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 명상치료학과는 지난 13일 서울학습관에서 브레인트레이닝센터 강남명상치유센터와 명상 및 명상치료 분야 지도자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양 기관이 맺은 산학협력의 연장선에서 추진된 것으로, 각 기관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명상치료 분야의 교육과 실습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인의 심신 치유와 명상 수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문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브레인트레이닝명상 실습’ 과목이 공동 운영되고 있으며, 이 과정은 글로벌사이버대의 원격 교육 인프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초, 중, 고, 특수학교 흡연 및 마약 예방 교육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흡연 및 마약 예방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대한약사회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연수 내용으로는 실질적인 예방교육을 위해 ▲흡연 및 마약 중독의 유해성 ▲학교흡연예방사업 운영 방안 ▲청소년 마약류 사용 실태와 예방 등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여 진행됐다.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 “학교 흡연 및 마약 등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약물로부터 안전한 학교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5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청렴교육(청렴아, 놀자!)’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2024년에는 11교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된 바 있으며, 올해는 초등학교 20교, 중학교 3교 등 총 23교 25학급으로 확대 운영된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참여 학교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번 청렴교육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청렴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청렴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청렴감수성과 청렴인식
경상남도교육청은 14일부터 16일까지 3개 중학교에서 학생 2,3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집중 교육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남 경찰과 협력하여 기획됐다.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에 1일간 상주하면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급별 맞춤형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세 가지로 구성된다. 먼저, 교육청과 경찰, 학교장이 함께 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 학교폭력 예방 정책과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현장의 문제와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 협력 방안을 모색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함께 만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다음으로, 청소년의 일탈 행동에 대한 교육이 이어진다. 학교폭력의 원인과 유형을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은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도내 모든 교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했다. 신경호 교육감은 서한문을 통해 “아이들의 하루 시작을 함께하는 선생님의 진심어린 눈빛, 퇴근길에서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걱정하는 선생님의 마음이 곧 ‘교육’ 그 자체”라며, 고귀한 헌신과 사랑에 깊은 존경을 표했다. 교육감은 “도내 천 개 학교에서 선생님들의 하루하루가 쌓여 강원교육의 미래가 만들어지고 있다”라며, “선생님의 노력이 빛을 잃지 않도록 누구나 안심하는 교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선생님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가까이에서 지지하는 울타리가 되겠다.”라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5월 14일, 여주제일중학교에서 가남초등학교와 여주제일고등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가남 같이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여주교육지원청의 핵심 사업인 '같이학교 교육과정 시즌Ⅱ'의 일환으로, 지역 내 초·중·고 연계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탐색과 문화예술 체험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기획됐다.이날 여주제일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 및 문화예술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함으로써, 자기 주도적 진로 역량을 함양하는 교육의 장이 펼쳐졌다. 여주제일고등학교는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진로 부스를 운영했고, 가남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중등 교육과정을 미리 체험하며 진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올해 AI팩토리(미래교실)을 150개 이상까지 확대한다.‘AI팩토리(미래교실)’는 학교 공간 재구성을 통해 언플러그드 활동, 코딩, 협업 수업 등 학생 참여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시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AI팩토리 구축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송정서초등학교 등 총 114개 학교에 구축했으며, 올해는 광림초등학교 등 44개교에 추가 조성한다.학생들은 AI 융합 교육 공간에서 피지컬 컴퓨팅 도구,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구현할 수 있다.시교육청은 올해 사업에 앞서 지난 12~13일 계수초등학교, 송정서초등학교, 동아여자고등학교, 상일여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5월 14일, 광교푸른숲도서관에서 관내 유·초·중·고 통합학급 담임교사와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소통과 협력으로 여는 통합교육: 교사 힐링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통합학급을 함께 운영하는 교사들이 동반자로서 신뢰를 쌓고 협력 관계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기획됐으며, 아로마테라피 기반의 ‘감정 향수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정서적 회복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교사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감정을 공유하며 관계를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정원 45명 모집에 140여 명이 신청할 정도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연수는, 통합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2일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양 기관 간 협력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다.협약식은 숭실사이버대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숭실사이버대 한헌수 총장과 이진희 입학홍보처장, 정두현 입학팀장이 참석했고, 협회 측에서는 이상헌 회장, 김서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사업단 부장, 박효인 대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협약 주요 내용에는 특별 교육과정 공동 개발과 연구, 전문가 교류 및 자문, 산업 정보 공유,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 중증
호남대학교 재학생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민과 온정을 나눴다. 학과 전공을 기반으로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적 교육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호남대 사랑나눔센터 소속 봉사단 하오츠(외식조리학과)와 그루터기(항공서비스학과) 동아리 학생들은 지난 10일 광산구 우산동 수랑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사랑의 효 음식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광동식 바비큐, 깐풍기, 고기 채소 볶음, 짜장면 등 다양한 중국 요리가 제공됐으며,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직접 음식을 조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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