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4일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더 떨어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겠다. 전라권서부 등 일부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4일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며 "전라권서부내륙에는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이어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도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권서부에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제주도에는 4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사이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덧붙였다.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 내외, 제주도·충남남부서해안·전라
경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일 ‘평택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이행계획 수립 연구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평택시 시장, 부시장, 실・국・소장, 평택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 및 평택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 예정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란 경제, 사회, 환경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15년 UN에서 발표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이며, 이번 연구용역은 평택 고유의 특성과 현황을 반영한 ‘평택형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수립하고자 진행됐다. 한편,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7개의 지속가능발
이천시기록관(관장 장병준)은 지난 1일 ‘2021년 이천시기록물보험평가심의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이천시립박물관으로부터의 대여신청에 따른 것으로, 기록관은 이를 위하여 지난 11월 18일「이천시기록관 기록물 대여 관리 규정」을 제정 및 발령했다. 심의대상은 행정박물로 관리되고 있는 도자기 4점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인 이천시의 교류도시이자 각 국의 도자문화를 대표하는 도시인 미국 샌타페이(Santa Fe), 프랑스 리모주(Limoges), 중국 징더전[景德鎭], 일본 세토[瀬戸]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심의위원으로는 내부위원으로 이천시 공예팀장, 학예연구사가 참석하였고 외부위원으로 관내 도자기 명
경기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하남시장애인합창단(단장 한동경)이 제29회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3일 밝혔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와 광주광역시가 지난 11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동주최한 합창대회는 세계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합창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자 열렸다. 하남시장애인합창단은 ‘광야에선 상록수’라는 곡으로 참가했다. 전국의 장애인합창단 중 지역예선을 거친 14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접전 끝에 대통령상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김상호 시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해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지우고, 오로지 합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쇼미 더 스타트업 IR(투자유치) 피칭데이는 유망한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뽑는 투자유치 발표 행사로 지난 2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www.gather.town)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현장청중단 30여 명이 참여해 투자유치를 위한 14개 기업의 발표를 듣고 투자유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업에 투표했다. 최종 점수는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대국민 투표단 9,000여 명이 참여한 사전 투표 점수(20%)와 전문가 심사(50%), 현장평가단(30%)의 점수를 반영했다. 고득점 순에 따라 후속 투자를 지원받을 상위 5개사로는 ▲대상 ㈜고수플러스(박영은 대표) ▲최우수상 MINE;(박가을 대표) ▲우수상 ㈜메이린이엔
최대호 안양시장이 2일 영상감시 시스템 전문 기업 ㈜아이엔아이(동안구 시민대로 365번길)를 현장 방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안양시가 3일 밝혔다.(주)아이엔아이는 cctv를 주력으로 각종 영상감시 시스템을 개발을 주력으로 한다. 조달청 조달우수, 중소벤처기업부 인정 경영혁신,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안양시 우수기업 선정 등 여러 기관에서 기업의 가치를 인정받은 유망기업이다.최 시장은“기업애로를 적극적으로 발굴 개선하기 위해 기업sos시스템 구축, 기업현장 방문 등을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지역경제 발전의 근본이 되는 일자리 정책 및 근로 복지에 집중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이와 아울러 기업은 코로나19 위기를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재)오산교육재단(이사장 곽상욱, 상임이사 조기봉) 학부모스터디가 지난 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진행된 제16회 2021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대상에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우리 사회의 희망과 행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표창장 수상과 더불어 경찰청장상도 함께 수상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사회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대한민국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과 한국서비스
경기 안양시는 내년 3월까지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등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12월~3월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과 관리조치를 통해 고농도 발생의 강도와 빈도를 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안양시는 지난해 제2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추진, 초미세먼지는 10% 개선(30㎍/㎥➝27㎍/㎥), 미세먼지는 4% 개선(50㎍/㎥ 48㎍/㎥)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3년간 초미세먼지 농도가 38, 30 27㎍/㎥로 개선된 것으로 조사했다. 안양시는 이 기간에 수송, 산업, 생활 부문의 배출 저감을 강화한다. 수송 부문에
코로나19로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가 736명으로 연일 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는 4944명으로 목요일 기준 최다이자 사흘째 5000명 안팎 수준이었다.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3명 많은 736명이다.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다 규모로, 12월 들어 위중증 환자 수는 3일째 700명대에서 증가하고 있다.전국의 중환자실 가동률은 79.2%다. 수도권에선 902명의 확진자가 1일 이상 병상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 전국 감염병 전담병상 가동률도 70.5%다.사망자는 34명이 늘어 누적 3739명이다. 연령별로 80세 이상 16명, 70대 13명, 60대 4명 등 33명이 60대 이
정부가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19 4차 유행에 오는 6일부터 4주간 사적모임 가능 인원을 줄이고, 방역패스 적용 시설을 전면 확대하는 방역강화 조치를 발표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급속히 높아지고 있는 감염의 확산세를 빠르게 진정시키기 위해서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강화한다"며 "내주부터 4주간,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수도권은 최대 6인, 비수도권은 8인까지로 축소하겠다"고 밝혔다.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백신 미접종자는 1명까지만 포함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최대 4명까지 모일 수 있었다. 사실상 미접종자끼리의 만남은
지난 2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3개 시군에서 97명으로 집계됐다.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지역별 확진자 수는 춘천이 39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이어 원주 31명, 홍천 7명, 강릉 5명, 양구·고성 각 3명, 철원·속초 각 2명, 태백·횡성·평창·정선·화천 각 1명이다.누적 확진자 수는 8986명으로 늘었다.병상가동률은 병원과 생활치료센터를 합쳐 835개 병상 중 631명이 입원치료를 받아 71.4%에서 75.6%(3일 0시 기준)로 올라갔다.병원은 454개 병상 중 362개를 사용해 77.8%에서 79.7%로 올라갔고, 생활치료센터는 속초·고성·평창의 381개 중 269개를 이용하면서 63.8%에서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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