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가 역대급 무더위를 앞두고 복날 대표 인기 보양식 메뉴인 신제품 ‘녹두삼계탕’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칸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냉동국물요리 시장의 매출액은 2280억 원으로 전체 국물요리 시장의 42%를 차지한다. 2020년 대비 1281억 원이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상㈜은 냉동 국물의 성장을 견인하고 보양식 대표 메뉴인 삼계탕을 간편식으로 선보이며 국물 요리 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이다.청정원 호밍스 ‘녹두삼계탕’은 모든 재료를 아낌없이 푸짐하게 담아내 외식 수준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일반 식당에서 사용하는 크기인 5호닭(정육 기준 500g 이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캐치가 합격자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2024 합격인증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24 합격인증 챌린지’는 선착순 300명까지 합격 후기만 작성하면 100%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합격 전형에 따라 ‘최종합격후기’와 ‘합격자소서’ 두 가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후기를 많이 작성할수록 받을 수 있는 경품 수가 늘어난다. 먼저 ‘최종합격후기’ 이벤트는 최종합격자만 참여 가능하며 후기 등록 수에 따라 스타벅스 커피 & 케이크 쿠폰 등을 수령하게 된다. ‘합격자소서’ 이벤트는 서류 합격 경험만 있어도 참여할 수 있다. ‘최종합격후기’와 ‘합격자소서’를 모두 등록한 경우에
올여름 뜨거운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실내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뮤직 페스티벌인 ‘Soundberry Festa 24’(이하 사운드베리 페스타)가 돌아온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7월 20일, 21일 양일간 KBS아레나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사운드베리 페스타는 얼마 전 공식 SNS 및 예매페이지를 통해 1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개최 소식을 알렸다. 얼리버드 양일권 티켓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매진되며 음악 매니아들에게 그 인기를 증명했다. 국내에서 ‘실내 뮤직 페스티벌’을 처음 개최한 사운드베리 페스타는 올해도 관객들에게 더위 걱정 없는 쾌적한 공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실내 콘서트를 보는 듯한 세련된 프로덕션을 페스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내여행의 활성화를 위해 ‘품질인증 숙소’의 할인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한국관광공사가 엄선한 숙박 시설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품질인증 숙소는 한국관광공사가 숙박시설의 △위생 △안전 △서비스 등을 까다롭게 평가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숙소를 의미한다. 여기어때는 이달 말까지 매일 10시부터 품질인증 숙소 전용 50% 쿠폰을 선착순 300명에게 지급한다. 쿠폰은 ‘한국관광 품질인증’ 뱃지를 단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의 숙박시설에 사용할 수 있다. 체크인 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다. 강희경 여기
충남권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9일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충남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은 33도 내외로 높겠다. 최고 체감온도도 31도 이상 올라 덥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5~19도, 낮 최고기온은 32~35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5도, 청양 16도, 천안·금산 17도, 공주·부여·당진 18도, 논산·세종·아산·예산·홍성·서산·대전·서천·태안·보령 19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천·태안·보령 32도, 당진·서산 33도, 계룡·천안·금산·예산·홍성·부여 34도, 청양·공주·논산·세종·아산·대전 35도다.한편 국립환
19일 인천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3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8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 19도, 동구·중구 21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33도, 계양구·서구 32도, 동구·중구 31도, 옹진군 22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5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수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 덥겠다.기상청은 "이날은 낮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3도 내외(내륙 중심 35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고 예보했다.기온에 습도의 영향을 더해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인 체감온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1도 이상으로 오르겠다.특히 폭염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부, 충청권 내륙,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더욱 높겠으니 온열질환 발생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1
가난한 시절 뿌리 캐서 밥(메) 해 먹어 메꽃, 우리 문화 유산에 담긴 한국미와 혼을 일깨워 국민 미적 수준을 높인 유홍준 교수가 가장 좋아하는 꽃, 어릴적 메꽃 들여다 보면서 혓짓으로 강아지 부르면 개미가 나왔던 그리움이 밀려오는 강아지꽃, 어려서부터 자세히 보고 지금까지 오래 보고 있으니 당연히 예쁘고 사랑스런 메꽃!
스타트업 '퍼포즈드(대표 한재연)'의 건강차 브랜드 '닥터이브'가 자사 제품 '슈가컷팅레시피'의 6차 재고 완판, 누적 250만 잔 판매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라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7차 제품 입고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퍼포즈드는 빠른 성장을 인정받아 작년 스프링캠프 VC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고 이어 올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기업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퍼포즈드의 브랜드 닥터이브는 '땅에서 자라난 케어 레시피'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국내산 허브 및 원물을 활용한 블렌딩 방패차를 판매 중이다. 닥터이브의 주요 제품 라인업은 슈가컷팅레시피, 블랙버닝레시피, 호박녹차레시피 등이다. 특히 서
인터넷신문 유일의 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기사 및 광고심의분과위원 5명(기사 4명, 광고 1명)을 신규 위촉(연임위원 제외)했다고 밝혔다. 위촉기간은 7월 1일부터 1년이다. 인신윤위 산하 기사심의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양승찬 숙명여대 교수) 신규 심의위원에는 배진아 공주대 교수(차기 한국언론학회장), 최지향 이화여대 교수, 이희영 변호사, 허찬행 언론인권센터 상임이사 등 4명이, 광고심의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박종민 경희대 교수)에는 성수현 서울YMCA 팀장이 각각 신규 위촉됐다. 인신윤위 관계자는 “심의분과위원은 인터넷신문윤리강령과 양심에 따
엑소좀 전문기업 '솔바이오'(각자대표 백세환, 반경식)는 솔바이오 본사에서 반경식 솔바이오 대표와 헤스론 제이콥(Hezron Jacob) SCAP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프랑스 합작사 '스캅 코리아'(SCAP KOREA)를 설립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8일 발표했다.제이콥 SCAP 대표는 전세계 향료의 메카이자 향수의 고향인 프랑스 그라스(Grasse)에서 성공신화를 일궈낸 세계적인 조향전문가로, 100년 전통 소규모 향료회사 '아르제빌'(Argeville)을 전세계 글로벌 고객을 보유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정통 향료 제조사로 키워낸 장본인이다. 또한 제이콥은 인도의 빈곤층을 위해 2010년 인도 시킴주(州)에 교육학교를 세워, 13년간 매년 300여명의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전통 음료인 식혜를 활용한 ‘비락식혜 살얼음 쿨라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1993년 출시 이후 오랜 기간 사랑받은 팔도의 장수 음료 ‘비락식혜’와 협업해 탄생했다. 밥알이 씹히는 정통 식혜를 던킨의 대표 여름 음료인 쿨라타로 재해석해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비락식혜 살얼음 쿨라타’는 식혜와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음료로, 식혜 본연의 구수하고 달콤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 정통 식혜와 동일하게 밥알을 넣어 포만감을 더했으며, 음료 위에 살얼음을 띄워 얼음이 부서지는 식감과 함께 마시는 순간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을 선사한다.이번 협업은 던킨과 ‘비락식
손오공은 마텔의 계약 해지 통보에 따라 마텔과 재고 처리 방안을 협상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손오공은 지난 4월 16일 마텔 측으로부터 2024년 10월 1일 자로 거래 종료를 통보받았다. 계약서상 계약 종료일은 오는 12월 31일이다. 손오공은 2016년 말 마텔과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피셔프라이스, 바비, 핫휠, 쥬라기월드 등 마텔의 주요 완구를 판매했다. 마텔에서 제시한 유통 및 거래 관계 종료 통지 사유는 경영진 및 소유권 변경이다. 손오공은 2023년 8월 30일 최대주주 변경 공시 후 변경 사실을 마텔에 설명하였고, 이후 2023년 12월 17일 이메일로 통지하였다. 그러나 마텔은 사유 발생일로부터 8개월이 지난 2024년 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