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총 3일간, 관내 초‧중학교 교육취약학생과 가족 209명이 참여하는 가족 기차여행'해피 트레인'을 실시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 간에 서로 친밀감을 나누고 가족여행의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와 16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대전시 5개 구청(드림스타트)과도 협력하여 평소 가족여행의 기회가 적었던 가족을 추천받아 함께 진행했다. 참가한 가족들은 KTX 기차를 타고 경주에 도착하여 신라문화유산과 테마파크를 돌아보는 일정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 대릉원‧천마총을 관람하고 경주월드에서 놀이기구도 함께 타며 가족별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여행에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6ㆍ7급 공무원 기본역량 향상’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6ㆍ7급 공무원에게 필요한 기본 소양과 업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교육내용은 동료ㆍ상사와의 원활한 업무 소통과 효과적인 보고를 위한 스피치ㆍ보고서 작성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 제고법, 계약실무와 주요 감사지적 사례 그리고 공직자의 덕목과 가치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편성됐다.대전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공직생애주기별 지방공무원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직급별 핵심 능력 제고를 위한 교육과정을 편성ㆍ운영하기 위해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5월 14일, 국가태풍센터(서귀포)에 방문해 태풍 예보를 담당하는 예보관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여름철 풍수해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기후변화로 인해 강한 태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예측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기상예보 체계를 점검하고 국가 차원의 선제적인 방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주호 권한대행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근무하는 국가태풍센터 직원분들의 노력이야말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방파제”라고 격려하며, “정부는 앞으로도 과학적 데이터와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자연재해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올바른 한글 사용을 장려하고 국어 문화의 보전과 계승을 위해 각급 학교에'한마음 한뜻으로 올바른 한글사용'길잡이 자료를 배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국어기본법과 시행령, '충청남도교육청 올바른 한글사용 조례'에 근거하여 추진됐으며, 공공기관에서 올바른 한글을 사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길잡이에는 보도자료, 가정통신문, 기안문서, 누리집 게시글 등 교육기관에서 자주 활용하는 공공문서의 바람직한 예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매월 9일 운영되는 ‘한글사랑의 날’ 실천 방안도 포함되어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공공언어에서 한글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단순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2025 서부 학생자치네트워크 다우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다우리’는 ‘다함께 연대·협력·성장하는 우리’라는 의미로, 서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생자치 조직이다.이번 발대식은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 임원 7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우리 네트워크 구성 ▲2025년 연간 운영계획 수립 및 공유 ▲학생자치 리더십 함양 워크숍 등으로 운영됐다.특히 청소년 동아리 댄스팀의 축하 공연과 학생이 직접 전하는 학생 자치 강연 등 자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학생 주도의 행사 분위기를 조성했다.참여 학생은 “학생회 운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눌 수 있어
전북대학교는 지난 14일 교내 인터내셔널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계약정원제 활용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계약정원제 활용사업에 전북대가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뒤 열린 첫 설명회로, 전략기술 분야 기업 20곳과 대학원 진학 예정자들이 참석했다.설명회에서는 참여 학생에 대한 지원 내용, 참여 기업의 역할, 산학협력 프로젝트 운영 방식, 그리고 오는 9월 석사과정 입학 및 선발 절차 등 사업의 전반적 구조와 추진 일정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계약정원제 활용사업은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대학 정원 운영을 통해 석사급 전문인력을 양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서울학습관에서 교직원들이 총장과 부총장, 교수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에 헌신해온 교수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직원들이 학생들을 대신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케이크도 함께 전달돼,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됐다.기념식에 참여한 교수진은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의 마음이 전해져 더욱 뜻깊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학교 측은 “스승의 날을 앞두고 대학 구성원 간 정과 존경의 문화를 다시금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한편,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기업이 함께한 ‘JJ직무박람회, 내 꿈을 잡아!’ 행사를 지난 14일 하림미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졸업생과 기업 현직자들이 멘토로 나서 학생들에게 진로 설계와 직무 이해에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 점에서 주목받았다.행사에는 졸업 후 5년 이내 현직에 있는 취업 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했다. 이들은 넥슨코리아(게임기획), 하림(제품연구개발), NS홈쇼핑(서버풀스택개발), 본아이에프(인사), 노루페인트(안전보건환경), 한국공항보안(항공보안직) 등 약 30개 직무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이들은 후배들에게 현장 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전략 등을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원의 심리적 안정과 교육활동 에너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 ‘이음’을 기획하고, 오는 6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이음’은 수원교권보호지원센터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교원-자연-문화-지역 간의 연결을 통해 회복과 성장을 촉진하고, 경기교육의 정책 방향과도 연계되는 융합형 연수다. 기존 정형화된 교원 힐링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수원 고유의 자연·인문 자원을 활용한 실천적 모델로 기획됐으며, 단순한 일회성 체험이 아닌 교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프로그램은 ‘자연’, ‘문화’, ‘지역’을 주제로 총 세 가지 테마로 구
경북교육청은 지난 14일 포항교육지원청에서 교원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동부권 인사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인사공청회에는 포항과 경주, 청송, 영양, 영덕, 울진, 울릉 등 동부권 7개 지역에서 근무 중인 교장과 교감, 남․여·비교과 교사, 교육전문직원, 교원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해, 승진, 전보, 전직 등 교원 인사제도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인사제도 개선 T/F를 운영하며, 교원들의 근무 여건 변화와 학교 현장의 교육환경을 반영한 인사제도 개선 논의를 지속해 왔다. 협의회는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현행 인사관리지침 운영상의 미비점 보완과 교원의 사기 진작, 교
가천대학교는 스승의 날을 앞두고 교직원들이 3년여 동안 모은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가천대 교수와 직원들은 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 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자발적으로 장학기금을 모아 현재까지 총 9억여원을 조성했다. 조성된 기금은 작년부터 장학금과 학생들의 아침식사 ‘천원의 조식’ 지원금으로 사용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에 맞춰 가천대 교수와 직원은 2차 제자사랑장학금 캠페인을 펼쳐 앞으로 3년간 장학금을 추가 조성하기로 했다. 가천대는 1,2차 캠페인 통해 총 18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가천대는 스승의 날을 전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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