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카카오 인기 캐릭터 니니즈(NINIZ) 죠르디와 콜라보를 통해 여름철 스킨케어 에디션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이피알은 7일 메디큐브 공식몰을 통해 ‘제로 모공 죠르디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콜라보를 진행한 제품은 메디큐브를 대표하는 제로 라인의 ‘제로 모공 패드’와 ‘제로 블랙헤드 머드팩’이다. 메디큐브는 젊은 세대에서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는 ‘죠르디’와 해당 제품들의 콜라보를 통해 소장욕구를 유발하는 특별한 여름철 스킨케어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콜라보를 진행한 제로 라인 2종은 모공 및 피지 케어에 특화된 제품이
국내 성인 교육 스타트업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의 사내독립기업(CIC) 레모네이드가 성인 외국어 학습지 브랜드 ‘가벼운 학습지’의 성과와 발자취를 7일 공개했다. 2018년 서비스를 시작한 ‘가벼운 학습지’는 1주 1권, 10분 내외의 가벼운 학습량으로 바쁜 현대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총11개 언어의 학습지와 연계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레모네이드는 성인 학습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학습 모델로 평가받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누적 회원 수 52만 명을 돌파했으며, 올해 7월까지의 신규 회원 수는 2023년 전체 신규 회원 수의 89%에 달한다. 서비스 론칭 이후 회원들이 학습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가 전개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듀베티카(DUVETICA)가 다가오는 24FW 시즌을 맞이해 프리 폴(Pre Fall)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럭셔리 레저 콘셉트를 바탕으로 프리 폴 시즌 아이템과 함께 새로운 매력을 담아낸 듀베티카의 이번 캠페인은 어디에나 매치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들로 구성해 더욱 세련되고 편안한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페미닌한 실루엣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코쟈N’은 우아한 광택이 돋보이는 소재의 미드 기장 바람막이 자켓으로 가을 무드와 잘 어울리는 아이보리 컬러를 추가로 출시했다. 또 여성용 방수 자켓 ‘페리도트D’는 3L 고어텍스 원단으로
2024년 8월 생명과학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리가켐바이오, 2위 씨젠, 3위 휴마시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생명과학서비스 상장기업 28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의 생명과학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9,067,69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지난 6일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41 연수원 부지에서 ‘신협 제주연수원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윤식 중앙회장을 비롯해 고문화 건축추진 위원장, 손성은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 제주지역 이사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신협 제주연수원은 대전 중앙연수원 준공 이후 5년 만에 건립되는 두 번째 교육・연수시설로, 신협 조합원과 임직원의 교육과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연수원 숙소 및 본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884평 규모로 95개의 객실과 외부 수영장, 세미나실, 편의점 등의 부대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조합원과 임직
7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폭염경보가 발효 중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 올라 매우 무덥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기상청은 이날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5㎜~40㎜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대부분 지역에는 가시거리 1㎞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 낮 최고기온은 32~34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23도, 청양 24도, 대전·세종·천안·금산 25도, 아산·서산·당진·공주·논산·부여·서천·예산·홍성 26도,
7일 인천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전부터 저녁까지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옹진군 25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26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32도, 동구·중구 31도, 옹진군 28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가을을 알리는 절기 입추이자 수요일인 7일은 전국적으로 소나기가 예보된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오전부터 저녁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경기북부와 서해5도, 강원내륙·산지, 경남 내륙, 대구·경북 지역에서 최대 5~60㎜의 비가 내리겠다. 서울과 인천, 경기남부, 광주, 전남, 전북, 부산, 울산, 경남남해안, 제주도에는 5~40㎜ 소나기가 예보됐다.특히 경북권은 시간당 최대 50㎜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돌풍과 천둥·번개도 동반하겠으니 이로 인한 피해에 유의해야겠다.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오르며 매우 무더울 것으로
피겨 여왕 김연아가 경기 시작 직전 긴장된 마음 다스려 평정 찾는다는 이 말, 미국 링컨 대통령이 인용해 유명해진 말, 기쁜 상황도 지나가니 교만하지 말고, 슬픈 상황도 지나가니 낙심하지 말고 평정심으로 살라! 요즘 날씨가 아무리 무더워도 곧 지나가리니 짜증내지 말고 즐겁게? 오늘 입추, 가을 시작!
국내 처음이자 도쿄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고디바 베이커리(GODIVA BAKERY)’가 6일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점과 동시에 오픈 행렬이 이어졌다. 고디바 베이커리는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가 선보이는 베이커리 브랜드로 품격 높은 고디바의 초콜릿의 터치를 더한 시그니처 소라빵 뿐만 아니라 크루아상, 크루키 등 총 20여가지가 넘는 많은 베이커리를 선보였다. 소라빵, 크루아상 등 이미 친숙한 빵도 고디바의 손길을 통해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특별한 맛으로 재창조해 고객의 일상에 진한 달콤함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 이 외에도 국내 고디바 베이커리만의 메뉴로 고디바 베스트셀러 소
CJ프레시웨이가 경상남도 어린이집의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영유아 자원순환 교육에 나선다고 밝혔다. 종이팩 자원순환 사업의 일환으로 세종시, 화성시 등 지자체와 손잡고 지역 어린이집 영유아 교육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 활동이다.CJ프레시웨이는 6일 오전 경상남도청에서 경상남도, 경상남도어린이집연합회,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CJ대한통운과 손잡고 ‘경남형 종이팩 재활용 솔루션 동행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경상남도가 주관하는 이 프로젝트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상호 협력을 통해 도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종이팩 분리배출 · 회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포스코(대표이사 이시우)가 근무복 5만 벌을 마다가스카르와 필리핀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6일 밝혔다. 포스코는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새로운 근무복으로 교체하며 구형 근무복 총 10만 벌을 폐기하지 않고 환경과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했다. 그중 마다가스카르와 필리핀의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각각 2만 벌과 3만 벌의 근무복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동시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이번 기부는 포스코 노경협의회와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근무복 수거, 세탁, 분류, 패킹, 적재 활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쎌바이오텍(대표이사 정명준)이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6일 밝혔다. 쎌바이오텍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256억원, 영업이익 36억원, 당기순이익 73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048% 증가한 수치다. 쎌바이오텍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 높은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듀오락(DUOLAC)’ 브랜드로 유명한 쎌바이오텍은 ‘한국산 유산균’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유산균 종주국인 덴마크를 포함한 세계 55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이외에도 쎌바이오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