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ad

logo

ad

HOME  >  오피니언

[이경복의 아침생각]...꽃을 볼까, 이야기를 볼까?

입력 2026-03-30 06:41

[이경복의 아침생각]...꽃을 볼까, 이야기를 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꽃을 볼까, 이야기를 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꽃을 볼까, 이야기를 볼까?
[이경복의 아침생각]...꽃을 볼까, 이야기를 볼까?
봄이 되면 농원에 피는 매화, 목련, 수선화, 할미꽃은 자연이 만드는 것, 여기에 시나 노래 전설을 담는 건 사람,
이렇게 세상엔 자연이 만든 것과 사람이 만든 문명, 문화, 이야기가 있는데, 특히 예쁜 꽃에 담긴 이야기는 꽃의
아름다움 보는데 방해되고 있지 않을까? 할미꽃 본 소감을 사람들은 "불쌍하다", 세상 사람들이 정해 놓은
부귀영화도 다 이런 허상? 이런 세속과 욕심에 휩쓸려서 영혼마저 잃고 사는게 보통 사람?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