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본격적인 스키 시즌을 맞아, 국내 대표 맥주 ‘테라’와 스키 리조트 ‘모나용평’이 손잡고 겨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겨울 스포츠 마케팅 협업을 통해 MZ세대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청정한 짜릿함이 스키장을 휘몰아친다’는 콘셉트 아래, 테라의 청정 이미지와 겨울 스포츠의 역동성을 결합해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5개 스키장에서 이용가능한 시즌권이 걸린 ‘테라 X 모나용평 경품팩’이다. 19일부터 이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테라 453mL 캔 8본입 제품으로 한정 판매되며, 경품팩 구매 고객은 팩 내부에 부착된
농심이 신라면 글로벌 앰배서더로 한국 인기 걸그룹 ‘에스파’를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농심은 전 세계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이콘인 에스파와 손잡고,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전 세계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한국 대표 식품 ‘신라면’의 글로벌 앰배서더는 에스파가 처음으로, 에스파는 K팝을 중심으로 신라면의 맛과 가치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농심은 “음악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에너지를 전하는 에스파의 모습이 신라면의 슬로건 ‘인생을 울리는’의 글로벌 확장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의 가치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라며, “지난 2021년부터
NS홈쇼핑이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정호영 셰프의 동태알탕’을 특별 구성으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추위가 성큼 다가와 따끈한 국물 요리를 찾게 되는 계절, 제철 동태로 맛을 끌어올린 ‘정호영 셰프의 동태알탕’을 NS홈쇼핑에서 선보이며 20일 오후4시 30분 특집방송을 마련했다. 이번 방송은 지난 6일 진행된 2025 겨울 시즌 첫 방송에서 4천 세트가 모두 판매되며 완판을 기록해 특집으로 마련된 방송이다. ‘정호영 셰프의 동태알탕’은 배에서 잡자 마자 급냉한 신선한 선동 명태와 속이 꽉 찬 선동 명란을 사용해 담백하고 깊은 풍미를 살렸다. 국내산 딱새우와 황게가 시원한 해물 맛을 더하며, 콩나물·표고버
고위 공직자 두 명 중 한 명꼴로 서울 감남3구 등 고가 아파트 2채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리더스인덱스가 18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회의원을 포함한 4급 이상 고위직 2581명의 재산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8.8%가 두 채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3채 이상 보유자도 17.8%(460명)에 달했으며 지역은 서울로 특히 강남3구에 집중되는 양상이 두드러졌다. 최대 보유자는 조성명 강남구청장으로, 본인과 배우자 명의를 합쳐 총 42채가 신고됐다.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665채(58.9%)로 가장 많았으며, 가액 기준으로는 1조 7750억 원으로 전체 주거용 부동산의 76.7%를 차지했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주관하는 ESG 통합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으로, 매년 약 1천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분야의 경영 시스템과 성과를 종합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올해로 코웨이는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하며 ESG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세부적으로 환경 분야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에너지 사용 실적, 폐기물 발생 실적 등의 항목에서 실질적인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A 등급을 획득했다. 사회 분야는 파트너사 동반성장 이행 강화,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 등이 높은 평가
AI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 디토닉(Dtonic, 대표 전용주)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공공 AX 프로젝트’ 가뭄분과 주관사업자로 선정돼 농가의 가뭄 피해를 방지하는 AI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의 가뭄발생빈도는 20세기 연평균 0.36회에서 21세기 들어 0.72회로 2배 증가했다. 최근 몇 년간 기후 재난의 심각성은 더욱 커졌다. 지난 3년간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는 누적 48만 호에 달한다.(농식품부 국정감사 자료) 최근 빈번해지는 돌발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정부는 공공 AX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뭄 피해 최소화에 나섰으며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
19일부터 전국 11개 시중은행 영업점에서도 타 은행 계좌 조회 등 오픈뱅킹 서비스가 실시된다.금융위원회는 이날부터 전국 11개 은행(농협·신한·우리·기업·국민·하나·아이엠·부산·광주·전북·경남)에서 오픈뱅킹을, 전국 8개 은행(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광주·전북·기업)에서 마이데이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령층 등 디지털금융소외계층과 영업점 폐쇄지역 거주자도 은행 영업점에서 다른 은행 계좌를 조회·이체하고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오픈뱅킹은 금융결제원을 통해 운영되는 금융권 공동 인프라로 2019년 도입됐다. 간편결제·송금, 자산관리 및 해외송금 등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의 기반이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을 주제로 글로벌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제24회 서울카페쇼(The 24th Seoul Int’l Cafe Show, 이하 서울카페쇼)가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아시아 최초의 커피 박람회로 시작해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한 서울카페쇼는 올해 커피 한 잔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확장을 조명한다. 브라질, 콜롬비아, 파나마, 코스타리카 등 주요 산지 국가를 비롯해 미국, 네덜란드, 호주,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커피·차·디저트·원부재료·장비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카페 산업 전반의 최신 흐름을 선보인다. 매년 서울카페쇼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들의 머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이동열)가 공공시설, 산업현장 등 전문적 위생 관리가 필요한 환경을 위한 솔루션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산업 전반에서 위생과 안전 관리 수준이 고도화되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생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깨끗한나라는 이번 ‘PRO’ 브랜드를 통해 생활 중심의 기존 포트폴리오를 넘어 전문 현장에 특화된 토탈 위생 솔루션 브랜드로의 도약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깨끗한나라 PRO’는 HL(Home&Life) 사업부의 비가정용 위생용품 라인인 AFH(Away From Home) 제품군을 기반으로 발전한 B2B 위생 브랜드로, MRO(소모성 자재 구매 대행) 및 산업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들과 국내 트렌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2027년의 리빙 트렌드와 공간 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하는 컨퍼런스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대표 전시 주최사인 RX 케이훼어스와 까사리빙이 주최하는 디자인 컨퍼런스 ‘디자인살롱 서울 2025(DESIGN SALON SEOUL 2025, 이하 디자인살롱 서울)’는 12월 18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디자인살롱 서울은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공간 디자인, 트렌드 전문가들이 직접 자신의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강연들이 예고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루이 비통의 ‘오브제 노마드’ 시리즈에 참여하고 베르사유·마드리드 미술관 전시 등 세계 주요
한국전파진흥협회(상근부회장 정흥보)와 고양상공회의소(회장 이상헌)는 지난 18일, 고양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디지털 인재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산업 네트워크를 연계하여,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향후 AI·ICT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취·창업 연계 지원, 정부 및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특히, 고양상공회의소는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양성을 지원하고
육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가 자연의 시간을 그대로 담은 신제품 ‘트립트랩 와일드 우드(Tripp Trapp® Wild Wood)’를 공개했다. 트립트랩 와일드 우드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에디션이다. 천연 비치우드 특유의 옹이와 나뭇결 등을 그대로 살려, 시간의 기록이 담긴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각 제품은 서로 다른 무늬를 지닌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하이체어’로 완성되었다. 좌석과 발판은 장인의 기술로 섬세하게 다듬어져 비치우드의 풍부한 무늬가 한층 돋보인다. 표면에 내구성을 높이면서 나무의 질감을 살린 마감을 적용해, 비치우드 그대로의 멋을 시각은 물론 촉감으로도 느낄 수 있다. 스토케코리아 관계
독자적인 뇌파 동조기술을 보유한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LEESOL, 공동대표: 이승우, 권구성)은 자사의 수면·정신건강 관리 앱 ‘슬리피솔 바이오(Sleepisol Bio)’가 구글 플레이 베스트 오브 2025(Best of 2025)’ 시상식에서 ‘글로벌 워치 부문 베스트 앱(Best for Watches)’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구글 플레이는 매년 연말,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기술적·서비스적 혁신을 보여준 앱과 게임을 국가·카테고리별로 선정한다. 리솔의 이번 수상은 웨어러블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슬리피솔 바이오’는 단순한 수면 유도 앱을 넘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