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한마당’ 행사를 운영한다.7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독서문화확산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원화전시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 ‘산책 가자’ ▲‘책 먹는 여우의 특별 방송’포토존 ▲원화전시 연계 나눔이야기 카드 작성 ▲‘가족과 함께 달콤한 한 조각’ 컵케이크 만들기 등으로 꾸려졌다. 특히 ‘세종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과 협력으로 한글의 우수성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세종 나신 날’프로그램은 ▲내가 그린 책갈피 ▲내가 만든 옛 책 ▲오늘
동국대학교는 북한학전공 3학년 이시헌 학생과 황진태 교수의 공동 연구 논문이 국제 정치학 분야 저명 학술지인 The Pacific Review에 온라인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Unraveling North Korea’s perception of diplomacy with Russia: focusing on the strategic emergence of the friendship and cooperation relationship in 2023”이며, 오는 하반기 발행 예정인 38권 5호에도 수록될 예정이다.이번 연구는 노동신문의 담론 분석을 통해 최근 북한과 러시아 간 외교 관계의 급속한 밀착 현상을 북한이 어떻게 인식하고 접근하는지를 분석한 것이다. 기존 연구가 군사협력에 초점을 맞춘 데 비해, 이번 논문은 북한의 군사정책을 정
한동대학교 환동해지역혁신원이 포항시민의 출판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지난달 29일 열린 강연회를 시작으로 지역민이 스스로 책을 쓰고 출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회는 시민들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직접 책을 집필하고 출간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연자로 나선 심규진 한동대 교수는 6권의 저서를 집필한 경험을 바탕으로 출판의 전 과정을 실질적으로 전달했다.강연 내용은 글쓰기 전략부터 출간 절차, 출간 이후 수익화까지 다양한 주제를 포함했다. 특히 독립된 작업 공간을 마련하고 명확한 주제를 설정
건양대학교 간호대학이 개설 30주년을 맞아 지난달 29일 메디컬캠퍼스 간호학관에서 ‘2025학년도 제27회 학술제 및 제17회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하는 학문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간호학의 미래를 모색하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취지로 진행됐다.행사에는 김용하 총장, 이귀연 건양대병원 간호부장을 비롯한 외빈과 간호대학 재학생 약 400명이 참석했다. 대전광역시간호사회 박순선 회장의 특강, 학생 논문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박 회장의 특강은 재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실무 이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간으로 평가됐다.임효남 간호대학장은 “이번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1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다짐 쓰담걷기(플로킹)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고 직원 간 격식없는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전 직원은 정해진 정화구역을 걸으며 쓰레기를 봉투에 담고 ‘보물찾기’ 형식으로 청렴다짐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찾는 미션도 수행했다.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과 소통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정수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청렴은 일상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사회 협력에 기반하고, 학교 밖 자원과 연계해 운영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 ‘2025년 경기공유학교’의 질적 도약을 추진한다.‘2025년 경기공유학교’ 주요 내용은 ▲온라인 시스템(gong-u.goe.go.kr) 구축 ▲‘거점활동공간’ 발굴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운영 ▲미래 융합 모델 개발 등이다.경기공유학교 온라인 시스템 구축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 학생 참여를 확대한다. 온라인 시스템을 통한 프로그램 개설과 신청, 학습 이력 관리, 이수증 발급 등이 가능하며, 향후 양방향 소통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학생 생활권과 접근성을 고려한 ‘거점활동공간’ 발굴을 확대한다. 질 높은 프로그램
서울시교육청은 5월부터 ‘2025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시작한다. 2025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총 25개 종목에 역대 최다인 초중고 803교, 2,969팀, 52,600명의 학생들이 5월부터 9월까지 연중 리그전과 토너먼트로 학교대항전에 참여한다. 종목별 우승팀들은 10월부터 실시되는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서울 대표로 출전하여 전국 최강팀을 가리게 된다. 작년에는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18개 종목의 학생들이 서울대표로 출전하여 우승 10교, 준우승 9교, 3위 12교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1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4월 29일 계곡초등학교에서 ‘2025년 교육시설(급식실)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도내 노후 급식시설의 화재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민관합동 현장 점검으로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사용 승인일 기준 30년 이상 된 급식실로, 구조적 안전과 화재 대응 설비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황성환 부교육감이 참여한 이날 점검반은 급식실 내부의 전기, 가스, 소방 설비를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화재감지기, 가스 농도 측정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고위험 요소가 없는지 직접 살피고, 급식실의 환기 시설, 피난 동선 확보 여부, 조리기기 주변의 화재 예방 조치 등도 세밀하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5월 한 달간 장애영유아 가족을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인 ‘2025 장애영유아 가족 목공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영유아의 비장애 형제자매와 보호자가 함께 목공체험에 참여하는 가족지원 활동으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목공교실은 5월 1일(목)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지역 목재 문화 체험 공간에서 목공 활동을 체험하며, 나무를 만지고 다듬는 과정 속에서 감각을 자극하고, 협업을 통한 성취감과 소통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교육지원청의‘2025 장애학생 생애
충청북도교육청은 5월 1일, 청렴도약 협의체 제2차 회의를 진행하여 청렴으로 더 도약하는 충북교육을 목표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달성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도 제고를 위해 교육감을 기획단장으로 하는 '청렴 충북교육 추진 기획단'을 중심으로 ▲청렴 정책 추진동력 강화 ▲청렴도약분야 집중 관리 ▲공정과 배려의 청렴문화 확산 ▲외부의 시각으로 청렴의식 전환 등 4대 전략을 세우고 14개 세부 추진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청렴도약 협의체는 ▲운동부 운영 ▲공사관리‧감독 ▲현장체험‧수학여행‧수련회 관리▲방과후 학교 운영 ▲계약 등 교육 부문 5개 분야의 청렴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5월 1일 이천교육지원청 본관 서희홀에서 어린이날을 즈음해 사립유치원장과 함께 유아교육 발전 방안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천교육지원청은 정담회 시작 전 분야별 연수를 통해 ▲2025학년도 본예산 검토 결과 및 향후 운영 참고사항 ▲2025학년도 상반기 지도점검 ▲유치원비 징수 관련 유의사항 ▲사립유치원 교원 인사 등 사립유치원 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연수 이후 진행된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김일중 의원 및 이천시 사립유치원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립유치원 운영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사립유치원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정담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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