이날 윤리헌장 선포식을 가졌다. 개정 윤리헌장에는 ▲이해충돌 회피를 위한 조항 ▲금품 등 수수 금지 대상의 확대 ▲수수금지 금품 범위에 대한 구체적 명시 등 신설하거나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선포식을 통해 윤리경영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고, 노사가 힘을 모아 전 임직원들의 실천 의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해 가족친화기업 특별보증 등 가족 친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하는 등 임신·출산 분야 전략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26일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엄마․아빠(아이원더 124, 아빠하이!), 기업대표, 전문가 등 23명의 위원이 함께한 가운데 제1차 (가칭)인구2.0 위원회를 열고 저출생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작더라도 임신 전 단계부터 임신기간 중, 출산과 출산 후까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해보겠다. 경기도부터 한번 시작을 해보자”라며 “제가 이번 달로 취임한 지 1년이 된다. 앞으로 3년 남았는데, 이 회의를 36번 하면 한번 회의 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지난 28일, 카카오(대표 홍은택),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 이하 신보)과 ‘콘텐츠 IP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콘텐츠 IP 기반 우수 중소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국내 콘텐츠 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콘진원과 신보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하던 ▲콘텐츠 IP 보증제도와 카카오의 ▲크리에이터 IP 육성 사업 협력으로 정책금융을 지원하는 첫 번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소 콘텐츠 IP 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는 데 있어 각 3사가 담당할 역할을 지정하고 있
경기도가 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산업단지 RE100’ 사업의 구체적 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에너지전환&기업RE100 분과 회의를 열고 ‘산업단지 RE100’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해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그래도 경기도가 있어서 희망이다’,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 하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라며 “산업단지 RE100을 추진하는 모든 과정과 기준을 하나부터 열까지 투명하게 공개해달라”고 말했다. ‘산업단지 RE100’은 산업단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기본법 제정을 앞두고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전국 만 20~59세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권리 현황'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세이브더칠드런이 전국 10∼18세 아동·청소년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아동권리 현황 인식 조사에 이어 두 번째로, 아동 권리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했다. 조사에 따르면, 성인 10명 가운데 3명(31.1%)만이 '한국이 아동·청소년이 살기 좋은 나라'라고 답했다. 이에 비해 '아니다'는 37.4%, '보통'은 31.5%로 답했다. 지난해 아동·청소년의 응답(그렇다 39.4%, 아니다 28.9%, 보통 31.7%)과 비교해
경기도가 여름철 산사태 방지를 위해 시군,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방사업과 주민대피체계 정비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27일 31개 시군 산사태 관계자, 한국치산기술협회, 산림조합중앙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2023년 경기도 산사태 방지 대책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작년 산사태 피해 발생과 대처 사항에 대한 복기를 통해 상황별 대처역량을 강화하고, 도-시군-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산사태 피해지역 복구공사와 사방사업을 6월 말까지 완료하고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의 예방사업 추진과 산사태 방지에 강한 숲 조성에 적극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하천에서 직접 물고기 잡기, 물고기 먹이 주기, 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 진행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 참가자를 뽑는다. 민물고기 생태체험학교는 여름방학 기간에 초등학생과 부모가 함께 하는 민물고기 관련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는 하천에서 직접 물고기 잡기, 물고기 먹이 주기, 물고기 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30명씩 참가할 수 있으며, 일자별로 참가인원의 1.5배수인 45명을 신청접수 후 선착순, 경기도 거주, 신규 여부 등의 기준을 고려하여 매회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경기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남사 일대에 조성될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본격 돌입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7일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컨벤션룸에서 국토교통부, 경기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삼성전자와 제3차 범정부 추진지원단 회의를 열고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기본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정부의 ‘국가첨단산업벨트 조성 계획’의 일환인 신규 국가산단 15개 중 가장 규모가 큰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215만평)’의 신속한 조성을 위한 이날 회의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한준 LH 사장, 경계현 삼성전자 대표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경기도가 장마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선제 대응을 지시하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경기도는 26일 이런 내용을 담은 장마 대비 도지사 지시사항 공문을 각 시군에 긴급 전파했다. 김 지사는 공문을 통해 “올해 본격적인 장마 시작으로 인명 피해가 예상된다” 라며 “시․군별 철저한 사전 준비로 장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재난취약계층 1대 1 대피전담 인력을 지정해 반지하주택, 지하주차장 등 지하공간 내 침수발생 시 즉시 대피를 유도하고, 장애인가구, 홀몸어르신 등 거동이 불편한 세대 및 취약계층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예
<인사> 경기도 용인시 (2023. 7. 3.일자) ◇ 지방서기관 승진 및 전보▲ 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은숙▲ 기획조정실 행정과장 김상완 (승진)▲ 일자리산업국장 이기옥 (승진)▲ 도서관사업소장 이덕재 (승진)▲ 처인구 대민협력관 문경섭 (승진)▲ 상수도사업소장 김성열 (승진)▲ 하수도사업소장 김창수 (승진)▲ 재정국장 김홍신▲ 환경위생사업소장 장창집 ▲ 수지구청장 이형범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