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가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신입생 모집에서는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을 비롯해 외국인 유학생, 편입학, 전공심화과정, 산업체 위탁교육, 계약학과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총 1,410명을 선발했다. 특히 일반전형에서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김포대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과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 4차 산업혁명 대응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성인 직업전환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도 주목받으며 실무 역량 개발을 원하는 지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전공심화과정과 편입학
김천중학교는 2025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상북도체육회와 경상북도농구협회 지원을 통해 체육교육과정과 연계한 전교생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구교실을 전직 프로농구 선수 출신 김은경 선수와 함께한다.이번 농구교실의 취지는 프로농구 선수 출신과 일반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TV 프로그램과 경기장에서의 관람을 통해서만 봐왔던 농구의 기술과 재미나는 농구 톡톡 이야기를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좋은 기회의 장을 펼치기 위함에서 출발했다.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생들은 매일 1교시, 2교시에 학년 및 학급별로 프로농구 선수가 직접 지도해 주는 농구 기술을 배우고 그 과정 속에서 농구에 대한 흥미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김천여자중학교는 2025년 4월 1일 5교시부터 7교시까지 교과연계 벚꽃 플로킹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각 학년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친구들과 다정다감한 사진도 찍고, 지역 사회의 쓰레기도 줍는 플로킹 활동으로 진행됐다.1학년 학생들은 자산공원 일대에서, 2학년과 3학년은 강변 조각공원 일대에서 플로킹 행사를 진행했는데, 김천여자중학교 박기욱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환경친화적인 삶의 중요성 배우고, 질서 의식과 우정, 배려, 소통 등의 인성 덕목을 갖춘 미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또한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지역 사회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을 느끼는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2일 대청마루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에 따른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5년 1월 제정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학생 중심 통합 지원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은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정책이다. 학습, 복지, 건강, 진로, 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으로 개별 학생의 필요에 맞는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은 2일, 대미초등학교, 송면초등학교, 수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제주에서 2025년 현장체험학습을 운영을 시작했다.제주분원은 농산촌 소규모학교 39교를 포함한 68교의 약 2,700명(연인원 약 8,100명)의 학생들에게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할 계획으로, 현재까지의 계획상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중 13%에 해당하는 학교가 올해 방문 예정이다.특히, 소규모학교는 45인승 차량을 지원하고 있으며, ▲제주 특강 ▲레크리에이션 ▲교육마술쇼 등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2014년 개원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제주분원은 지난 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환경개선공사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일 14시 30분 과학실 안전점검단 교사와 담당 교육전문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과학실 안전점검단 사전 연수’를 강원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과학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과학실 안전 현장점검을 위해 위촉된 안전점검단 교사와 담당 교육전문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2025 과학실 안전점검 중점사항 및 결과보고서 작성 방법 △항목별 안전점검을 위한 과학실 투어 △과학실 안전사고 유형 및 사례 공유 등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사전 연수는 실제 고등학교 과학실에서 진행되어 점검단이 점검 항목별로 과학실을 같이 둘러보며 현장점검 전에 사전 실습이 가능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4월 2일에 세종학생해양수련원에서 대한산악연맹 제주특별자치도연맹(회장 강대규)과 ‘안전하고 질 높은 제주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목표로 양 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 강대규 대한산악연맹 제주특별자치도연맹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제주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력 은행 구축 ▲질 높은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대한산악연맹 안전요원 지원을 통한 안전교육 및 응급상황 대처 강화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로써 세종 교육공동체가 만족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수련 프로그램을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식목일을 맞아 2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친환경 실천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사이클링 청렴화분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최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을 계기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다시금 주목받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작은 실천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와 청렴 실천을 함께 일궈가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지난 3월 환경정화 활동 중 수거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화분으로 재탄생시키고, 아이비, 꽃기린, 애플민트 등 초록 식물을 심어 저마다의 작은 정원을 만들었다. 화분마다 부착된 메시지에는 식물을 키우는 정성과 함께 각자의 청렴 다짐이 담긴 글귀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완성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최근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전주성심여자고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을 격려하며 훈련 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2층 강당에서 전주성심여고 배드민턴 선수와 학교 관계자를 초청해 우승 축하 격려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열린 대회에서 잇달아 낭보를 전해 오며 배드민턴 여고부 최강자임을 입증한 이 학교 선수들과 지도자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성심여고 배드민턴부는 지난해 105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여자고등부 단체 1위, 여자복식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난달 9일 ‘2025 독일주니어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천혜인·문인서 선수가
“치우친 말을 하는 사람은 마음이 무언가에 가려져 있는 것이고, 지나친 말을 서슴지 않는 것은 마음이 어딘가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은 보편적 상식을 외면한다는 것이고, 빙빙 돌리는 말은 논리가 궁색하기 때문이다.” 맹자의 말입니다. 그러면서 맹자는 바로 그런 말들이 정치를 해치고 사람들의 삶을 망가뜨린다고 꼬집었습니다. 언론은 말을 다룹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언론을 통해 참 많은 말들을 보고 들었습니다. 언론도 정치적 입장을 가질 수 있다, 없다 같은 담론을 얘기하려는 게 아닙니다. 어떤 사안이 생겼을 때 언론사 입장에 따라 노골적인 편파보도를 하기도 하고, 비교적 객관적 시각에서 중립적으로 보
남편은 사업 핑계 집 나가 3남매 홀로 키우며, 아픈 팔에 치자떡 붙이면서(파스 역할) 얼마나 많은 고생? 그리운 친정 어머니 회고, 학창시절, 가족 얘기, 교사 생활, 애기 낳은 옛날 집을 애틋하게 추억하며 그린 그림에는 눈시울, 이런 풍부한 정서로 모진 세상 견디며 가부장적 남편, 자식 위해 평생 헌신한 전통적 어머니들의 힘이 나라 발전의 밑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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