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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윌스토어, 코미디언 윤형빈 홍보대사로 위촉

입력 2026-03-27 08:38

일일 직원 체험부터 홍보대사까지…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 이어와

굿윌스토어, 코미디언 윤형빈 홍보대사로 위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코미디언 윤형빈이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케이팝스테이지’에서 윤형빈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윤형빈의 코미디 특별공연 이후 진행됐으며, 자리에는 윤형빈과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을 비롯해 굿윌스토어 직원 약80명이 참석했다.

굿윌스토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윤형빈은 앞으로 기증 문화 확산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오는 4월 15일 열리는 굿윌스토어 전국체전에서는 사회자로 참여해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윤형빈은 그동안 굿윌스토어와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2025년 12월에는 굿윌스토어 밀알구리점에서 일일 직업 체험에 참여했으며, 해당 과정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어 2026년 1월에는 굿윌스토어 홍보사진 촬영에도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왔다.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은 “일일 직원 체험과 홍보 촬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굿윌스토어의 사회적 가치에 공감하고 재능기부로 함께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굿윌스토어의 의미가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형빈은 “굿윌스토어는 기증을 통해 누군가의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의미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며 “홍보대사로서 나눔과 자립의 가치를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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