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트리니티융합대학 항공운항전공이 최근 항공사 취업 성과와 교육 혁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항공운항전공 학생들이 국내 항공사에 잇따라 합격하며 전문 조종 인력 양성의 성과를 입증했으며, 현재도 다수의 항공사 공채가 진행 중이어서 추가 합격 소식이 기대된다.항공운항전공은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 조종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교육하고 있으며, 특히 조종사로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Professional, Respect, Safety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지난 8월 14일, 가톨릭관동대학교는 한서대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간호대학(학장 임효남)의 학술동아리 '맘나누미(지도교수 송지아)'와 '아동건강연구회(지도교수 오재우)'가 '임부의 날'을 기념하여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특별한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모의 건강관리 및 신생아 건강증진을 위한 제대관리'를 주제로 간호대학 학생들이 직접 교육자료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모들에게 1대1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으로 기획됐다.교육 내용은 임신 중 건강관리, 출산 후 회복, 신생아 제대관리 및 초기 건강관리 방법 등 산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교육에 참여한 산모들은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명확히 알게 되
유엔(UN) 산하 전문기구인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이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한국콜마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지식재산권(IP)이 기업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국제적 보호 및 협력 방안을 글로벌 뷰티 R&D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콜마와 함께 모색하기 위해서다.한국콜마는 지난 1일 다렌 탕(Daren Tang) WIPO 사무총장을 비롯한 지식재산처(구 특허청) 관계자들이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에는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과 한국콜마, HK이노엔 등 주요 관계사 연구 총괄 경영진이 한데 모여 간담회와 연구소 견학을 진행했다.WIPO는 1967년 설립된 UN 산하기
올해 프로야구는 팀에 따라 144경기를 모두 마쳤거나 한두 경기만 남겨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페넌트 레이스는 오늘내일 사이에 모두 마무리가 됩니다. 미국 프로야구의 명문 구단 LA다저스의 전설적인 감독 토미 라소다는 말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날은 야구가 끝나는 날”이라고. 하물며 남들보다 한 달쯤 먼저 야구를 끝내야 하는 팀과 팬들의 슬픔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5위와 4위 팀이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최종 우승팀이 결정되는 한국시리즈까지 포스트시즌은 한 해 프로야구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선수들은 이 날을 위해 유난했던 올해 그 뙤약볕 아래서도 던지고 치고 달리고 굴렀습니다. 팬들도 자기가
용문산 계곡 따라 오르면 마의태자가 신라 멸망의 한을 품고 금강산에 가면서 심었다는 큰 은행나무, 천년 역사가 꿈틀대는데 사진이 그 걸 담지 못하는 안타까움, 이 신령스런 나무에 나약한 인간이 써놓은 수천 통의 소원 쪽지, 대웅전 뜰에서 보니 은행나무 벼락 예방 피뢰침 우뚝, 입구 광장에 소풍 온 어린이들 재잘거림이 귀에 쟁쟁, 내가 여기 서서 감격하듯 인간과 자연은 어울려 영원하리라!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 창업자인 김재철 명예회장이 서울대학교의 AI 인재 양성을 위해 향후 10년간 총 250억 원을 기부한다고 10월 1일 밝혔다.서울대는 이 기금을 토대로 2026년 ‘김재철AI클래스’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AI 인재 육성과 산업 인프라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동원육영재단(이사장 김재철)과 서울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김재철AI클래스 기금 협약’을 이날 체결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설립되는 ‘김재철AI클래스’는 앞으로 10년 동안 매년 서울대 학부생 가운데 최정예 30명씩을 선발해 AI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전액 장학금, 글로벌 연구 교류, 산학협력 인턴십, 창업 지원 등 세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디지털미디어학과 양종훈 교수가 지난 30일 청주미평여자학교(청주소년원)에서 실시한 ‘가족사진 촬영 프로그램’에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소년과 보호자와의 가족관계 회복,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소년 김모 양은 “학생이 된 이후 아빠와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었는데 이렇게 아빠와 제가 웃으면서 손잡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 교수는 “소년원 학생의 90%가 가족사진을 찍어본 경험이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재능기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가족사진이 보호소년과 가족이 관계를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는 문채원(사회복지학전공 24학번) 학생이 1일 11시,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이룸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2025 차·차·통·통 장애인정책 공모전’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 누구나가 장애인정책에 대한 새롭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장애인 복지정책 제안 및 제도 개선 등에 적극 반영하고, 제안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5 차·차·통·통 장애인정책 공모전’을 개최했다.공모전에서 덕성여대 사회복지학전공 문채원 학생은 “청년문화예술패스(서울청년문화패스) 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이번엔 학부생 연구팀이 세계적 의료영상 학술대회 MICCAI와 함께 개최된 'International Workshop on PRedictive Intelligence in Medicine(PRIME-MICCAI) 2025'에서 2편의 독자 연구 논문을 발표하며 학부 단계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이번 발표는 학부생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적으로 연구를 수행했다는 점에서 국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동대는 대학원생뿐 아니라 학부생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학부 과정부터 글로벌 연구 역량을 키우는 독보적 교육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약물 병용투여 부작용 줄이는 AI 개발권총명, 김유진, 박서은, 이윤지 학부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화공신소재공학과 이병훈 교수와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 이정록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워치·헬스밴드 등 웨어러블 기기의 생체신호 측정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신축성 건식 점착제를 개발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어드밴스드 헬스케어 머티리얼스(Advanced Healthcare Materials)'에 9월 18일 게재됐으며,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저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공동 제1저자로 노은서(화공신소재공학과 석사 졸업) 씨와 엄현경(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 석사 졸업) 씨가 참여했으며, 이화여대 의과대학 이향운 교수와 휴먼기계바이오공학과 이상륜 교수 연구팀도 참여해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회장 윤동섭 총장)는 오는 10월 13일(월) 오후 2시, 루스채플 예배실에서 ‘제25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0월 1일 밝혔다.언더우드 선교상은 연세대학교를 설립하고 목회·교육·봉사·의료 선교 분야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호레이스 그랜트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 1859~1916)와 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Lillias Horton Underwood, 1851~1921)의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특히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일에 맞춰 진행되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깊다.올해 수상자는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지에서 의료와 교육 사역을 이어온 강지헌 선교사(대한예수교장로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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