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통영시함〮평군과 각각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맺고, 복지사각지대 아동 결식 문제 해결에 나선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 그리고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아동 결식 문제를 해결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주요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두 개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에게 영양가 고려한 도시락을 지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확〮대한다. 경남 통영시는 지역 내 결식우려아동 25명에게 총 13,200식을, 전남 함평군은 40명에게 총 10,400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각각 협약에 따라 참여 기업 및 지방정부
농기계 전문 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서울 용산 동빙고동에 위치한 신축 사옥으로 이전을 마무리하고 업무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TYM은 회사 규모가 점차 증가하고 합병을 통해 더욱 성장하면서 회의실 및 휴게실 부족 등 사무 공간 활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TYM은 임직원에게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조직 간 보다 원활한 소통이 가능할 수 있도록 사옥 신축 및 이전 계획을 추진했다. TYM 신사옥은 1년 간의 신중한 설계 과정과 1년 반 동안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상 5층, 지하 3층 규모(연면적 6,322㎡)로 완공됐다. 이를 통해 다른 건물로 분산됐던 120여 명의 임직원이 같은 공간에 모여 상호 간 업무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스트릿 패션 브랜드 널디가 일상 속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이 강조된 새로운 24FW 컬렉션과 룩북을 공개했다. 에이피알은 14일 널디 공식몰을 통해 24FW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EASY, COZY’라는 콘셉트 아래 일상 속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비주얼을 강조하도록 기획됐다. 널디는 론칭 초부터 트랙 수트, 후드 등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여 인기를 얻었던 만큼, 이번 컬렉션에서 ‘편안함 속 나다움을 뽐내는’ 널디의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컬렉션은 여유로운 실루엣에 톤 다운된 색상, 심플한 로고 등을 활용해 편안함에 중점을 두
파리올림픽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젊은 금메달리스트가 쏘아 올린 작은(?)공의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나야 스포츠단체엔 문외한이니 내부 사정이나 운영시스템을 놓고 왈가왈부할 입장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통해 겪은 각종 협회나 단체의 모습을 보면 체육계라고 크게 다를까 싶긴 합니다. 물론 양궁협회처럼 모범적이고 칭찬이 쏟아지는 단체도 있지만 대다수 협회들의 사정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내가 아는 건 보도를 통해 알게 된 정보일 뿐이지만 얼핏 보기에도 각종 협회들의 권위적인 관행과 통제, 규율 때문에 선수 개인의 자율에 기반한 발전이 어렵다는 얘기엔 공감하게 됩니다. 정확한 사실관계는 조사 후 가려지
알피바이오가 마도 공장에 ‘물류창고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해 최대 260억원의 재고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14일 밝혔다. 마도 공장에 새롭게 도입된 ‘물류창고 자동화 솔루션’은 최신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합하여 재고 관리를 강화하고 제품 입출고를 간소화하며 전반적인 물류 처리를 향상시키도록 설계되었다. 약 30억원을 투자한 이 시스템으로 알피바이오는 최대 4,000개 재고 셀을 사용하여 최대 260억원의 재고관리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자동화 솔루션의 핵심인 ‘창고 관리 시스템(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은 원자재 입출고, 재고 현황, 위치 추적과 관련된 모든 물류 데이터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통합 관리 시스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는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켈리와 손잡고 9월까지 신규 구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책맥’이라는 새로운 힐링 문화를 제안한다. 독서로 일상에 풍요로움을 더하는 밀리의서재와 즐거운 순간을 함께하고 싶은 켈리가 만나 ‘켈리를 비우고 밀리로 채운다’는 콘셉트로, 독서와 맥주를 결합한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밀리의서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책맥’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부담스러운 해외여행이나 호캉스 대신, 집에서 책과 맥주로 소소한 여가를 즐기거나 일상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활용하는 등 ‘책맥’을 일상 속 ‘완벽한 힐링 레
설렁탕 프랜차이즈 '한촌설렁탕'은 역대급 무더위로 보양식 메뉴 판매가 급상승하면서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17.8% 증가, 7월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촌설렁탕은 지난 7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삼복 시즌을 맞아 보양식 프로모션을 진행, 한촌 여름 보양식 대표메뉴인 '누룽지반계탕'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약 75% 증가한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같은 보양식 매출 약진은 한촌설렁탕이 올 여름 '2024 한촌 보양 대제전'을 통해 누룽지반계탕을 포함한 보양 메뉴 3종을 할인 판매하고 유튜브 콜라보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한 효과로 분석하고 있다. 한촌설렁탕은 이번 보양식 시즌 프로모션으로 인한 점주의 부담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영유아 인기 캐릭터 ‘트니프렌즈’와 콜라보한 음료를 출시하고, 굿즈 증정 프리퀀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벤티는 지난 12일 트니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리보 망플단’, ‘치코 사딸비’, ‘째리 오사당’ 등 과채주스 3종을 선보였다. 더벤티 과채주스는 3년 연속 히트상품 대상을 수상한 시그니처 메뉴로 무색소, 무첨가물, 무향료, 무보존료 ‘4無’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콜라보 메뉴인 ‘망플단’은 망고, 파인애플. 패션후르츠, 단호박을 넣었으며, ‘사딸비’는 사과, 딸기, 비트, 레몬, 당근이 듬뿍 들어가 새콤하게 즐길 수 있다. ‘오사당’은 오렌지, 사과, 당근, 감귤을 더했다
14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고 한때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충남권은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더울 전망이다.특히 밤에는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됐다.또 오후부터 저녁 사이 충남권에는 소나기가 5~40㎜가량 내릴 것으로 나타났다.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지만 소나기가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더위가 지속되자 온열질환 발
14일 인천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3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후에 5~6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25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26도, 동구·중구 2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36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35도, 계양구·동구·서구·중구 34도, 옹진군 29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는 '
수요일인 1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소나기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가끔 흐린 가운데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에는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는 새벽까지 소나기가 이어지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청, 전라에 소나기가 내리겠다.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 5~60㎜ ▲대전·세종·충남, 충북 중·북부, 광주·전남, 전북 5~40㎜다.제주에는 비가 내리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30~80㎜의 비가 예상된다.소나기나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번
필리핀 젊은 여성 가사관리사 780시간 직업훈련 받고 100명 입국, 또 160시간 교육 받고 배치, 230만원 정도 월급 저축해 귀국, 대학원 가고 개인 창업? 60년대 3배 잘 사는 동남아시아 최고 필리핀, 그후 두 나라는 어떤 다른 길을 걸었나? 우리는 왜 우리 역사와 지도자를 나쁘게만 생각? 자존감 없으면 세상 사는 의미도 남의 눈치에서 찾게 되는데...
국내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2024년도 2분기 매출이 178억 원, 영업이익이 37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 1분기 대비 각각 6%, 28% 증가한 수치다. 이번 해 상반기 기준으로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346억 원, 영업이익은 33% 증가한 66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이번 2분기는 꾸준한 가입자 증가로 인한 결과라고 분석할 수 있다. 2분기 말 기준 밀리의서재 누적 가입자 수는 800만 명에 육박했고,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수치이다. 최근에는 보유 도서 콘텐츠 18만 권을 돌파하며 독서 플랫폼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