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유치원 5세 유아에게 제공되던 생존수영 교육을 교육부의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을 통해서 어린이집 5세 유아까지 확대한다. 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은 유보통합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본격 통합되기 전부터 학부모·교사의 관심이 높은 과제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와 협력하여 4월 17일부터 9월 12일까지 38회에 걸쳐 5세 유아가 다니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반다비 빙상장 수중운동실에서 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유아 단계부터 물에 대한 적응력과 비상시 자기 생명보호 능력을 키워 물속 위급상황
광주시교육청이 광주 학생을 세계적 과학 인재로 키우기 위한 ‘노벨 과학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시교육청은 17일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초·중·고 학교 관리자, 전문직, 과학교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야심찬 노벨+온 광주과학교육 선포식’을 개최했다.‘야심찬 노벨+온 광주과학교육’은 앞으로 10년 안에 광주 학생이 노벨과학상을 수상하는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다.과학교육의 일상·대중·글로벌화를 통해 노벨을 넘어서는 세계적 과학 인재를 육성하고, 학교·지역사회·과학계 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해 장기적 비전을 실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올해 ▲학교과학교육 활성화(컬러풀 사
경북교육청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도내 신규 전문상담교사 39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 전문상담(순회)교사들이 학교 상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상담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며, 교직 생활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날에는 Wee 프로젝트 사업 정책의 기본 방향과 최근 변화된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또, 2일 차에는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교내 상담교사의 역할에 대한 안내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
경북교육청은 17일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교육관에서 융합교육담당 장학사와 학교 업무 담당 교사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대상 학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메이커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의 취지와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우수 운영 사례 공유와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이커스페이스’는 학생들이 다양한 도구와 자원을 활용해 직접 창작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실천 역량을 기르는 공간이다. 이곳은 3D 프린터와 레이저 커터, 전자기기 등
김천중학교는 지난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춘계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 육상 필드 부문에 출전하여 남자중학부 창던지기 2위(3학년 노O재)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이번 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창던지기 선수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전국단위 대회이다. 육상 필드 부문 남자중학부 창던지기에 출전한 3학년 노O재 학생은 남다른 순발력과 빠른 민첩성으로 2위의 좋은 기록을 거두었다. 이 번 대회는 경남 김해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치러진 대회인 만큼 기록 경신의 청신호가 됐다. 결선에서 58m 54를 던져 아쉽게 2위를 차지했지만 앞으로 한 달 남짓 남은 전국소년체
경북교육청은 17일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신규 위원과 소위원회 위원장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의 역량과 전문성 향상을 통해 합리적인 판단 능력을 기르고, 관련 규정과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법정 위원회로,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처리, 가해 학생 선도와 징계, 피해 학생 보호 등 실질적인 대응을 맡고 있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위원장은 교육지원
경기도교육청이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25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는 현장의 정책 전문가를 양성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공개 모집으로 선발했으며 모두 8개 분야별로 활동한다.17일 북부청사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임 교육감을 비롯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학부모, 교육행정직, 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분야별 대표 위촉장 수여 ▲임태희 교육감 인사말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 추진 현황 및 실적 ▲서포터즈의 역할 및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
연암대학교는 지난 17일 스마트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LG CNS와 협약을 맺고, ‘K-스마트팜 허브’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암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육근열 연암대 총장과 한민기 LG CNS 전무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K-스마트팜은 한국형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농작업의 최적화, 정밀화, 자동화를 통해 농업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농업 모델을 뜻한다. 연암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K-스마트팜 농업기술 혁신 성장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맡게 됐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스마트농업 생태계 조성, 인재 양성, 스마트농업 기술 실증 단지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한다. 연암대학교는 농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이 운영 중인 ‘중국 최고경영자과정(CHAMP)’이 지난 16일 공자아카데미에서 조영남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제10기 원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열었다. 특강은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됐으며, 원생 약 40명이 참석했다.이날 강단에 선 조영남 교수는 ‘중국 시진핑 정부의 국가발전전략’을 주제로, 시진핑 정부 3기의 국정 기조와 정치, 경제, 사회 정책뿐 아니라 대외 전략 전반을 다뤘다. 특히 대만과의 관계, 미중 갈등, 한중관계의 흐름을 짚으며 최근의 국제 정세를 분석했다.중국 최고경영자과정은 한국과 중국 양국의 석학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강의와 중국 현지 연수로 구성되며, 올해 과
서울시립대학교와 동대문구청이 17일 탄소중립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성에 기반한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과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립대가 이달 1일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앞으로 약 2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서울시립대가 보유한 전문 연구 인력과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 간 협력 아래 동대문구의 탄소중립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구자용 동대문구 탄소중립 지원센터장(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 교수)은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기후위기 대응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각급학교와 기관의 기관장과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영동권역과 영서권역으로 나뉘어 총 4회로 계획된 이번 교육은 17일과 18일 10시에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만남채에서, 21일과 22일 10시에는 횡성군 횡성문화예술회관 공연홀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갈등전환지원단 갈등조정 대화모임 시연 △생활교육팀 업무 안내 △고위직 맞춤형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지원청별로 구성된 갈등전환지원단의 운영 절차를 직접 선보여 학교에서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할 경우 갈등전환지원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교육적 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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