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의 역사를 이어온 BYC는 기본 내의부터 일상 속 라이프웨어까지 ‘편안함’을 중심으로 브랜드 헤리티지를 구축해 왔다. 이번 시즌 캠페인은 이러한 브랜드의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BYC만의 가치와 감성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전속모델인 가수 로이킴과 함께 진행됐다. 편안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로이킴은 BYC가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화보에서는 과한 스타일링보다는 자연스럽고 단순한 실루엣을 중심으로 연출해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따뜻한 햇살과 여유로운 공간 속에서 로이킴이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담아내며 BYC만의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표현했다.
BYC는 이번 S/S 시즌을 통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웨어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BYC 화보는 BYC 자사몰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이번 2026 S/S 화보는 오랜 시간 동안 이어져 온 BYC의 편안함과 브랜드 정체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기본 내의부터 파자마, 기능성 웨어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BYC만의 편안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