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일, 이봉창 의사 의거 90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이봉창 의거에 관한 카드뉴스를 한국어 및 영어로 제작하여 SNS에 공개했다.이번 카드뉴스에는 '1932년 1월 8일, 이봉창 의사가 경시청 앞을 지나가는 일왕 히로히토를 향해 수류탄을 던진 날이다'고 소개했다.이어 '수류탄의 위력이 약했고 제대로 명중을 시키지 못해 의거는 실패로 끝이 났지만, 그의 의거로 침체되었던 임시정부의 항일운동이 되살아 나는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끝으로 '윤봉길 의거를 비롯한 항일투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우리는 이 날을 반드시 기억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서 교수는 "안중근 의거, 윤봉길 의거 등에 비해 이봉창 의거가
8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져 매우 춥고 건조한 대기가 이어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다가 밤부터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 영향을 받아 맑다가 흐려지겠다.건조한 대기가 이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각종 화재에 주의해야겠다.서해 중부 해상은 오후 바람이 초속 6~12m로 매우 강하게 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6~7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12도, 공주 영하 9도, 부여·청양·천안·금산·논산 영하 8도, 아
토요일인 8일은 늦은 오후부터 전국 곳곳에 빗방울이나 눈이 날리는 가운데, 대기 상태는 건조한 곳이 많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 3시~6시부터 수도권내륙, 강원내륙·산지에 산발적으로 빗방울 또는 눈이 날리기 시작하겠다.오후 6시~0시부터 모레 오전 0시~6시 사이엔 경기북부·동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부에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수도권과 충남권북부에도 한때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이 기간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서 1㎝ 내외, 경기북부·동부, 충북북부 1㎝ 미만이다. 수도권(경기북부·동부 제외), 충남권, 충북중·남부, 경북북부내륙은 0.1㎝미만 이다.눈이 아닌 비로 내릴 경우 강원영서 1㎜ 내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다시 3000명대로 줄어 3717명으로 집계됐다. 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 수도 전날보다 줄어 839명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3717명이다.지난 4일 3022명에서 이틀 연속 4000명대를 보이다 사흘 만인 이날 3000명대로 줄었다. 일주일 전 금요일인 지난해 12월31일(4874명)보다 1157명 적다.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3529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224명, 서울 979명, 인천 172명 등 수도권에서 2375명(67.3%)이 발생했다.비수도권에서는 1154명(32.7%)이 나왔다. 부산 204명, 전남 120명, 경북 104명, 경남 99명, 대구 95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 백과서전에서 이봉창 의사의 국적을 '조선(朝鮮)', 민족은 '조선족(朝鮮族)'으로 소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오는 8일 이봉창 의사 의거 90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바이두측에 항의 메일을 보내 시정을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바이두에서 국적으로 표기한 '조선(朝鮮)'을 클릭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을 소개하는 페이지로 이동한다.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이봉창 의거 90주년을 맞아 이 의사에 대한 바이두의 왜곡을 바로잡고자 항의 메일을 보내게 됐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이봉창 의사 관련 다국어 영상 및 카드뉴스 등을 기획중인데 중국어 편이 완성되면 바이두측에 또 보낼 예
김부겸 국무총리는 7일 법원의 교육시설 방역패스 집행 정지 결정과 관련, "방역패스를 둘러싼 혼란 등이 장기화되면 결국 국민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며 "법원은 가처분에 대한 항고심이나 혹은 본안 판결을 신속히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며칠 전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 이후에 방역패스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김 총리는 법원의 집행 정지 결정에 대해 "방역과 인권의 조화로운 균형점을 찾기 위한 사회적 논의과정으로 이해한다"면서도 방역패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 총리는 "방역패스는 높아진 백신접종율을 토대로
7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대기가 건조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실내 전열기 사용으로 인한 주택화재 및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유의해야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3~6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12도, 청양·공주 영하 10도, 천안·금산·논산 영하 9도, 부여·홍성·세종·서천 영하 8도, 서산·당진·대전·아산·예산 영하 7도, 태안·보령 영하 5도 분포를 보이겠다.낮 최고기온은 아
금요일인 7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충북내륙을 중심으로 최저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서울과 충청, 전북 등은 미세먼지도 좋지 않을 전망이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및 산지, 충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져 춥겠으니 추위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3~0도, 낮 최고기온은 2~11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수원 -7도, 춘천 -9도, 강릉 -2도, 청주 -6도, 대전 -7도, 전주 -6도, 광주 -4도, 대구 -5도, 부산 0도, 제주 3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정부가 소상공인 지원, 한국판 뉴딜, 탄소 중립 재정투자 등 6대 핵심사업군 사업을 선정하고 100조원이 넘는 재정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고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2년 재정 조기 집행 계획' 및 '주요 공공기관 투자계획'을 밝혔다.우선 홍 부총리는 "민생경제 회복 및 선도형 경제 구축 지원과 직결되는 100조원을 상회하는 6대 핵심사업군 사업을 선정해 집행속도를 각별히 독려하겠다"고 말했다.6개 핵심사업군에는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및 유지▲SOC 확충 ▲한국판 뉴딜 ▲탄소 중립 재정투자 ▲국가 균형
광주와 전남에서 교육시설과 병원 등을 중심으로 일상 접촉을 통한 산발적 코로나19 감염이 이어지며 하루새 확진자 150명이 발생했다.6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광주 91명(8423~8513번째 환자), 전남 59명(6310~6368번째 환자)이다.광주 지역 감염경로별 확진자 수는 ▲조사 중 19명 ▲기존 확진자 접촉 18명 ▲남구 A초등학교 13명 ▲북구 모 유치원 12명 ▲남구 모 어린이집 10명 ▲다른 지역(전남·전북·서울) 연관 5명 ▲광산구 제조업 관련 4명 ▲동구 모 요양병원 3명 ▲광산구 B초등학교 관련 2명 ▲남구 C초등학교 관련 1명 ▲남구 모 요양병원 관련 1명 ▲남구 복지시설 관련 1명 ▲서구 D초등
어제(5일) 하루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26명으로 집계돼 1주 전보다 911명 감소했다.코로나19 환자 49명이 숨졌다. 위중증 치료를 받는 환자는 882명으로, 24일 만에 900명 아래로 떨어졌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4126명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내발생 사례는 3931명, 해외유입 사례는 195명이다.전체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318명 줄었으며, 1주 전 목요일인 지난해 12월30일(5034명)보다는 911명 감소했다.지역별로 서울 1208명, 인천 283명, 경기 1526명 등 수도권에서 3017명(73.1%)이 발생했다.비수도권에서는 1109명(26.9%)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 228명, 대구 110명, 경남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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