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4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청년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장경남 숭실대 학사부총장,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김대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단장, 전주성 진로취업센터장, 이주연 진로취업팀장, 채수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취업지원총괄과장, 전소영 총괄팀장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이주연 진로취업팀장의 사회로 환영 및 사전환담,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소개 및 간담회, 사업단 사무실 견학, 학교 및 박물관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성 진로취업센터장이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의 주요 활동과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권태성 서
동아대학교는 이해우 총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추진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출산과 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와 국가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이어져 오고 있다.이해우 총장은 동명대 이상천 총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장제국 동서대 총장을 추천했다.이 총장은 “인구문제는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는 중대한 과제다. 지역 소멸 위험과도 직결되는 만큼 모두가 관심을 갖고 고민해야 한다”며 “동아
호남대학교 대학원은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외국인 유학생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덕모 대학원장, 주인영 유학생지원실장, 전문위원, 학생 대표 등이 참석해 유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박사 과정 진학 정보 제공과 학업 및 생활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소수자 집단으로서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이 공유됐다. 유학생 간 문화 교류 기회 부족, 논문 연구 과정에서의 연구 시설 이용과 학술 지원 문제, 정보 공유의 한계 등 다양한 이슈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연구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학술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반송초등학교는 4월 25일, 2025 과학의 날을 기념하여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및 디지털 기술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의 대표 디지털 교육 활동인 ‘반디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디지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사는 외부 전문업체와 협력하여 본교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총 10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AI 코딩, 로봇 제어, VR·AR 체험 등을 통해 평소 학습한 디지털 리터러시와 컴퓨팅 사고력을 실습으로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장미숙 교장은 "반디 프로젝트 등 학교의 디지털 교육이 이번 과학의 날 행사와 결합하여, 학생들이 미래 사회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안양시, 안양시체육회, 안양시 관내 6개교와 함께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추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추가 업무협약 체결로 안양시 관내 공·사립 80교, 100%가 참여하여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학교시설 개방은 학생들의 하교 후, 주말 등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한해 지역주민에게 적극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학교가 지역사회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학교는 학생들의 학습 공간으로 학교시설을 사용하는 지역주민들의 세심한 배려와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깨끗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28일, 신규 공무원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고움’의 시작을 알리는 첫 만남을 가졌다.‘고움’은 ‘고양에서 움트는 새싹’의 줄임말로, 2025년 신규 공무원과 직무 및 정서 지원을 담당할 선배 공무원이 참여하는 소그룹 체계의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신규공무원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직무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고움’ 멘토링 프로그램은 올해 10월까지 운영되며 ▷공직가치 함양 활동 ▷지역알아보기 ▷담당업무 그룹스터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업무 역량 향상은 물론 소통과 정서적 성장까지 함께 도모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첫 만남에서는 멘토-멘티 간 결연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30일 특별연구교사 30팀을 대상으로 교육연구정보원에서 ‘2025년 제30회 특별연구교사제 계획단계 워크숍’을 개최한다. ‘특별연구교사제’는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 중 실천 가능한 현장중심 연구과제를 제안한 교사를 선정해 일정 기간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현장 중심 연구를 위한 기본 안내 ▲윤리적 연구 수행을 위한 유의사항 ▲전년도 사례 발표 및 소그룹 컨설팅 시간을 마련해 교사들의 연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부산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연구비 지원, 맞춤형 컨설팅, 중간 점검 및 발표회 등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읽걷쓰’ 교육의 기반 강화를 위해 공모로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미래형 학교도서관 공간혁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청 정책사업인 ‘학교도서관 독서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최근 3년간 106개 학교에서 완료됐으며, 올해는 22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이번 사업으로 학교 도서관은 학생들이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일상의 삶이 곧 배움이 되는 교육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학생 역량 강화와 학교 중심 독서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4월 28일에는 선정 학교 관계자 대상 사업설명회가 개최되어 전문가 강연과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국립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가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진동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아동과 주민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예정이다.생활과학교실은 국립창원대학교가 2004년부터 이어온 지역 밀착형 과학교육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과학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민의 과학적 소양과 흥미를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과학교육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기반상담심리학과는 지난 26일 대전현충원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하는 ‘몸길 맘길’ 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2020년부터 매년 반기별로 이어져 오고 있다.이번 모임은 ‘몸길맘길 감정 릴리스’를 주제로, 둘레길 산책과 식사, 다과를 시작으로 오감 체험 걷기, 나무 명상, 아로마를 활용한 감정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몸과 마음, 뇌를 통합적으로 체험하는 치유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특히 나무 명상과 감정 릴리스 프로
▲ 우정택 의무부총장 ▲ 김영동 대학원장 ▲ 강재식 경영대학원장 ▲ 허영범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 권용대 치과대학장 겸 치의학전문대학원장 ▲ 서원석 호텔관광대학장 겸 관광대학원장 ▲ 최진환 공과대학장 ▲ 강인욱 중앙도서관장 ▲ 김도균 대외협력처장 ▲ 한덕영 서울 총무관리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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