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리고 매우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서해중부먼바다는 현재 풍랑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기상청은 오늘 오후 6시~12시까지 충남 앞바다에 풍랑예비특보, 태안·서산·홍성·보령·서천에는 강풍예비특보를 내렸다.오늘 대전·세종·충남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7도 내외로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오늘 새벽 3시~6시부터 충남서해안에서 비 또는 눈이 시작돼 오전 9시~12시부터 오후 12시~6시 사이 충남내륙으로 점차 확대되겠고 오후 6시~12시에는 대전·세종·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가끔 눈 또는 비가 오겠다.예상 적설량은 내일까지 충남서해안과 남부
27일 금요일은 영하권의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충남서해안과 충남남부내륙, 전북, 전남권북서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늦은 새벽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일부 전라 내륙에 눈과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그 밖의 충청권과 전라권, 밤에는 경기남부서해안과 경북남서내륙, 경남서부내륙, 제주도로 확대되겠다.서울과 인천, 경기남부내륙에도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아침 기온은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
판검사가 퇴임하면 전관예우 기대하며 변호사 개업, 그래서 판사-검사-변호사가 한통속 의심, 오상현 판사는 퇴임 후 모교대학 교수로 후진 양성, 고향에서 법률 봉사, 요즘은 부부가 세계 두루 여행하며 페루 잉카문명의 고대 요새 도시 마추픽추 전경, 신전, 찻길, 표지판 사진 보내 감사! 그대의 모범 행동이 법조계에 새바람 일으키길 기대하며 박수!
저가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덤브치킨이 충북 청주시 분평점을 새로 열며, 충북 지역 내 가맹점 창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덤브치킨의 19호점은 반경 500m 이내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자리 잡고 있어, 테이크아웃 위주의 판매를 지향하는 덤브치킨 브랜드 전략에 최적화된 입지를 자랑한다. 점주는 “주변 지역이 소위 '슬세권'으로 불릴 만큼 아파트 밀집도가 높아 배달보다 테이크아웃 영업이 유리할 것이라 판단했다”며, 오픈 기념으로 3일 동안 프라이드치킨을 하루 100마리에 한해 기존 가격(9,900원)에서 할인된 7,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덤브치킨은 지난해 대구광역
미래엔그룹의 ㈜미래엔과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연말을 맞아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에 연구기금 2억 원과, 병원 내 중증 소아 환우를 위한 아동 도서 400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6일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진행된 기부식에는 미래엔 김영진 회장과 미래엔서해에너지 박영수 대표, 가톨릭중앙의료원 이화성 의료원장, 배원일 병원경영실장을 비롯해 내분비내과 이승환 교수, 순환기내과 추은호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의료 연구 발전에 기여하고, 교육문화기업으로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내분비내과와 순환기내과 연구 기금으로 활용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지드래곤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26일 밝혔다.지드래곤의 이름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장애아동 등 국내 저소득층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케이팝 팬덤 앱 ‘최애돌’과 ‘2024 SBS 가요대전’이 함께 진행한 ‘나의 산타클로스가 되었으면 하는 나의 최애 아티스트’ 투표를 통해 마련됐다. 팬들의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1억 원이 기부되는 이벤트로, 지드래곤이 1위를 차지하면서 밀알복지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게 됐다. 투표 최종 결과는 지난 25일 방송된 2024 SBS 가요대전을 통해 발표됐다. 지드래곤은 최애돌 1위 선정소감으로 “가요대전에서 뽑힌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6일, 전남 나주시 왕곡면을 찾아 경로당 지원을 위한 전자제품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물품은 모두 1,400여 만원 규모로, 경로당에 오래된 TV나 에어컨을 교체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혹한기와 혹서기 홀몸 어르신을 중심으로 농촌 마을에서 쉼과 소통의 공간으로 큰 역할을 하고있는 경로당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지원 물품은 사전에 경로당 현황과 이용 어르신들의 선호도를 조사해 10개 경로당의 제품 연한에 맞춰 TV와 에어컨 각 5대씩 10대를 준비했다. 이날 물품을 전달받은 석고경로당 장수근 노인회장은 “지원 받은 에어컨 덕분에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어지럼증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단순히 피곤함이나 빈혈 때문이라고 치부할 수 있지만 어지럼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때로는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 몸이 일상적인 균형을 유지하려면 시각계, 체감각계 그리고 전정기관계가 보내는 신호가 정확히 일치해야 한다. 이 신호들이 대뇌에서 통합적으로 처리되면서 우리는 안정된 자세와 움직임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중 어느 하나라도 이상이 생기면 뇌는 균형을 유지하지 못하고 어지럼증을 느낀다. 안경을 새로 맞췄을 때나 배를 오래 타고 내렸을 때 어지럼증을 느끼는 것도 이 같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지난 23일 소방안전교육용 물소화기와 심폐소생술 교육용 애니(마네킹)를 삼척소방서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기증한 물소화기는 실제 화재 상황에서 분사해야 할 소화기 사용법을 보다 생동감 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보재다. 심폐소생술 교육용 애니는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등 심폐소생술 실습 시 활용된다.삼척시에 공장을 두고 운영중인 삼표시멘트는 지역과 함께 성장한 향토 기업이다. 시민의 소방안전의식 제고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에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기자재를 전달했다.삼척소방서는 해당 기자재를 활용해 지역 주민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서울대학교(연구부총장 김재영)와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정수 및 소재 분야의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서울대학교 내에서 물 관련 기술 아이디어에 대한 산학 공모를 진행했다. 코웨이는 산학 공모를 통해 올라온 다양한 연구 과제 아이디어 중 1차 서류 평가를 통해 총 20개의 과제를 선정했다. 이후 연구 제안서와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2단계 심사와 담당 교수 협의 과정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6개의 과제를 채택했다. 최종 선정된 산학 과제는 차세대 정수 기술 2건, 차세대 정수 소재 기술 2건, 오염물질 제거 메커니즘 2건이다. 향후 코웨이는 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는 올해 18개 스타트업에 총 29억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사회투자는 2020년부터 기후테크, 사회서비스, 농식품 등 ESG/소셜임팩트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벤처투자 생태계의 혹한기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2022년 24개 기업에 29억원, 2023년 15개 기업에 27억원을 투자하는 등 매년 ESG 스타트업 중심의 투자 기조를 이어왔다. 투자 기업 수 역시 올해 18개 기업이 추가됨으로써 포트폴리오사는 누적 70곳에 달하게 됐다.한국사회투자의 기후 및 환경 분야 대표 투자 사례로는 대형폐기물 수거 서비스 플랫폼(빼기)을 운영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대표이사 김건수)의 차세대 CAR-T 치료제 ‘안발셀(안발캅타젠오토류셀)’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안발셀은 재발성, 불응성 거대B세포 림프종(LBCL) 환자를 위한 CAR-T 치료제로,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어 공고될 예정이다. 희귀의약품 지정은 희귀난치성 질환과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에 대한 치료제를 신속히 개발하고 허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식약처는 2013년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를 도입해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을 장려해왔다.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은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고시 제2조에 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반도체 제조용 장비 제작 및 판매 전문기업 한미반도체(대표이사 곽동신)와 학대피해아동 원가정 기능 회복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사업 ‘우리가족 마음이음’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알렸다. 2021년부터 한미반도체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실시 중인 홀트아동복지회의 ‘우리가족 마음이음’은 학대피해아동과 부모 및 행위자 등 가족의 심리문제를 진단하고 맞춤형 심리치료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피해아동이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가정 내 재학대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홀트아동복지회가 국내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