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17일은 낮 기온이 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30도 이상 올라 덥겠다.기상청은 이날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고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 기온이 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3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며 "내일(18일)은 날씨가 흐려지면서 낮 기온이 오늘보다 중부지방은 5도 내외, 남부지방은 5~10도가량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2~22도, 낮 최고기온은 24~34도를 오르내리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6도, 춘천 14도, 강릉 21도, 청주 17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주 16도, 대구 17도, 부산 17도, 제
팔레드차밍이 지난 4월 말에 반려가족 리조트 2차 부지 기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2차 부지 기공식에서는 팔레드차밍의 소유 법인 ㈜참견의 조용환 회장의 인사를 필두로 행사가 시작되었고, 여주 양평 지역 김선교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곧이어 팔레 드 차밍의 기획 및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는 ㈜차밍 마케터스의 조기석 대표의 사업 설명회가 진행되었고, 팔레 드 차밍 2차 부지 개발의 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과 사진촬영을 마지막으로 기공식은 막을 내렸다. 특히 2차 부지 착공을 기념하며 주최된 공사에는 김선교 여주 양평 지역 국회의원, 김성수 18대 국회의원, 길형보 제34대육군 참모총장, 방복삼 삼
지난해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시각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중증 시각장애인 10명으로 창단한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대표 서장원)이 지난 13일 ‘금천하모니축제’에참가해 지역사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금천하모니축제는 금천구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문화 인프라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한 금천구의 대표 행사 중의 하나로 이틀 간 진행됐다.올해 축제는 연주회, 서커스, 탈춤 등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한지등(燈) 전시회, 걷기대회, 먹거리 장터 등 1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고, 특히 올해는 행사 전반에 수화통역이 진행
소프라노 서영미가 오는 5월 22일(월)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1부는 슈베르트의 Gott im Frühling, D448(봄의 신), Gretchen am Spinnrade, D.118(물레 감는 그레첸), 스트라우스의 Zueignung, Op. 10 No. 1(헌정)을 부르고, 2부에서는 ‘엄마’라는 주제로 ‘신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무용 장두레, 첼리스트 김나연, 성우 안건국(아버지역)이 출연해 한국무용과 첼로 독주, 아버지역의 성우와 함께 소프라노 서영미의 일생을 한국 가곡으로 엮어낸다. 이번 공연의 대본과 무대 연출까지 직접 기획한 소프라노 서영미는 “엄마라는 존재는 공기와도 같아
자연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자외선 차단은 물론, 톤업 효과까지 갖춘 ‘스킨케어 비건 톤업썬(이하 비건 톤업썬)’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비건 톤업썬은 자외선 차단·미백·주름개선 3중 기능성 선크림으로, 톤업 기능이 추가돼 차단 효과와 자연스런 메이크업 효과를 함께 잡고 싶은 민감피부를 위해 고안됐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에 흡수될 가능성을 줄인 100% 논나노 무기자차 성분만을 사용해 민감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녹차, 애플민트, 타임으로 이루어진 자연유래 특허 성분을 활용해 더위로 열 오른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다. 모공을 막지 않는 실리콘 프리 제품으로 피부 틈은 촘촘히 메꿔주는 동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은 콘텐츠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3 콘텐츠산업포럼’을 오는 24일~26일 까지 서울 광화문 CKL 스테이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콘텐츠산업포럼에서는 ‘AI 시대, 콘텐츠산업’을 주제로 콘텐츠와 기술 간 융합에 대한 비전을 공유한다. ▲정책 ▲게임 ▲이야기 ▲음악 ▲방송 등 5개 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가 발제자로 나서 업계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AI 기술 현황과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쟁점 사항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볼 예정이라고 한다.24일 개최되는 <정책포럼>은 ‘AI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김영보 교
지난해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시각장애 예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창단한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대표 서장원)이 지난 13일 ‘금천하모니축제’에 참가해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금천하모니축제는 금천구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 문화 인프라를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한 금천구의 대표 행사 중의 하나이다. 이틀 간 진행된 올해 축제는 연주회, 서커스, 탈춤 등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한지등(燈) 전시회, 걷기대회, 먹거리 장터 등 1만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고, 특히 올해는 행사 전반에 수화통역이 진행되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 15일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호텔 서비스 분야 채용 지원 및 여성 경제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성의 경제 활동 활성화를 위한 지역 사회 연계 및 협력 사업 추진 △호텔 서비스 분야 교육 훈련 개발과 여성 인재 채용을 위한 인프라 지원·정보 공유·홍보 협력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협약을 기념해 파라다이스시티 내에 마련한 호텔 객실 코디네이터 교육 모의 실습장도 함께 문을 열었다. 파라다이스시티의 지원으로 완성된 모의 실습장은 실제 객실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해 신입 호텔 객실 코디네이터의 업무 적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치홍 파라다이스세가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2023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화장지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고객사랑브랜드대상’은 전문가 심사 및 소비자가 조사를 통해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이다. 깨끗한나라는 기술력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화장지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화장지 브랜드로서 최장기간 1위를 기록했다. 깨끗한나라는 소비자에게 부드럽고 깨끗한 화장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100% 천연펄프 원료로 더욱 더 도톰하고 부드럽게 제작된다. 이외에도 환경친화
직장인 10명중 7명이 창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창업을 고민하는 이유는 직장생활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최근 남녀 직장인 406명을 대상으로 '창업 계획'을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먼저, 설문 참가자들에게 '창업할 의지가 있는가' 질문한 결과 76.8%가 '그렇다'고 답했다고 16일 밝혔다. 직장인 10명중 7명에 해당하는 많은 직장인들이 창업을 하려는 이유가 무엇일까?창업 희망 이유를 복수응답으로 선택하게 한 결과, '현 직장에서 고용불안감이 높아 퇴직 후를 대비하기 위해'가 응답률 39.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 '월급이라는 고정 수입 외에 부가 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와 클라우드컴퓨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디지털선도기업아카데미 운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본 디지털선도기업아카데미는 양 기관이 클라우드 산업분야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의기투합하여 성사되었으며, 과정의 설계·운영부터 시작하여 전 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취업준비생 대상의 AWS 코리아 기업주도형 실습 전문교육과정이다.AWS코리아는 개인들의 디지털 환경에서의 역량향상을 도모하고자, 클라우드 기반 교육과정들을 개설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도 이미 1,3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클라우드 기술 습득에 도움을 줬다.양 기
16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낮 동안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며 일교차가 매우 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충남권은 기온이 올라 낮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내외로 올라 덥고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클 전망이다.특히 충남권 일부 지역에는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며 서해안에 인접한 교량과 강이나 골짜기 등에 인접한 지역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더 짙게 낄 것으로 나타났다.또 서해 중부 해상은 바다 안개가 짙게 껴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16일 인천은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내일까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4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15도, 동구·중구 16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 27도, 강화군·계양구·서구·연수구 26도, 동구·중구 25도, 옹진군 17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