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상상마당이 신진 디자이너의 브랜드 론칭을 지원하는 ‘2024 디자인 챌린지’ 출품작을 오는 9월 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차를 맞이한 ‘디자인 챌린지’는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지원 등 디자인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KT&G가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웃음을 주는 반려동물’이라는 주제로, 반려동물과의 즐거운 경험이 담긴 시각 콘텐츠와 키링, 미니어처, 인형 등 굿즈 디자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출품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모작을 업로드하면 된다. 출품된 작품은 KT&G 상상마당 챌린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되며, 전문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위생용품 제조업체 ‘크리오’와 아동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해 어린이 칫솔, 치약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크리오에서 기부한 칫솔 및 치약 4,500개를 수도권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동 약 4,500명이 약 1년 간 사용 가능한 규모다. 크리오는 칫솔·치약 제품으로 잘 알려진 기업으로, 이번에 어린이 제품 출시 1년을 맞아 사회공헌 차원에서 초록우산을 통한 기부를 진행했다. 크리오의 이번 기부는 신학기를 맞아 진행되는 '펌프팝! 점프팝!' 캠페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전속모델인 개그맨 양세찬도 취지에 공감해 동참했다고 한다. 크리오 관계자는 "보호대상아동의
건강기능식품 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이사 윤여원)가 인구감소, 저출산 등 우리나라의 사회적 인구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최근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에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초저출산과 고령화 등 우리나라의 인구 문제에 대해 기업과 민간 차원에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발족된 비영리 연구기관이다. 지난 24일 서울 서초동 콜마비앤에이치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정운찬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이사장, 이인실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원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양측 임직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해부터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과 기부금 약정을 맺
화학경제연구원(원장 박종우)은 오는 8월 29일~ 3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폴리머교육Ⅱ- EP 및 복합재의 이해와 친환경 신소재 개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폴리머교육Ⅱ는 범용· EP, 열가소성, 열경화성 플래스틱에 대한 이해와 압출·사출공정 중 발생하는 불량품 및 컴플레인 발생시 해법에 대해 알아보며, 더 나아가 미래 모빌리티용 핵심소재인 엔지니어링 플래스틱과 탄소복합재(탄소섬유, 탄소나노튜브) 그리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신소재인 천연섬유의 활용과 리사이클링 기술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현재 석유화학시장은 ESG 경영을 강조한 세계적인 추세에 따
경기고속도로(주)(대표이사 신연식)는 지난 24일 고속도로 2차 사고 피해자 유가족을 위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에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연식 경기고속도로(주) 대표이사는 “경기고속도로(주) 관리 구간이 아닌 타 고속도로상에서 난 사고임에도 지원을 결정한 배경에는 남을 돕다가 돌아가신 고인의 뜻을 기리고 유가족분들이 더욱 힘을 내어 살아가셨으면 하는 바람과 고속도로상에서 발생하는 2차 사고로 연평균 27명이 소중한 목숨을 잃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로, 향후 고속도로는 물론 전국의 어떤 도로에서도 2차 사고로 국민이 생명을 잃는 일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기를
배달 피자 도미노피자가 ‘Welcome Sonny 스페셜 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Welcome Sonny 스페셜 딜‘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과 내달 3일에 온라인 회원에게 배달비 무료 쿠폰과 포장 주문 시 한판 제공하는 피자 1+1프로모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경기가 진행되는 당일에 한 해 사용이 가능하며, 배달비 무료 쿠폰은 모든 피자(L)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피자 한판 더 혜택은 모든 피자(M, L) 주문 시 적용 가능하며 1회 주문 시 2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도미노피자 회원이시라면 축구 경기와 함께 이번 배달비 무료 및 1+1 혜택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소외지역 아동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2024 LH 창의성 캠프'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캠프는 비수도권 등 지역 아동의 상대적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초록우산과 LH가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6학년~고등학교 2학년 아동 150명으로, 교육부 협업으로 각 지역 학교 및 교육청 등의 추천 과정을 거쳐 선발됐다. 캠프는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일정 마다 학생 50명씩 한국창의성학회 지원으로 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2박 3일 간 참여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캠프에서는 서울대 교수진 지도 아래 창의성 진단
엔지켐생명과학 자회사인 '메드푸드'(대표 김혜경, 윤영배)는 KBS 인기프로그램 '위대한 밥상'에서 웰빙 밥상 열풍을 일으킨 한영실 교수 맞춤식품연구팀과 함께 K-Food 전통과 영양과학을 한 팩에 담은 저칼로리 '인생쉐이크'를 공동개발해, 30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생쉐이크는 한영실 교수 맞춤식품연구팀의 30여년간의 영양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선된 19가지 우리 곡물과 딸기, 블루베리, 연근, 단호박, 브로콜리 등 5가지 컬러푸드를 한 팩에 가득 담은 식사대용 영양 쉐이크다.인생쉐이크에는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비타민A, C, 칼슘 등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가 담겨있다. 여기에 상큼 바삭한 딸기와 블루베
대상㈜의 신개념 간편호감식 브랜드 ‘피키타카(PIKITAKA)’가 기능성 원료를 담은 신제품 푸드쉐이크 5종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 속 현대인들의 변화된 식습관에 착안해 피키타카 브랜드 론칭과 동시에 각각의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신제품 초콜릿 5종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신제품 피키타카 푸드쉐이크는 △오리지널 푸드쉐이크 △초코 푸드쉐이크 △바나나 푸드쉐이크 △자색고구마 푸드쉐이크 △옥수수 푸드쉐이크 등 총 5종이다. ‘오리지널 푸드쉐이크’는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는 육아와 맞벌이로 바쁜 엄마아빠가 편하게 우리 아이의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덮밥소스 ‘한우 소스’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푸디버디 한우 소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짜장, 카레, 불고기 소스에 고소한 한우와 국내산 채소를 곁들여 간편하고 맛있게 채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파우치 제품으로 ‘한우 카레소스’, ‘한우 짜장소스’, ‘한우 불고기소스’ 3종으로 구성했다. 한우소스 3종은 지방이 적고 담백한 국내산 소고기의 설도 부위를 정성껏 우려낸 육수를 베이스로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맛을 더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한우와 신선한 국내산 채소까지 아이들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는 수제버거 창업브랜드 프랭크버거와 협력해 지난 12일과 26일 양일에 걸쳐 지역아동시설에 버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와 프랭크버거는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희망주는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인근 아동센터 4곳, 인천 부평구 소재 ‘제일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지역 내 아동시설 4곳에 각각 100인분씩, 총 200인분의 프랭크버거 세트를 지원했다.이번 활동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 참여한 프랭크버거 직원들은 푸드트럭을 활용해 치즈버거와 콘샐러드를 직접 조리, 따뜻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하 면사랑)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정통 마제소바 냉동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이며 맛과 편리함으로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신제품 ‘마제소바’는 모든 식재료를 영하 40도에서 급속 냉동해 쫄깃한 면발은 물론 식재료 본연의 맛과 풍미, 영양분을 그대로 살린 냉동간편식 제품이다. 특히 면사랑 고유의 ‘연타면발’ 제면방식에 고소한 통밀을 함유해 완성된 면발은 탄탄하고 쫄깃한 식감이 돋보인다. 또한 국산 돼지고기를 비롯해 대파, 마늘, 고추 등 16가지 재료를 더한 풍성한 고명이 어우러진 매콤한 특제소스로 마제소바 특유의 맛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일본 나고야식 마제소바의 맛을 제대
‘세계인의 스포츠 제전’은 그저 명분일 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올림픽은 스포츠행사를 통해 한 국가의 수준과 역량을 전 세계에 선전하는 기회로 활용하려는 ‘정치적 의도’가 더 큰 게 현실입니다. 그 동안 역대 올림픽이 보여준 이중적인 모습을 보면 그렇습니다. 1924년 파리올림픽은 1차세계대전의 참화에서 회복한 프랑스의 건재를, 1936년 베를린올림픽은 나치 독일이 유럽의 맹주임을 공표하는 무대였습니다. 1964년 도쿄, 1988년 서울, 2008년 베이징도 일본, 한국, 중국의 경제성장을 과시하고 정치적 후진성을 덮으려는 부차적(?) 의도가 더 컸습니다. 올해 파리올림픽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100년만에 파리에서 다시 열린 하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