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가 깊고 풍부한 맛을 선사하는 더블캡슐 제품 ‘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mg’을 24일 전국 편의점 및 소매점에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메비우스 LBS 나이스티 3mg’은 서로 다른 맛의 두 가지 캡슐과 고유의 티핑이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더욱 깊고 풍부한 맛과 익숙한 시원한 맛을 동시에 선사한다. 팩 디자인 또한 분홍빛 배경에 갈색 컬러를 더해 제품 특유의 상큼함과 깊이감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기존 LBS 더블캡슐 라인업과 동일하게 이 제품에도 두 가지 담배 냄새 저감* 기술을 적용했다. 모든 캡슐을 터뜨리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LBS(Less Breath Smell) 기술에 공기 중의 담배 냄새를 줄여
농심이 배홍동 브랜드로 선보이는 네 번째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3월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배홍동막국수는 국산 메밀을 넣어 만든 면발과 배홍동 특유의 매콤새콤한 비빔장, 들기름의 고소함이 한데 어우러진 제품으로, 올여름 비빔라면 시장에 색다른 별미를 선사한다.배홍동막국수의 면은 국산 메밀을 사용한 건면으로 구수함과 함께 깔끔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소스는 배와 홍고추, 동치미를 갈아 숙성한 매콤 시원한 배홍동 비빔장에 막국수와 어울리는 고소한 들기름과 알싸한 겨자를 더했고, 별첨으로 김과 국산 통메밀 플레이크를 넣어 완성도를 높였다.농심 관계자는 “배홍동은 비빔면의 핵심인 비빔장의 품질을 차별화
BAT 사천공장은 수자원 보호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사천시 신기마을 우물 복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수자원 관리 목표 중 하나인 ‘중요한 물 관리 지역(IWRA)’을 보호하기 위한 ESG 활동으로, 경상국립대학교 환경공학과 임승주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사천시 신기마을 내 우물 1개소를 복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사천 신기마을 우물은 약 300~400년간 마을의 주요 식수원 역할을 해왔으나 상수도 도입 이후 사용량이 급격히 줄면서 관리가 중단된 상태다. 현재는 수질 저하로 인해 식수로 사용이 어렵고, 우물에서 끌어온 물을 마을회관 앞 연못에 공급해 미관용 또는 긴급 소방용수로 제한적으로 사
동서식품이 자원순환 강화를 위해 ‘맥심 슈프림골드’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를 활용한다고 24일 밝혔다.멸균팩은 주로 두유나 주스 포장에 사용되며 종이, 알루미늄, 폴리에틸렌 등 복합 소재로 구성되어 분리가 까다롭기 때문에 재활용률이 낮고 대부분 폐기 돼 왔다.동서식품은 멸균팩에서 알루미늄 층을 분리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만을 활용해 맥심 슈프림골드 포장재에 적용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43톤 규모의 멸균팩이 재활용되어 자원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맥심 슈프림골드에 사용되는 재활용지는 GR(Good Recycled)인증을 획득한 포장재이다. GR 인증은 재활용 제품의 품질과 친환경성을 정부가 공식
NS홈쇼핑이 국가공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통합 인증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ISMS-P 인증은 기업이 주요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에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통합한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인증 제도다. 기업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 절차와 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관리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고시한 기준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엄격한 심사를 진행하며,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16개 △보호대책 요구사항 64개 △개인
한국미즈노가 정통 연철 단조 아이언 'MX FORGED'를 기반으로 한 '한정판 MX FORGED 블랙 에디션’ 아이언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MX 시리즈는 한국 골퍼들을 위해 특별 설계된 한국 전용 라인업으로 시작, 현재 글로벌 라인으로 확대된 모델이다. 미즈노 골프의 정통 연철 단조 아이언의 계보를 이어온 스테디셀러다. 블랙 에디션은 MX FORGED와 동일한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헤드부터 샤프트·그립까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세련미를 높였다. 미즈노의 세계 특허 공법인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 HD'가 적용됐다. 임팩트 시 길고 맑게 울리는 미즈노 특유의 타구음을 구현했다. 소재는 고품질 연철 'S25CM(1025E)'이 사용됐다. 인과 황
순범준이 스크린골프 시즌 2차 혼성대회 정상에 올랐다.순범준은 지난 2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두 번째 GTOUR 혼성대회 '쓰리에이치 GTOUR MIXED' 2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19언더파를 적어내며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을 기록했다.이 대회는 정규투어 성적과 보유 포인트를 기준으로 총 88명의 남녀 프로가 출전했다. 예선 및 컷 탈락 없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펼쳤다.대회 코스는 악명 높은 항아리 벙커와 까다로운 그린이 특징인 베트남 탄란 골프클럽이다.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순범준은 노련한 플레이로 선두 흐름을 이어갔다. 최종라운드 16번 홀 한 번의 보기 외에 버
알레르망이 오는 3월 31일까지 전국 알레르망 침대 매장에서 ‘알레르망 침대 신학기 스프링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학기 시즌에 맞춰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과 금액대별 사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해, 침실 준비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행사 기간 알레르망 침대의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1840’ 매트리스는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이외 매트리스 전 품목 역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안정적인 스프링 구조와 체형을 고려한 착와감 설계를 바탕으로, 성장기 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프레임 제품 역시 할인 폭을 강화했다. 쥬아나, 벤자민, 데이
삿포로맥주가 국내 수입 맥주 시장 강자로 올라섰다.삿포로맥주 공식 수입사 엠즈베버리지는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닐슨아이큐(NIQ)의 자료에 따르면 삿포로맥주가 국내 수입 맥주 브랜드 중 판매액 시장 점유율이 전년 대비 가장 크게 성장한 브랜드라고 23일 밝혔다. 삿포로맥주는 아사히와 하이네켄에 이어 국내 수입 맥주 브랜드 시장 점유율 3위에 올랐다.삿포로맥주는 2025년 한 해 동안 2024년 대비 시장 점유율을 3%p 확대하며, 수입 맥주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시장점유율 10%를 기록하며 하이네켄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2위에 올라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수입량 역시 동반 상승했다. 지난해
한국필립모리스가 세계 판매 1위 일반 담배 브랜드 말보로의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한정판 제품 ‘말보로 디 에디션’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말보로 디 에디션은 1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축적된 말보로의 헤리티지와 세계 판매 1위 브랜드로서 유지해 온 정통 담배 경험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이번 한정판은 ‘말보로 디 에디션 레드’와 ‘말보로 디 에디션 골드’ 두 종으로 구성된다. 성인 흡연자들로부터 신뢰받아 온 말보로 고유의 풍부한 맛과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면서, 브랜드 리더십을 상징하는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희소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제품을 여는 순간 말보로의 정체성과 가치를 자연
“일본 시장 내 K-푸드 핵심 발효 식품 위상을 재확인했다.” 대상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주최하는 ‘SMTS 2026’은 현지 유통 산업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문 박람회로, 올해로 60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16개국에서 2200여 개 기업과 8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대상은 이번 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김치 브랜드 ‘종가’와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를 앞세워 발효 기술 기반의
오뚜기가 오는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요리대회다. 지금까지 총 3,600여 가족, 1만 3500여 명이 참가했으며,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대표적인 가족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특히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오뚜기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단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자산인 ‘스위트홈’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대회의 경연 주제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롯데웰푸드는 국내 1위 아이스크림 브랜드 ‘월드콘’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축구 팬들의 열기를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월드콘은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소비자를 선발, 오는 6월 축구 열기로 가득 찰 북중미 현지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등 일체를 지원한다.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5월 6일까지 신제품을 비롯한 월드콘을 구매한 후, 뚜껑 안쪽에 새겨진 행운번호를 확인하면 된다. 이후 월드콘 패키지에 수록된 QR코드를 이용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고, 행운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개인 응모자 7명, 단체 응모자 3명 등 총 10명을 추첨하며, 당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