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시간과 공간 지금 여기서 그대와 아침 생각으로 만나는 큰 인연에 감사! 특히 내 생각을 깊이 읽고 동감하면서 격려해 주거나 소리없이 이웃에 옮겨 준 분들께 감사! 농원 가꾸고 아침 생각 쓰는 재미로 살고, 앞으로도 그럴 것, '도량발호' 4자성어 남긴 지난해 보다 부디 새해는 더 좋은 세상 되기 바라면서 여러분의 새해 건강과 행복을 축원해요!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중 한 명이자 소속 탐험가인 김영미 대장(44,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이 ‘남극점 도달’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1월 8일(현지 시간 기준) 남극 대륙 내 해안가인 허큘리스 인렛(Hercules Inlet, 남위 80°, 고도 약 180m)에서 출발한 김영미 대장은 탐험 50일째인 12월 27일 오후 6시 44분(현지 시간 기준, 한국 시간 28일 오전 6시 44분) 남극점(남위 90°, 고도 약 2,835m)에 도달했다. 허큘레스 인렛에서 남극점까지 1,141km의 거리를 약 100kg 무게의 썰매를 끌고 홀로 걸으며, 영하 30도를 밑도는 남극의 혹독한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과의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IBK투자증권과 상호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시너지 창출 및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7일 오후 토니모리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과 서정학 IBK투자증권 대표가 협약서에 직접 서명했다. 양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기업금융, 벤처금융, 부동산금융, 신성장, ESG경영, 자금운용, 자산관리, 시장 리서치 등 총 8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신성장동력 발굴 및 ESG경영 방안을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필요시, 각 분야를 담당하는 실무진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은 “IBK투자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루마니아 원전 설비개선사업에 참여하면서 해외 원자력발전소 정비시장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주도한 국제 컨소시엄은 지난 19일 루마니아 원자력공사와 한화 2조 8,000억 원 규모의 체르나보다 1호기 설비개선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중 한수원이 맡은 역무는 1조 2,000억 원 규모다. 한전KPS는 이 중 원자로 압력관 교체 및 설비개선 사업을 담당할 예정으로, 12월 30일 한수원과 사업수행을 위한 계약 체결 합의서에 서명했다. 이로써 한전KPS는 루마니아 설비개선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루마니아 설비개선사업 대상인 체
헤어코스메틱 브랜드 다봉쓰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 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에 참여했다.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고, 아동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다.다봉쓰는 고품질의 헤어케어 제품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고객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봉쓰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ESG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서 다봉쓰는 목포시 옥암동에 위치한 사랑과평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밝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양말 세트와 산타 베
최근 20대 젊은 층에서 임플란트를 받으려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변화된 식문화, 흡연과 음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치주 질환 증가와 스포츠 활동 중 사고로 인한 치아 손상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그러나 일부 젊은층의 경우에는 나중에 해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치료를 미루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상실된 치아를 방치하면 단순히 심미적인 문제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기능적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빠진 치아 자리가 방치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잇몸뼈가 흡수되어 약해지고, 주변 치아들이 빈 공간으로 이동하면서 배열이 불규칙해져 음식 씹기 능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위험 요소로 꼽힌다. 따라서 임플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동안복지재단이 총 2억 1천만 원 상당의 쌀(10kg) 7,800포를 기부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동안복지재단이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쌀은 서울 사랑의열매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를 통해 서울시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이들이 따뜻한 연말과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동안복지재단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10년간 누적 722톤의 쌀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부는 동안교회 교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헌금을 통해 이뤄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는 나눔의 본보기로 자리 잡고 있다. 동안복지재단 김형준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는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기부런 ‘런포더문’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위생용품 및 속옷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의 기부런 캠페인 ‘런포더문’은 매년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되고 있다. 2024년 제5회 ‘런포더문’에는 총 1,839명이 취약계층 여성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참가하였으며, 총 6,122만 원이 모였다. 지파운데이션은 참가비를 통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생리대 키트 528개를 전달하였으며, 이번 9월부터 11월까지 국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130명의 위생용품과 속옷을 지원하였다. 지파운데이션 사업 담당자는 "사춘기 변화와 생리적 문제를 홀로
핏 솔루션 기업 보아 테크놀로지(BOA Technology, 이하 보아)는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안산다문화지역아동센터에 1천만원 상당의 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웃사랑 안산다문화지역아동센터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외국인 근로자 가정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문화 서비스와 정서적 지원, 보호 활동을 지원하는 복지 기관이다. 보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당 센터에 방문해 자사의 다이얼 플랫폼 ‘보아 핏 시스템’이 장착된 스포츠화와 지원금을 전달했다. 보아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아동들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과 행복한 한국 생활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하
수면전문브랜드 프로젝트슬립이 카카오메이커스와 함께 ‘카카오같이가치 양털 이불 기부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양털 이불 1800여개를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같이가치’는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양털촉감 이불’ 1개를 주문하면, 동일한 ‘양털촉감 이불’ 1개가 기부처에 전달되는 방식으로 진행된 캠페인이다. 3주간의 주문량을 토대로, 프로젝트슬립은 구룡마을 독거 어르신들에게 약 1억 원 상당의 양털 이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프로젝트슬립과 카카오메이커스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직접 이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프로젝트슬립의 양털촉감 이불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랩앤컴퍼니㈜(대표 김찬영)가 2억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랩앤컴퍼니㈜ 김찬영 대표와 김승년 팀장 그리고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랩앤컴퍼니㈜가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2억 원 상당의 화장품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전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랩앤컴퍼니㈜ 김찬영 대표는 “이번 기부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글로벌 담배 기업 JTI코리아는 2025년 1월 1일 자로 이리나 리(Irina Lee)를 JTI코리아의 신임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리나 리 신임 사장은 마케팅 및 영업(M&S)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담배 업계 전문가로, JTI에서 26년간 다양한 부서를 거치며 경험을 쌓아왔다. 카자흐스탄 출신인 그는 1999년 카자흐스탄에 위치한 글로벌 공급망(Global Supply Chain) 부서를 시작으로 여러 시장과 지역, 그리고 본사에서 다양한 역할을 역임하며 커리어를 넓혀왔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부터 JTI 코리아를 총괄하게 됐다. 이리나 신임 사장은 다양한 시장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중심 마케팅 전략과 글로벌 차원의 플래그십 브랜드 전략을 개
CJ프레시웨이가 연말을 맞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재사용이 가능한 임직원 물품을 4년째 기증했다. 올해는 서울 본사와 광역 물류센터를 포함한 전국 8개 사업장의 임직원이 참여해 900여 점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한달 간 모은 재사용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는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발달 장애인 직원의 급여를 지원하는 등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다. 현재 전국 35곳의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440여 명의 장애인이 근무 중이다.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