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는 체험형 러닝 크루 프로그램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 9기를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라이브스웨트는 2018년 1기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라이브스웨트 9기는 포카리스웨트 및 포카리러너스 공식 SNS를 통해 공개 모집한 50명을 선발했다. 2026년 3월 1일 도쿄마라톤 참가를 목표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의 지도 아래 8주간 러닝 트레이닝에 참여한다. 트레이닝 기간 동안 참가자 전원에게 포카리스웨트 음료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러닝
오리온은 생크림으로 완성한 부드러운 파이 ‘쉘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쉘위는 생크림으로 속을 채운 디저트 파이로, 크림 함량이 26%에 달해 국내 양산형 파이 제품들 중 독보적이다. 생크림 본연의 맛을 잘 살려낸 ‘클래식’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카카오’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오리온은 ‘초코파이情’을 필두로 ‘카스타드’, ‘후레쉬베리’, ‘참붕어빵’, ‘오뜨’ 등 세대를 아우르는 제품을 통해 파이 시장을 이끌어 왔다. 이번에는 최근 커피와 차를 즐기는 홈카페·티타임 문화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디저트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생크림
알피바이오가 이익 극대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김현선 전 노브랜드 CFO를 총괄 사장으로 영입하며 제2의 도약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김현선 신임 총괄사장은 1999년 글로벌 의류 제조 기업 노브랜드에 합류해 매출 5,000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약 26년간 재무 본부장을 역임하며 기업의 살림을 도맡아온 베테랑이다. 특히 노브랜드의 성공적인 상장(IPO)과 경영 기획을 주도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따른 리스크 관리 및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에 탁월한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알피바이오는 2025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가파른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 사장의 진두지휘 아래 2026년
헬스케어 기업 오펠라의 한국법인 오펠라헬스케어코리아(이하 ‘오펠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Cenovis)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3중 제형 멀티비타민 ‘멀티 이뮨 에너지 샷’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 올해의 브랜드 대상 멀티비타민 부문에서 1위로 선정돼 브랜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세노비스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제형의 멀티비타민으로 소비자 기대 또한 높다. 멀티 이뮨 에너지샷은 전문성과 기술력에 기반한 세노비스 만의 과학적 맞춤 영양 설계 원칙인 세노사이(CenoSci™)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일상에 맞춘 간편한 섭취를 위해 개발됐다. 특히 국내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받
혁신 창업기업 성장 전문 스케일러 액셀러레이터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공동대표 배상승·박제현, 이하 뉴패러다임)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창업 4년 6개월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은 초기 창업기업에 특화된 뉴패러다임의 대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을 비롯해, 팁스(TIPS) 추천, 선배 기업과의 네트워킹, 전략 컨설팅 등 고속 성장을 위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전방위적으로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팀당 최대 50억 원 이상 규모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
잡코리아·알바몬(대표이사 윤현준)이 지난해 기업과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채용 서비스로 조사됐다. 최근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잡코리아·알바몬의 누적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총 5,933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월 평균으로 환산하면 매월 약 500만 명이 방문해 채용 공고를 탐색하고 입사 지원과 정보 교류 등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직 분야에서 잡코리아는 주요 타 플랫폼 대비 한 차례도 MAU 1위를 내주지 않았다. 연간 총 2,056만여 명이 방문하며 2025년 12월 MAU RMS는 54.5%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치를 달성했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주요 기업의 양질의 채용 정보를
프리미엄 헤어 & 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새해 첫 선물 세트로 ‘루나 키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루나 키트’는 모로칸오일 고유의 블루 컬러와 골드 디자인이 더해진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선물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 베스트셀러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와 편리한 사용감의 ‘미니 패들 브러시’로 구성되었다.풍부한 영양 공급으로 손상모를 케어하는 올인원 헤어 케어 오일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는 항산화물과 비타민E,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최상급의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모발에 즉각적인 영양을 공급하면서 동시에 스타일링까지 가능하다. 화학 물질에 의해 손상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현지 시각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메디큐브’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CES에는 160여 개국 4천3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혁신 기술과 신제품들을 선보인 가운데, 에이피알 역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와 메디큐브 화장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뷰티테크 기술을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을 한층 강화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이번 CES 2026 행사 기간 메디큐브 부스에는 약 16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CES 행사 대비 약 33%가량 증가한 수치로 글로벌 시장 속 높아지는 브랜드 인기를 입증했다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2023년부터 3년간 전개해온 ‘닥터지 공병 수거 캠페인’의 성과를 12일 공개했다. 닥터지는 지난 3년간 공병 수거 캠페인을 지속해 온 결과, 총 582건의 택배와 472.8kg의 공병을 수거하고, 이를 통해 약 1,070kg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이는 중부지방의 25년생 소나무 약 109그루가 1년간 흡수한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한 수준이다. 닥터지는 2023년 1월부터 재활용이 가능함에도 버려지는 플라스틱 공병을 모아 새 자원으로 탄생시키는 ‘공병 수거 캠페인’을 지속해왔다. 2025년 6월부터는 단순 공병 수거 활동에서 진일보해, 환경은 물론 사회적 가치와도 연계한 ‘비우고
2026년 1월 전자유통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LG전자베스트샵, 2위 롯데하이마트, 3위 전자랜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개 전자유통점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12일부터 1월 12일까지의 전자유통점 브랜드 빅데이터 3,737,68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전자유통점은 국내 가전 유통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LG전자베스트샵, 삼성스토어, 전자랜드 등 4사의 2021년 합산 매출 규모는 11조 4500억원으로 추정된다. 국내 가전 유통시장은 코로나19 특수가 시들해진 데다 금리 인상 등으로 예년보다 정체 또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온
국내 1인당 평균 가계대출 잔액이 9700만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721만원으로 집계됐다.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지난 2012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1인당 대출 잔액은 2023년 2분기 말(9332만원) 이후 9분기 연속 증가했다. 1년 전인 2024년 3분기 말보다는 200만원 넘게 늘었다.전체 가계 대출자 수는 2024년 4분기 말 1968만명에서 지난해 1분기 말 1971만명으로 증가한 뒤 유지하다 3분기 말 다시 1968만명으로 줄었다.연령대별로는 40대의 1인당 평균 은행 대출 잔액이 1억1467만원으로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8일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 체결하고 중국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 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과 리차드 센츄리 크루즈 부사장은 8일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총판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양사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했다. 센츄리 크루즈는 중국을 대표하는 리버크루즈 선사로, 2015년 처음 롯데관광개발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개발해 왔다. 2024년부터는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해 올해로 3년 연속 계약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계약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6회(월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 CJ그룹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K푸드 특식을 제공하는 '비비고 데이'를 개최했다. CJ는 지난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왕교자·통새우만두·연어스테이크 등 ‘비비고’ 브랜드 대표 상품을 특별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 행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사기를 끌어올리길 바라는 CJ의 응원을 담아 기획됐다. 이날 CJ는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비롯, 다양한 동계 종목의 선수단 및 코칭 스태프 150여 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제품을 재료로 한 깜짝 식단과 선수들의 훈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