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완주 창의예술미래공간(꿈이공)에서 ‘전주·완주지역 찾아가는 계약 멘토링’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계약 멘토링은 선배 공무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계약업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연수다. 이날 연수에는 계약업무 지원 멘토 10명이 참여해 전주·완주지역 공립학교 계약업무담당자 중 희망자 60명을 대상으로 분임별 질의응답 및 사례 나눔을 통해 실질적이고 밀도 있는 상담을 제공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 계약업무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계약 멘토단을 구성해 원격, 전화, 방문 등을 통해 계약 관련 업무를 지원해왔고, 올해부터는 현장 밀착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계약 멘토링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7일 교육감실에서 2024년 전남학부모회연합회 임원진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이희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2024년 한 해 동안 ▲ 전남교육 정책 제안 ▲ 교사정원 감축 반대 학부모 서명운동 전개 ▲ 전남 학부모 한마당 개최 ▲ 교육현안에 대한 의견 개진 등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전남교육청은 이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교육감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이희진 회장은 “지난 1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애써 주신 전남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학교교육 참여 활성화와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김대중 교육감은 “지속가
횡성교육지원청은 횡성군청, 횡성인재육성장학회, 송호대학교와 함께 횡성군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횡성 미래인재 육성 사업’을 공동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미래 언론인 육성’을 목표로 하여 유튜브(크리에이터), 언론 보도(기자단), 영상 제작(영상 전문가) 등 3개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5월 10일(토) 유튜브(크리에이터)과정 개강식을 시작으로 7개월간 운영된다. 유튜브(크리에이터)과정은 스마트폰 앱(App)을 활용한 영상 촬영, 편집, 썸네일 만들기, 숏폼 제작 등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지역 축제 및 교육 행사를 대상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지역을 탐구하고, 홍보하는 과정을 배울 예정이다. 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이첩된 학교법인 강원학원에 대한 부패행위 의혹과 관련하여 2024년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감사를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법인 강원학원에서 시설 분야·청탁금지법 위반 행위, 교비회계 횡령, 교무 학사 부적정 등 관계 법규를 위반하거나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비리를 저지른 사실을 확인했다. 시설 분야에서는 시설 공사 과다 설계, 시설 공사 분할집행, 설계변경 절차 소홀, 시설 공사 예정가격 작성 및 감독 소홀, 학교시설 직영공사 부적정 등의 행위에 대해 신분상 처분 중징계 요구 5명(퇴직불문 1명) 및 수사의뢰 6명, 재정상 처분 1억 6,249만 8천 원 회수 처분, 행정상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역 교과서 3학년 『우리 고장 서산』을 메타버스 기반의 체험형 학습으로 구현, 학생들이 보다 생생하게 고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마련했다.우리 고장 서산 메타버스는 관내 초등학교 29개교에 제공하여, 사회과 수업에 활용 되고 있다. 1단원 마무리 수업을 하고 있는 음암초등학교 3학년 1반(담임교사 이영재) 교실에서는 메타버스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단순한 화면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우리 고장 서산’이었다. 교과서 속 내용이 3D 가상세계로 구현된 메타버스 수업이 진행되자, 학생들은 자신만의 아바타로 교실을 넘어 고장 곳곳을 누비며 서산의 지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전주대학교가 전주시,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순창군과 함께 지역 공공인재 양성과 공공기관 재직자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자체 간 유기적 협력 아래 석사 및 박사 과정 교육을 통해 실무형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협약의 핵심은 각 지자체 소속 직원과 출자·출연기관 재직자가 전주대학교 대학원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전주대학교는 이들에게 매 학기 수업료의 절반을 감면하는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참여 지자체는 대학원 학위과정에 대한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전주대학교 홍용 대학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공
한동대학교가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선정된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산학협력 포럼을 열고, 지역 전략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지산학 협력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이번 포럼은 이차전지, 바이오, 디지털융합, 인문융합 등 네 개 분야에서 지역과 대학, 산업계 간 연계와 상생을 위한 실질적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포럼 현장에는 지역 산업계와 학계, 관계 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회사는 한동대 최도성 총장이 맡았고, 서재원 포항시 정무특보는 축사를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전하진 SDX재단 이사장이 ‘조각탄소에 의한 미래 전략’을 주제로 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7일 교내 동방관 앞 주차장에서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간호학과 NIS 전공동아리 주최로 진행됐으며, 교직원과 재학생 총 80명이 참여해 그중 74명이 실제로 헌혈에 참여했다.이 행사는 매 학기 정기적으로 열리는 생명나눔 실천 활동으로, 간호학과 내 NIS 전공동아리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고 있다. 해당 동아리는 지역사회 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헌혈캠페인은 그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간호학과 3학년 이예균 학생은 “임상실습 중 혈액 수급의 어려움을 체감했기 때문에 이번 캠페
국립창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고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2025년 지역 청년고용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청년들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청년고용과 관련한 지역 내 주요 기관과 기업, 대학이 한자리에 모였다.협의회에는 창원특례시, 창원상공회의소, 경남경영자총협회, 경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경남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등 지역 대학, 그리고 효성중공업, 제트에프삭스코리아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과 실질적인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2025년 상반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5. 8.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실시했다.합동 현장점검에는 고양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학교행정지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덕양구청 교통행정과, 일산동구청 교통행정과, 일산서구청 교통행정과, 고양경찰서 경비교통과, 일산동구청 교통과, 일산동부경찰서 교통과가 참여했다.고양시에서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는 79교로 188대, 학원(교습소)은 101개원으로 285대의 버스가 운행 중이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 중인 유치원 9개원(12대), 초등학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꿈나래교육원이 주관하고,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전 노인평생교육시설 ‘청춘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청소년 세대와 노년 세대가 만나 소통하고 정을 나누며 마을교육공동체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꿈나래교육원 학생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 향초를 정성껏 포장해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사진·영상 촬영 방법, 앱 설치 및 활용법 등 디지털 기기 활용법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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