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가 고물가 속 간편하고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는 ‘더이지(the EASY)’ 밀키트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더이지 밀키트’는 기존 제품의 맛과 신선함은 유지하되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양과 가격으로 선보이는 프레시지의 경량 밀키트 브랜드다. 먼저, 칼칼한 풍미가 매력적인 ‘진한 돼지고기 애호박찌개’는 애호박의 은은한 단맛이 주는 감칠맛, 돼지고기와 쫄깃한 느타리버섯의 식감이 특징으로 든든한 밥반찬으로 제격이다. 밥반찬은 물론, 안주로도 제격인 ‘매콤 두부 제육 두루치기’도 선보인다. 씹는 맛이 좋은 돼지고기와 부드러운 두부, 양배추, 양파, 대파 등을 소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가 오는 8월까지 대학과 연계한 IPP(기업 연계형 장기 현장 실습) 사업을 활용하여 젊은 인재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IPP사업은 대학교 3~4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관련 기업에서 체계적인 실무 훈련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이연에프엔씨는 청년 취업과 기업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19년 하반기부터 운영 중이다. 이번에도 인사팀, 전략기획팀, 영업본부 등 본사 주요 부서와 품질관리, 생산관리, 물류관리 등을 담당하는 오송공장 등에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인턴을 모집할 계획이다. 인턴에 선발된 인원은 각 부서에 배치돼 4~6개월간 장기 현장 실습 후 정규직 전환 심사를 거쳐 정직원으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신협재단)은 지난달 16일 개최된 ‘2024년 충북신협 이사장 세미나’에서 충북지역 81개 신협이 기부금 3백만 원을 신협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노원호 신협중앙회 이사(청주남부신협 이사장)와 송재용 신협 충북지역협의회장(남청주신협 이사장)이 충북지역 81개 신협을 대표해 김윤식 신협재단 이사장에게 자발적으로 마련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충북지역 신협은 권내 취약계층 이웃을 적극적으로 도우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2020년부터 지역 기부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5년 동안 누적된 충북 신협의 기부금은 약 6억 7천만 원에 달한다. 기부금 조성 외에도 충북지역 신협은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농심과 함께 여름 맞이 특별 기획세트 3종을 한정 수량 선보인다고 밝혔다.미트프로젝트는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수입부터 유통까지 직접 관리해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 육류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미트프로젝트는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농심의 여름 인기 제품인 ‘배홍동 비빔면’, 신제품 ‘짜파게티 더 블랙’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소고기를 함께 구성한 특별 기획세트를 160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하게 됐다.이번 컬래버 기획세트는 느그 서장 배홍동 살치?! ▲차돌시 배홍동 ▲채끝 굽고 더 블랙으로 가! 등 총 3종이다. 각각의 소고기 부위명
디지털치료제 개발 기업 하이(대표 김진우)와 아이엠재활병원(원장 우봉식)은 뇌졸중 디지털치료제 실증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이와 아이엠재활병원은 뇌졸중 후 말·언어·인지장애 재활치료를 위한 디지털치료제 ‘리피치’의 공동 개발 및 실증 사업화에 관한 사항을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뇌졸중 후 말 언어장애 디지털 진단치료기기인 ‘리피치’는 뇌졸중 환자가 스스로 자가 언어 훈련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또는 태블릿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주기적인 말 평가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며, 환자의 어려운 부분을 도와줄 수 있도록 맞춤화 된 언어치료를 제공 한다. 또한
2024년 6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2위 셀트리온, 3위 유한양행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의 130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9,705,57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MINNIE)를 새로운 글로벌 모델로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메디힐은 민니와 함께 선보일 더욱 매력도 높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민니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2024년 월드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글로벌 대세 스타임을 입증하고 있는 바, 메디힐과 민니가 만나 해외 시장에서 선보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민니는 태국 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인기 K-POP 아티스트로서 민니와 함께하는 메디힐에도 남다른 관심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메디힐은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글로벌 모델 민니와 함께한 첫 화보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소속팀 선수에게 인종차별을 당해 국내외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4일 토트넘 소속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우루과이 방송 '포르 라 카미세타'에 출연해 소속팀 주장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내뱉었다. 당시 벤탄쿠르는 "손흥민의 유니폼을 구해줄 수 있나"는 진행자의 질문에 "손흥민 사촌 유니폼을 가져다줘도 모른다. 손흥민이나 그의 사촌이나 똑같이 생겼기 때문이다"라고 실언을 했다.이는 손흥민을 포함한 아시아인의 얼굴이 모두 비슷하게 생겼다는 발언으로, 주로 유럽 및 남미 지역에서 동양인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을 방송 매체에서 내뱉은 것이다. 이에 대해 서
대전·충남·세종은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8일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낮 기온은 평년 최고기온은 26~29도보다 높아 온열질환 등 주의가 요구된다.충남 북부 서해안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밖의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28~33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4도, 청양 15도, 천안·공주·금산 16도, 세종·부여 17도, 아산·예산·홍성·서산·대전·서천·태안·보령 18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천 28도, 보령 29도, 태안 30도,
18일 인천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당분간 낮 기온이 평년보다 높으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서구 18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옹진군 19도, 동구·중구 20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 30도, 연수구 29도, 동구·중구 28도, 옹진군 24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화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 무덥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이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낮 기온이 높아져 덥겠다"고 했다.기온에 습도의 영향을 더해 사람이 느끼는 더위를 정량적으로 나타낸 온도인 체감온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1도까지 오르겠고, 폭염특보가 발효된 경기남부내륙과 전남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론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더욱 높겠으니 온열질환 발생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4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수원 18도, 춘천 16도, 강릉 24도
어제 오랫만에 인사동 방문, 직장 퇴임 후 취미로 그린 15년 동안 화풍이 3단계로 발전, 최근에는 숲 속의 집에서 안식하는 그림, 담임했던 남편 남영호님은 벌써 대학교수 퇴임, 40여년 전 한국의 집에서 전통적 창의적으로 혼례, 하객 박완서 소설가가 가장 멋진 결혼식이라고 수필집에 소개, 딸 결혼시키고 시골에서 맑고 밝게 사는 행복한 부부에 박수!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멤버 로제(ROSÉ)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K-팝(pop)을 통해 전 세계에 지대한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로제는 나아가 그 자체로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로제는 푸마가 전개할 글로벌 캠페인과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그녀의 생각, 목소리, 특별한 통찰력을 더할 예정이다. 로제는 푸마의 아이코닉한 스니커즈와 함께하며, 푸마의 가장 클래식한 프랜차이즈 헤리티지를 새로운 세대에 전달하는 ‘Rewrite the Classics.’ 캠페인을 지원하는 앰버서더 역할을 맡는다. 로제는 “푸마 패밀리에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