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지난 2021년 첫 선을 보였던 ‘세븐셀렉트 초코쿠키파르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프리미엄 버전으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세븐셀렉트 초코쿠키파르페는 최초 출시 이후 현재까지도 컵아이스크림 카테고리에서 매출 상위를 차지하는 효자 상품으로 2024년 여름을 맞아 고급화된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바삭한 초코 쿠키를 2배가량 증량하여 더욱 풍부한 맛과 식감을 강조했다. 달콤 쌉싸름 한 초코 시럽과 초코아이스크림,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초코 쿠키가 조화를 이루는 상품으로 디저트 맛집 못지 않은 퀄리티를 자랑한다.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초코쿠키파르페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
SSG닷컴이 페리카나 양념치킨 소스, 삼양 불닭소스에 이어 교촌치킨의 레시피가 담긴 특화 소스 6종을 선보인다.SSG닷컴은 미식관에서 꿀간장, 매콤달콤, 꿀버터 등 치킨소스 3종과 K1베리베리, K1레드갈릭, K1김치트러플 등 핫소스 3종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SSG닷컴은 유명 브랜드의 특화 소스를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페리카나 양념치킨 소스, 샘표 속초 닭강정 소스, 삼양 불닭소스,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하이디라오 마라샹궈 소스 등을 미식관에서 소개하며 고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고 관련 매출도 증가했다. 쓱닷컴의 3월 소스류 매출은 전월 대비 15% 늘었고, 같은 기간 냉동 간편식류 매출도 상품군별로 10~20% 신장했다. 김
데상트코리아의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Le Coq Sportif Golf)가 2024년 봄여름 시즌을 맞이해 캠페인 ‘DAY DREAM(이하, 데이 드림)’ 전개와 함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데이 드림’은 르꼬끄골프의 상반기 캠페인 중 그 첫 번째로, 이국적 풍경의 자연 안에서 포착된 르꼬끄골프 특유의 프렌치 감성과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골프웨어와 접점을 맞춰 녹여냈다. 르꼬끄골프가 캠페인에서 선보인 2024년 봄여름 라인업은 청량감 넘치는 컬러와 레터링 로고, 컬러 블록, 스트라이프, 스트링 등 섬세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레드, 블루, 망고, 민트 등 높은 채도의 컬러를 사용해 활기찬 에너지를 강조했고, 몸을 조
가수 란(RAN)이 ‘죽이고 싶은 나의 전복 왕자님’ OST 주자로 참여한다. 란이 참여한 웹툰 ‘죽이고 싶은 나의 전복 왕자님’ OST ‘다시는 이런 사랑 안 할래요’가 오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다시는 이런 사랑 안 할래요’는 슬픈 이별의 순간, 무너지는 마음과 복잡한 심정을 표현한 노래로, 란의 차분하면서도 절제된 감정선과 조화를 이뤄 짙은 이별 감성을 선사한다. ‘이제 다신 볼 수 없는 그대죠/그런 그대 때문에 또 울어요/그댈 사랑했던 기억도 다 잊을래요/두 번 다시는 이런 사랑 안 할래요’처럼 애졀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으로, OST 히트곡을 다수 탄생시킨 필승불패W, 장석원, 김
11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권은 북부를 중심으로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대기가 건조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어 기상청은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8~11도, 낮 최고기온은 18~21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계룡 8도, 금산·당진·홍성·서산 9도, 천안·서천·논산·공주·보령·예산·부여·아산·세종·태안 10도, 대전 11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천·태안 18도, 서산·보령 19도, 청양·계룡·당진·홍성·아산 20도, 천안·금산
11일 인천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1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전부터 오후 사이 1㎜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8도, 강화군·계양구·서구 9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10도, 동구·중구 11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0도, 부평구 19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중구 18도, 옹진군 1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인 11일 목요일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올라 포근하나,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남북부에 0.1㎜ 미만의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오전부터 오후 사이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 강원영서중·남부에 가끔 비가, 강원영서중·남부에선 이 비가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라권과 제주도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전했다.강원영서북부와 전라권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
4·10 총선 본투표일인 10일 수요일은 아침엔 최저기온이 3~10도까지 떨어졌다가 낮엔 20도 내외로 올라 포근하겠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은 "오늘(10일) 아침 기온이 중부내륙과 경상내륙에서 5도 이하(강원내륙·산지, 경북내륙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하겠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강원도와 경북 중심 15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를 오르내리겠다. 이는 평년(최저기온 2~9도, 최고기온 15~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주요 지역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 회장추가열)는 9일, 음악 문화 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연내 KOMCA 대학가요제(가칭)를 개최할 예정임을 밝혔다. 한음저협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추진할 이번 대학가요제는 과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대학가요제를 부활시켜 코로나19 이후 침체되었던 캠퍼스 문화 부흥과 함께 실력 있는 뮤지션들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가요제는 대한민국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창작 곡을 경연곡으로 하여 예선과 본선을 거쳐 실력을 겨루게 된다. 심사는 대국민 투표와 한음저협에 소속되어 있는 작가, 작곡가로 구성된 전
빙그레는 해군본부와 아이스크림 '투게더' 후원 협약식을 갖고 매월 해군 함정 승조원 및 도서격〮오지에서 근무하는 해군 장병들에게 약 20만개의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빙그레 전창원 대표이사와 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했다.빙그레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의 복지 향상과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특히, 함정 출항, 격오지 근무 등 여러 제약으로 인해 아이스크림을 접하기 어려운 해군 장병들에게 편의와 사기 진작을 위해 제품 후원을 기획했다고 밝혔다.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투게더 출시 50주년을 맞아 오랜 기간 받아온 사랑을 조금이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이 개최한 제2회 하트하트음악콩쿠르 본선 경연이 지난 8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이강숙홀에서 열렸다. 하트하트음악콩쿠르는 장애인 문화복지에 앞장서고 있는 하트-하트재단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초의 발달장애인 콩쿠르다. 이번 콩쿠르에는 피아노, 관·타악, 현악, 성악 4개 부문에 걸쳐 전국의 발달장애인 113명이 참여했고 지난달 23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74명을 선발했다. 이날 심사에는 피아노 부문에 김용배 추계예술대학교 명예교수(심사위원장), 건국대학교 음악교육과 김재미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이혜영 교수, 성악 부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당신을 빛나게 하는 힘(Power That Makes You Shine)’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에 맞춰 CI와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고 9일 밝혔다. 휴젤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의약품 규제 기관인 FDA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허가를 획득하며 전 세계 4번째로 빅3 시장(미국ㆍ중국ㆍ유럽)에 모두 진출한 만큼, 이번 CI 및 홈페이지 변경을 통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선도하고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CI는 다양성ㆍ융합ㆍ글로벌을 의미했던 기존 푸른색 심볼은 그대로 유지하되, 인류의 건강과 아름다움에 기여하고자 하는 휴젤의 의지와 대담함을 강조하
롯데웰푸드가 부산항만공사(BPA)와 손잡고 지난 8일 부산항터미널에 방문해 졸음운전방지 껌 씹기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잠 깨!’ 캠페인은 항만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환기하여 항만 내 안전 문화 확산 및 안전사고 예방 목적으로 기획됐다. 롯데웰푸드의 ‘졸음번쩍껌’을 7천여 개 나눠주며 일상과 안전을 연결해 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북항, 신항, 감천항에서 오는 12일까지 세 차례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부산항 내 차량 및 장비를 운용하는 터미널 운영사에도 ‘졸음번쩍껌’을 전달하며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갖춰 나가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부산항만공사(BPA)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