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자회사인 11번가가 올해 오픈마켓 사업에서 7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1번가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오픈마켓 부문에서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으며, 이로 인해 2024년 1~9월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0억 원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11번가의 이번 실적 성장의 배경에는 셀러와의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 전략이 있다. 특히 2022년부터 시작된 '오리지널 셀러'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 셀러들의 판매를 적극적으로 지원한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올해 3분기(7~9월) ‘오리지널 셀러’의 결제거래액은 직전 분기 대비 10% 증가했으며, 상품결제수량도 13% 늘어났다. 이를 바탕으로 11번
유한양행은 ‘암환자를 위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2024년 하반기에도 지속하며, 국민 건강을 위한 헌혈 활동을 이어간다. 2008년부터 매년 헌혈을 통해 사회공헌에 힘써온 유한양행은 이번 하반기 캠페인을 통해 헌혈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암환자들에게 필요한 헌혈증서를 기부할 예정이다.이번 하반기 캠페인은 서울 본사, 오창 공장, 용인 연구소 등 유한양행의 3개 주요 사업장에서 진행되며, 약 140명의 임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헌혈캠페인은 단순한 헌혈 활동을 넘어,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서를 암환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이번 캠페인까지 총 2,300
오뚜기가 시각장애인의 편의를 증진하고 이들의 제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소스류 최초로 점자 스티커를 자사의 대표 소스 제품인 토마토 케챂과 골드 마요네스에 적용했다.오뚜기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제품 개선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회사는 그동안 컵밥과 죽 등의 간편식에도 제품명과 조리법을 점자로 표기해왔다. 이번 점자 스티커는 제품명이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아 발생하는 시각장애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이를 소스류 제품으로 확대 적용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특히 토마토 케챂과 골드 마요네스 제품에는 투명 도트로 ‘케챂’, ‘마요’와 같은 제품명이 점자로 표시되어 있어, 시각장애
알리익스프레스가 K뷰티 대표 주자인 아모레퍼시픽과 손잡고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데이’ 프로모션을 2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아모레퍼시픽의 인기 뷰티 브랜드와 특별 혜택이 제공되는 최초의 프로모션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이번 브랜드 데이에는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뷰티 브랜드인 라네즈, 마몽드, 에뛰드를 비롯해 에스쁘아, 비레디, 그리고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와 헤어, 바디, 덴탈 관련 제품들을 다루는 데일리뷰티 등 다양한 제품군이 대거 참여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트렌디한 메이크업 제품, 보습을 위한 스킨케어 상품, 건강기능식품 등 가을 시즌에 맞춘 다양한 뷰티 아이템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의 와인웍스 매장에서 백화점 수석 소믈리에가 매달 선정해 선보이는 10월 '이달의 와인' 행사를 진행한다.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총 56종으로,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선별했다. 대표 상품은 '에밀리아나 코얌 20주년 에디션', '알베르 비쇼 부르고뉴 파스투그랭', '흐무와스네 부르고뉴 블랑 호노메', '샴페인 프레스티지 데 사크레 브뤼' 등이 있다. 또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H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Countdown to Christmas’ 패키지를 선보인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설렘을 더해줄 이번 패키지는 1박 숙박과 함께 조식 2인, 린트(Lindt)의 초콜릿 어드벤트 캘린더 제품이 포함된다. 어드벤트 캘린더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12월 동안 매일 하나씩 문을 열어 작은 선물을 발견하는 기쁨을 주는 특별한 달력이다. 이 전통은 19세기 독일에서 시작되어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 캘린더는 12월 1일부터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까지의 날짜가 포함되어, 매일 하나씩 문을 열어 숨겨진 작은 선물 사탕,
레트로 감성의 트랜드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어린 시절 부모님께서 월급날이면 사오시던 옛날 통닭치킨 컨셉의 프랜차이즈 고려통닭이 창업 혜택 지원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메뉴 차별화로 가맹점 확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려통닭은 빠삭옛날통닭과 누룽지통닭구이를 포함한 10여 가지 메인 메뉴와 20여 가지 사이드 메뉴를 통해 80, 90년대의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면서 중년층 뿐만 아니라 MZ세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창업 브랜드다. 먼저 창업 문턱을 낮추기 위해 고려통닭은 5무 창업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가맹비, 설계비, 감리비, 추가 교육비, 개발비 등을 면제하고 있다. 아울러 창업 후에는 메뉴 개발, 식재료 공급, SNS 홍
신세계백화점이 숨겨진 지역 미식·문화 콘텐츠를 발굴하는 캠페인 ‘로컬이 신세계’ 팝업 스토어를 열고 홍성&태안의 지역 식재료를 소개한다.팝업은 센텀시티점(10/18~23일) · 대전신세계(10/25~30일) · 광주신세계(11/1~6일) 총 3개 점포에서 진행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신세계는 로컬 식재료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새로운 수요 및 공급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태안 곱창김 선물세트’, 태안 프리미엄 요거트 ‘500ml 요거트(블루베리/딸기/유자)’, ‘홍성 찹쌀 2kg’ 등이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립 이후 최대 규모인 1조 7,028억 원(약 12억 4,256만 달러)에 달하는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아시아 소재 제약사와의 거래로, 계약 기간은 2037년 12월까지이다. 이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역대 수주 기록을 단 3개월 만에 다시 경신한 것이며, 지난해 전체 수주 금액의 절반에 달하는 규모다.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창립 이래 최초로 연 누적 수주 금액 4조 원을 돌파하며, 전년도 대비 약 20%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 3월 첫 수주 계약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9건의 계약을 체결한 결과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세계 상위 제약사 20곳 중 17곳을 고
차오차이, 집에서 손쉽게 즐기는 중화요리 소스 신제품 2종 출시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일상의 식재료로 고급 중화요리를 만들 수 있는 소스 제품 인기에 힘입어 ‘차오차이 130직화간짜장소스’와 ‘차오차이 시추안짜장소스’ 2종을 출시했다. 이로써 차오차이는 동파육과 고추잡채, 짜장까지 총 13종의 중화요리 소스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신제품 ‘차오차이 130직화간짜장소스’는 중식당에서 먹는 듯한 불향 가득한 간짜장 맛으로 사랑받는 레토르트 제품 ‘차오차이 130직화간짜장’을 더 푸짐하게 요리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진한 춘장 맛과 고소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130℃ 직화 솥에서 회전하며 볶아내어, 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 배우 정해인과 글로벌 패션 브랜드 이세이미야케(ISSEY MIYAKE)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미와 소년미를 넘나드는 정해인의 반전 매력이 담긴 화보를 통해 거침없이 밀려와 섬세하게 남는 잔향이 특징인 이세이미야케의 새로운 향수 ‘르 셀 디세이’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화보 속 정해인은 화이트 셔츠 스타일링에 절대적 순수함과 남성적 곡선을 담은 디자인의 이세이미야케 ‘르 셀 디세이’를 손에 든 채 시크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에서 정해인은 특유의 강인한 눈빛으로 궁극의 생동감을 강조한 이세이미야케 ‘르 셀 디세이’의 향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다. 반면 모래사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대표 권익범)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 폴 바셋의 브랜드 엠버서더 바리스타 폴 바셋이 커피 추출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폴 바셋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점을 시작으로, 인스파이어점, 현대백화점 중동점, 청량리역점, 여의도 IFC몰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스타필드 하남 1호점까지 총 7개 매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추출 행사에서는 폴 바셋의 시그니처 메뉴인 룽고와 카페라떼, 플랫화이트를 비롯한 에스프레소 메뉴를 바리스타 폴 바셋이 직접 만들어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매장에서는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폴 바셋의 모습을 카메라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평년보다 유난히 짧을 것으로 예상되는 탓에 단풍으로 유명한 관광지에 몰릴 인파가 걱정되기도 한다. 그럴땐 차라리 가까운 산에 오르거나 인근 수목원, 공원 등으로 발걸음을 돌려도 충분하다. 가을의 정취는 유난히 넉넉하고 풍요로우니까.지난 9월 서울연구원이 서울 시민 7800명에게 물어본 결과 여가 활동 방문 장소로 한강 공원을 제일 많이 꼽았다. 한강은 서울의 대표적인 도심 속 자연 공원으로 산책과 피크닉, 자전거 타기,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가벼운 나들이 장소로 한강을 선택했다면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은 피크닉의 로망을 듬뿍 담은 맛있는 음식과 주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