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한우 세트 선호도 증가, 소포장 간편식 수요 확대 등 변화하는 추석 선물 트렌드를 반영, 40년 전통 육수·고기 노하우를 살려 양념육 세트부터 국탕류까지 다채롭게 구성한 명절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후 온 가족 모임 대신 대신 캠핑, 여행, 홈파티 등으로 명절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구이용 고기 세트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이연에프엔씨는 이런 추세에 맞춰 양념육 및 한우 세트의 구성을 대폭 강화해 ‘한촌 프리미엄 양념육 세트’, ‘프리미엄 한우 선물 세트’, ‘프리미엄 특탕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이와
매일유업(대표 김환석)의 균형영양식(환자식) 전문 브랜드 ‘메디웰’이 추석 선물세트 출시와 함께 가수 손태진을 엠버서더(홍보대사)로 선정해 함께 촬영한 영상공개 및 이벤트를 열며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 활동에 나선다. 손태진은 2023년 MBN <불타는 트롯맨> 방송 프로그램의 제1대 우승자이며, 지난 2017년 JTBC <팬덤싱어>에서도 ‘포르테 디 콰트로’ 그룹 멤버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려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최초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바 있다. 뛰어난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중장년층과 노년층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일유업은 엠버서더 손태진과의 협업을 통해 ‘메디웰’을 시
청호나이스가 스테이폴리오와 손잡고 제휴된 숙소에 정수기와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스테이폴리오는 감성 숙소를 큐레이션 해주는 숙박 플랫폼이다. 최근 단순 체험형 공간에서 벗어나 ‘힐링’과 ‘휴식’에 집중한 리테일테라피(유통+테라피)가 인기를 끌며 소비자가 여행지에서 휴식하는 편안한 공간에서 청호나이스 제품을 여유롭게 경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제휴를 진행하였다. 청호나이스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숙소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썸웨어’,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오후다섯시’, ‘오픈세서미’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택하다 스테이’ 총 4곳이다. 해당 숙소에서는 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
한국콜마 창업주 윤동한 회장이 이순신학과 1호 박사가 됐다. 2021년 대구가톨릭대와 함께 신설한 이순신학과에서 배출한 첫 박사 학위다.콜마홀딩스는 지난 22일 경북 경산시에서 열린 대구가톨릭대 학위수여식에서 윤동한 회장이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학위 논문 주제는 ‘고하도·고금도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이순신의 승리 전략 연구’로, 이순신의 업적을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했다. 기존의 연구는 이순신의 전술과 수군의 활약상에 초점이 맞춰졌지만, 이번 논문은 지리적 승전 요인과 병참 군수 보급의 중요성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가 있다.평소 윤 회장은 이순신의 리더십과 사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앞장서 왔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분야 시상식인 '2024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 각각 실버(Silver), 브론즈(Bronze)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지난 1968년 미국에서 시작된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 전략과 마케터, 기획자를 평가하는 시상식으로, 국내에선 올해 11회 째를 맞았다. 수상작은 지난해 국내에서 집행된 모든 마케팅 캠페인을 대상으로 총 38개 업종의 각 부문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심사에는 국내 최고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획·제작자 및 PR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잡코리아는 이번 시상식에서 패밀리 브랜드인 알바몬과 함께 정규직과 비정규직 채용 플랫폼을 대
국내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ScentOn)과 샤롯데씨어터가 뮤지컬 ‘하데스타운’의 향기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12일 개막한 뮤지컬 '하데스타운'은 사랑하는 아내 에우리디케를 되찾기 위해 지하 세계로 향하는 오르페우스와 1년 중 절반은 지상에서 나머지 절반은 지하에서 보내는 페르세포네와 하데스의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오는 10월 6일까지 공연한다.센트온 향기연구소에서는 ‘하데스타운’의 향기마케팅을 위해 극 중 페르세포네가 지상에 올 때와 하데스타운으로 돌아갈 때의 계절 변화에서 영감을 얻어 두 가지 향기를 개발했다. 햇살을 가득 머금은 잎사귀의 푸릇함과 싱그러운 바이올렛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의 즉석 포토부스 브랜드 포토그레이가 방송인 박명수의 부 캐릭터 ‘얼굴천재 차은수’와 콜라보를 통한 한정판 무빙프레임을 출시한다. 에이피알은 오는 24일부터 9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얼굴천재 차은수’를 테마로 한정판 무빙프레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얼굴천재 차은수’는 뛰어난 외모로 팬들 사이에서 ‘얼굴천재’라는 별명을 얻은 아이돌 겸 배우이다. 지난 7월엔 공식 유튜브 ‘얼굴천재 차은수’ 채널을 선보인 바 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무빙프레임은 사진 프레임 속의 캐릭터 또는 모델이 다양한 모습으로 움직이면 사진을 촬영하는 소비자는 움직임에 맞춰 여러 포즈를 취할 수 있도
또 닭을 먹었습니다. 복날이라고 해서 특별히 챙겨 먹는 일 따윈 하지 않는 편이라 초.중.말복을 그냥 넘겼는데 이번 주 들어 삼계탕, 닭도리탕, 프라이드치킨을 계속 먹었습니다. 그제 저녁에도 식사 후 간단하게 입가심한다며 지인들과 ‘치맥’을 했는데 어제는 선배가 몸보신하자고 해서 또 녹두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이쯤 되면 밥보다 닭을 더 많이 먹는 것 같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여름 보양식의 대표는 보신탕이었습니다. 올해 초 ‘개 도살 금지법’이 통과된 이유도 있지만 여러 이유로 보신탕을 먹는 사람과 식당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반려동물 키우는 인구가 1500만이고 아기 유모차보다 강아지 유모차가 더 많이 팔리는 현
영국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2024 FW 시즌을 앞두고 의류 브랜드 보스(BOSS)와 첫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이번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 혁신, 현대적인 스타일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두 브랜드 간의 첫 협업인 만큼 양사의 디자이너들과 애스턴마틴의 고성능 모델 포트폴리오에서 영감을 받았다. 애스턴마틴과 보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퍼포먼스와 고품격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한 아이템들로 구성된 캡슐 컬렉션을 연간 2회씩 공개할 계획이다. 레이싱에 대한 공통된 열정을 기반으로 한 애스턴마틴과 보스의 이번 첫 컬렉션은 애스턴마틴의 풍부한 역사와 보스의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는 지난 22일 강원관광재단과 양해각서(MOU)를 체결, 강원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주)여기어때컴퍼니 정명훈 대표이사와 (재)강원관광재단의 최성현 대표이사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여기어때컴퍼니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연간 강원도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국내외 관광 산업의 동향과 정보를 꾸준히 교류하며 공동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여기어때와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지역의 ‘생활인구’를 확대하는 데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생활인구는 새
23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무더위 속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충남권은 최고 체감온도가 33~35도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로 기온이 올라 다시 더워지겠다.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20㎜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천안·계룡 24도, 서천·금산·논산·당진·공주·예산·홍성·서산·대전·아산·세종 25도, 태안·보령 26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천 31도, 청양·천안·계
금요일인 23일 제주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며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26~28도(평년 23~24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평년 29~30도)로 분포하겠다.오후들어 산지와 동부 지역에 5~20㎜ 사이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밤사이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2.5m로 높게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곳에서는 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23일 인천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다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3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전부터 저녁 사이 5~2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옹진군 25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26도, 동구·중구 2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32도, 계양구·동구·서구·중구 31도, 옹진군 29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5~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