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소통 방식의 변화와 근무 환경 다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연락망을 구축하고, 효율적인 업무 소통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경북교육청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된다.모바일 메신저는 △PC 버전 메신저와의 대화․쪽지 연동 △다양한 검색 기능 제공 △보안 강화를 위한 파일 전송 제한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간부 공무원들은 사무실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업무 소통이 가능해지고, 신속한 정보 공유와 협업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기존 PC 버전 메신저의 주요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최
청주대학교 지역 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GTEP 사업 18기 수료식 및 19기 발대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청주대학교 무역학과가 주관하는 지역 특화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무역학과 4학년 이재훈 학생은 Opic IH, 국제무역사 자격증 취득과 멕시코 한국 브랜드 엑스포 등 다수의 해외박람회 참가를 통한 중소기업 지원 실적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또한, 영어영문학과 4학년 지의인 학생은 Opic IH 자격증과 브라질 뷰티페어 참가 실적 등을 인정받아 한국무역협회
계원예술대학교는 지난달 31일 서울예술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함께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세 대학의 총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3개 대학은 RISE 사업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컨소시엄을 공식 출범했다. 이를 통해 각 대학은 지역 맞춤형 교육과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계원예대는 경기도 RISE 사업을 추진하면서 의왕시와도 별도의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 특화 산업 지원, 현안 해결,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3개 예술대학은 ▲K-컬처 글로벌
상지대학교 지역인문사회연구소는 지난 3월 28일 본관 5층에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고령친화도시정책연구위원회와 공동으로 ‘고령자 주거환경 개선과 돌봄을 위한 소통’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주거 및 돌봄 환경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차원의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김수경 상지대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김주영 지역인문사회연구소장의 환영사와 이상석 상지대 부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김주영 교수가 ‘고령자의 주거이동 특성과 고령자 주거정책에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 김영국 SH도시연구원 책임연구원이 ‘
경상국립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첨단전략산업 기술경영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상국립대는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며, 글로벌 기술사업화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경남 지역의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운영하는 것으로, 2025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정부 출연금 약 25억 원과 경남도, 진주시,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지원금 11억 원이 투입된다.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경영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주된 목표다.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
대진대학교 공과대학 건축공학과 연구팀이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에서 주관하는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연구팀이 2024년 기본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데 따른 것으로,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할 기회로 기대된다.연구팀은 유무영 교수의 지도 아래 석사과정 우윤희 학생이 주도적으로 연구를 기획·운영하며, 학사 과정 이시현, 이주형, 양승연 학생이 참여한다.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은 이공계 분야 여대학원생이 연구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석사과정 여학생이 중심이 되어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심화과정에
한국영상대학교 유주현 총장이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의 ‘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했다.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 등이 연이어 동참하고 있다.유 총장은 “젊은 도시 세종시를 포함해 대한민국 전체가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한국영상대도 함께하겠다”며, “대학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인식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교육부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추진하는 ‘2025 경기형 지역연계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 사업’의 선도 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2025 경기형 지역연계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 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방과후 과정 운영 모델 발굴과 확산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방과후 과정의 양적 확대는 물론, 운영 시간에 따른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공교육의 책임성과 신뢰도를 제고할 방침이다.수원교육지원청은 ‘2025 수원 문화예술 누림 프로젝트’를 주제로,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방과후 과정 프로그램을 희망 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5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방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안전한 늘봄학교 하굣길을 위해 경찰서와 협력하여 4월부터 ‘탄력순찰제’ 를 적극 추진한다. ‘탄력순찰제’는 온라인(순찰신문고) 또는 오프라인을 통해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선택하면 경찰이 이를 참고하여 순찰하는 행정 서비스이다. 이번 ‘탄력순찰제’ 활용은 늘봄학교 이용 학생의 안전을 강화하고 지원청과 경찰서 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안전한 늘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늘봄학교 귀갓길 안전관리를 위해 강북·성북·종암경찰서를 방문하여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따라 3월 관내 공·사립 초등학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식목일과 지구의 날이 있는 4월을 맞아, 학의천 주변에서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플로깅 행사(조깅하며 쓰레기 줍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플로깅은 스웨덴에서 시작된 환경보호 활동이다. 이삭을 줍는다는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달리기를 뜻하는 영어 ‘조깅’(jogging)의 합친 말로 조깅을 하면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여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실천하는 친환경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참여한 직원들은 안양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하천변 및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충남교육청은 현장의 자율적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위해 1일부터 3일까지 교(원)감 및 행정실장 등 총 1,650여 명을 대상으로 예방감사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현장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을 안내하고, 점검·확인해야 할 주요 내용을 전달함으로써 현장의 자율적 내부통제 역량을 높이고,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청렴도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행동강령책임관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병행함으로써, 부패 예방 역량 및 청렴 지도력을 강화하고, 예방감사 연수의 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영택 감사관은 “예방감사 연수는 기존 사후 적발 중심의 감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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