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5월 1일, 청렴도약 협의체 제2차 회의를 진행하여 청렴으로 더 도약하는 충북교육을 목표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달성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도 제고를 위해 교육감을 기획단장으로 하는 '청렴 충북교육 추진 기획단'을 중심으로 ▲청렴 정책 추진동력 강화 ▲청렴도약분야 집중 관리 ▲공정과 배려의 청렴문화 확산 ▲외부의 시각으로 청렴의식 전환 등 4대 전략을 세우고 14개 세부 추진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청렴도약 협의체는 ▲운동부 운영 ▲공사관리‧감독 ▲현장체험‧수학여행‧수련회 관리▲방과후 학교 운영 ▲계약 등 교육 부문 5개 분야의 청렴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5월 1일 이천교육지원청 본관 서희홀에서 어린이날을 즈음해 사립유치원장과 함께 유아교육 발전 방안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천교육지원청은 정담회 시작 전 분야별 연수를 통해 ▲2025학년도 본예산 검토 결과 및 향후 운영 참고사항 ▲2025학년도 상반기 지도점검 ▲유치원비 징수 관련 유의사항 ▲사립유치원 교원 인사 등 사립유치원 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연수 이후 진행된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김일중 의원 및 이천시 사립유치원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립유치원 운영 현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사립유치원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정담회에
충청북도교육청은 5월 1일,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도내 직업계고 교육과정 및 학점제 담당 교원 40명과 교육과정 컨설팅 지원단 13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교육과정 편성 및 학점제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2022 개정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2026학년도 신입생 대상 교육과정 편성과 직업계고 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컨설팅지원단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교육과정 설명회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강사는 2024년 직업계고 학점제 우수학교 선정 대상학교 소속 교원이 나서 현장 사례 중심의 실질적인 운영 경험을 공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30일, 5월 1일 양일간,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영양사랑 나라사랑 역사탐방; 경북 독립운동가의 길을 따라'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영양사랑 나라사랑 역사탐방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각각 영양과 경북,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사를 점진적으로 탐구해 나가도록 설계된 영양교육지원청의 특색있는 교육활동으로 수년에 걸쳐 변화, 발전되고 있는 중이다. 중학교 1학년의 자유학기제 운영 일정에 맞춰 학예연구사와 역사학자에 대한 직업탐구 기회를 겸하도록 시기를 맞춘 역사탐방 활동은 첫날 경북 독립운동사의 흐름을 개관하는 강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최근 발생한 사건 관련 재발방지 대책과 학교안전 강화 계획 수립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전일(1일) 학교안전강화 TF를 구성하고 14일까지 각 부서별 의견을 담은 학교안전 강화 계획을, 학교 현장 구성원 및 교원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담아 구체화하고 현장 중심으로 재구조화 하여 전문가들의 의견도 청취할 계획이다.이후, 전체적인 종합계획은 5월 말 확정할 방침이다.학교안전 강화 계획에는 ▲사전 예방과 대책 ▲학교안전 시스템 ▲사후 대응 방안 등을 담는다.사전 예방을 위한 과제로는 ▲위기 학생 조기예측 강화 ▲학생 정신 건강 모니터링 확대 ▲안전한 상담 시스템 구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유보통합 실행 계획에 따라 '2025년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범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보육의 질 향상 및 영유아의 건강하고 온전한 성장 지원을 위한 생애 초기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영유아학교 주요 시범사업은 ▲영유아학교 시범학교 운영(6개 기관 지속 사업) ▲유아활동도우미 운영(3세 영유아 학급, 200개 기관) ▲특별한 영유아 교육활동 지원(장애 영유아 및 이주배경 유아, 40개 기관) ▲언제나 책봄 이음책 보급(4‧5세 유아, 전체 기관) ▲다보듬 학습공동체 운영(어린이집 교원 공동 연구‧실천 지원, 34팀) 등이다.시범사업은 5월 2일부터 13일까지 현장 안내와
어제 첫 사진은 동쪽 유리창 다 연 뒤 바깥 녹음과 탁자 유리에 비친 풍경, 둘째인 위 사진은 서쪽 투명 유리창에 비친 동쪽 녹음, 내 모습, 거실 천장 그림자와 서쪽 바깥 녹음이 환상적으로 보이는 사진, 이를 알아본 조재창님의 재미있는 댓글, 제자들 112명 카톡방 반응, 내 사진을 칭찬하며 가끔 이런 사진 올리는 김정남 친구, 아침마다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감사, 감사!
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전라남도 여수와 순천 일대에서 외국인 유학생 80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유학생들이 한국의 자연환경과 전통, 현대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날 일정은 여수에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 향일암을 찾아 한국 불교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엑스포컨벤션센터를 방문해 해양과학 전시를 관람하고, 관광과 마이스 산업이 지역 경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현장에서 체험했다. 저녁에는 여수 밤바다 투어를 통해 거북선 대교의 야경과 바닷가 조명이 어우러
미리 밝히지만 나는 지지하는 정당도 없고 지지하는 특정 정치인도 없습니다. 굳이 진보 보수를 가르라면 성정상 보수 쪽에 가깝습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보수정당과 정치인만 지지해 온 것도 아닙니다. 다만 내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가치에 기반을 둔 상식선에서 사안을 판단하려고 노력합니다. 처음 들었을 땐 설마 했는데 한덕수씨의 대선 출마가 현실이 되는 모양입니다. 대통령대행의 대행에게 국정을 맡기고 선수로 뛰겠다는 발상입니다. 피선거권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든지 출마할 수 있지만 대통령 권한대행이 직을 던지고 대통령선거에 나선다는 건 아무래도 좀 이상합니다. 무슨 생각으로 출마를 결심했는지 굳이 알고 싶지
동신대학교가 일본 내 대학들과 연달아 교류 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주희 동신대 총장은 최근 일본을 방문해 하코다테대학교, 작신대학교, 시즈오카산업대학교 등 3개 대학과 각각 교류 협약을 맺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학생과 교수 교류, 공동연구, 단기 파견 프로그램 등 실질적 협력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논의까지 포함됐다.하코다테대학교와는 교환학생 및 단기 교류 프로그램을 포함한 종합적인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동신대 평생교육과정 학생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광 분야 단기 파견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도 함께 진행했다. 하코다테대는 관광산업을 중심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은 오는 5월 7일 오후 3시 30분, 본교 대학본부 2층 교무회의실에서 ‘김용구 교수의 국제정치학과 개념사 연구 ―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추모 학술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별세한 故 김용구 전 한림과학원장의 학문적 발자취를 조명하고, 그가 남긴 연구성과와 의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김용구 교수는 193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외교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국제문제연구소장,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됐다. 정년 퇴임 후에는 한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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