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AI혁신연구원(원장 윤동섭)은 지난 10월 31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원장 정제영)과 ‘AI 기반 교육혁신 및 에듀테크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연세대 AI혁신연구원 산하 AI에듀테크센터(센터장 김남주)가 주도해 추진한 것으로, 국가 교육 데이터 인프라를 보유한 KERIS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AI 에듀테크 연구 및 사업 생태계의 혁신적 전환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윤동섭 총장, 정제영 원장을 비롯해 AI혁신연구원과 KERIS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용 데이터와 AI 기술의 공유 및 정보 교류 활성화 ▲AI·디지털 교육 융합을 위한
한양인구문제연구원(원장 박철성)과 한양대 경제연구소(소장 전영준)는 오는 11월 7일(금), 한양대 경제금융관에서 ‘새 정부의 인구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2025 한양인구문제연구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새 정부의 인구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가 경제·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며 정책적 대응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에서는 박철성 한양인구문제연구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이영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원장, 이항용 한국금융연구원 원장의 축사가 진행된다. 유삼현 한양인구문제연구원 부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휴먼서비스대학 치매전문재활학과(학과장 공명자 교수)는 최근 ‘AI 미래 노인인구증가시대의 취업 진로특강’을 개최하며, AI 기반 고령사회에 대응할 중장년 성인학습자의 진로전환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특강은 ‘중장년을 위한 체계적인 취업 준비 프로세스’를 주제로 양양군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현희 팀장이 강사로 참여했다. 강의에서는 ▲중장년층 노동시장 변화 분석 ▲AI 기반 산업 변화의 이해 ▲생애경력 재설계 및 자기분석 ▲이력서·면접 실전전략 등이 다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AI 시대에 걸맞은 자기경쟁력’을 갖추는 방법을 배우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물리학과 소재필 교수가 ‘2025년도 한-미 군과학연구소 양자센싱 공동연구사업’에 주관연구기관 연구책임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고 미군 과학연구소(AFOSR)가 공동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양자과학기술 분야에서 한·미 양국 간 협력과 공동연구 강화를 목표로 한다.숭실대 소재필 교수를 중심으로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 응용물리학과 Gregory D. Fuchs 교수가 공동연구책임자로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양자기술연구본부의 고영호 박사와 충남대학교 물리학과 정광용 교수가 공동연구책임자로 협력한다.연구팀
상명대(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2025 SM 직무사랑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상명대 재학생 및 졸업생과 지역 청년 8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진행은 선별된 8개 직군에 상명대 졸업생 멘토가 배정돼, 각 직무별 세부적인 이해 증진을 위해 각종 토의 및 질의응답 등 그룹 멘토링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상명대는 앞으로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탐색 직무에 대한 심화학습을 도울 수 있는 전문 컨설턴트와의 연계를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우수한 취업 지원 프로그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약학대학 김용기 교수 연구팀이 단백질 아르기닌 메틸화 효소인 CARM1(Coactivator-associated arginine methyltransferase 1)의 다면적인 기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치료 전략을 제시한 논문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1999년 처음 발견된 CARM1은 주로 히스톤 메틸화에 의한 전사 조절 효소로 연구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CARM1은 히스톤뿐 아니라 여러 비히스톤 단백질에도 작용하며, 효소로서의 작용 외에도 단백질 간의 결합을 돕는 ‘지지체(scaffold)’ 기능을 수행해 유전자 발현 조절, RNA 가공, 에너지 대사, 세포주기 조절 등 세포 내 여러 과정에 폭넓게 관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미래교육원 음악전공은 오는 11월 6일(목) 오후 7시 30분,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교수님과 함께하는 17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교수와 제자가 함께 예술적 열정을 나누는 자리로, 피아노, 관현악, 성악 전공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교육과 예술의 조화를 담은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세종대 미래교육원 음악전공은 실기 중심의 전문 음악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예술 역량을 길러왔다. 이번 정기연주회를 계기로 한층 발전된 교육성과를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현장 발권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엄종화 세종대 총장은 “빠
삼양그룹(회장 김윤)이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진행됐다. 특히 그룹 내에서 성장한 임원 3명을 계열사 대표이사로 내정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하는 한편, 새로운 시각에서 조직의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외부 전문가 2명을 임원으로 영입했다. <승진>■ 삼양사▷ 이운익 삼양사 대표이사 내정(화학1그룹장, 삼양이노켐 대표이사 겸)▷ 김상욱 AM(Advanced Materials) BU(Business Unit)장 ■ 삼양패키징▷ 윤석환 대표이사 내정 ■ 삼양KCI▷ 안태환 대표이사 내정 ■ 삼남석유화학▷ 최
한국시리즈는 나의 ‘최애’팀 LG트윈스의 완승으로 끝났고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는 7차전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우리나라도 팬들이 많은 LA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물리쳤습니다. 저녁에 맥주 마시면서 야구 보는 게 큰 즐거움인데 내년 시즌까지 5개월을 기다려야 합니다. ㅠㅠ프로야구 선수들에게 한국시리즈, 월드시리즈는 1년을 결산하는 무대이자 시즌의 마지막 목표입니다. 정규 시즌 동안 흘린 땀과 부상, 슬럼프와 환호를 뒤로 하고 단 몇 경기로 자신과 팀의 실력과 가치를 증명해야 합니다. 그 간절함과 긴장감을 안고 선수들은 공 하나에, 타석마다 에너지를 집중합니다. 특히 9회말이나 연장에 들어선 마지막 타자의 홈런
불과 50여년전 청계천 판잣집 영상 보니 격세지감, 성남에 강제 이주한 청계천 주민 등 10만 중 수만명이 1971년 정부는 약속 지키라며 파출소 공공기관 습격 불사른 해방이후 최초 빈민 폭동, 조폭, 사기꾼, 투기꾼, 나쁜 정치인들 뒤섞인 혼란 사회상, 정부 눈엔 불법 건물이지만 우리에겐 소중한 삶의 보금자리 외침 지금도 생생, 정부의 생활기반 시설 확충, 경제발전으로 오늘의 성남시로 발전
▲ 비즈국장 겸 산업IT부장 이은정 ▲ 경제금융부장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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