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인 ‘SPread the Love’를 통해 희귀질환 아동 후원금 1,513만원을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진행된 임직원 공감 후원 프로젝트(SPread the love)는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의 사연을 그룹 내 전파 및 공유하고, 이에 공감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이뤄진 사회공헌 활동이다.올해는 희귀질환 아동 5가정을 대상으로 후원이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이 모금에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사연을 접하고 공감 표시를 한 정도에 따라 삼표그룹의 후원금이 더해졌다.삼표그룹은 임직원들의 공감과
이디야커피가 환경의 날을 맞아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이 함께 친환경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 가맹점주협의회와 가맹점주, 임직원 20여명은 지난 5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공지천 의암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산책이나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활동과 리유저블 컵 증정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이디야커피 가맹점주협의회를 비롯해 춘천지역의 가맹점주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플로깅 행사는 환경의 날을 맞아 우리가 사는 주변 환경을 정화하고,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이디야커피 가맹점주와 임직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공지천 인근 산책로
영국의 슈퍼카 제조사 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가 전설적 F1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Ayrton Senna)를 기리며, 그의 조카 브루노 세나(Bruno Senna)와의 특별한 행사를 영국 래스터셔의 도닝턴 파크(Donington Park) 서킷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맥라렌은 올해 아일톤 세나 서거 30주년을 맞이해 그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인데, 이번 도닝턴 파크 레이스도 그 일환 중 하나이다. 지난 29일, 브루노 세나는 삼촌이자 맥라렌 레이싱 소속 선수였던 아일톤 세나에 헌정의 의미를 담아 하이퍼카 ‘맥라렌 세나’로 레이스 재현에 나섰다. 이날 브루노 세나가 달린 도닝턴 파크는 1993년 4월 11일 아일톤 세나가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신협재단)이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사업인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통해 1998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 765가구에 24억 원 상당의 생계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위기상황에 부닥친 취약계층 조합원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며 시작됐다. 이후 2015년부터 신협 임직원이 주변의 위기가정을 발굴해 추천하면 신협재단이 성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희귀난치병을 앓는 어린 자녀가 있지만 근로소득이 있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등 53 가구에 총 1억 6천만 원을 지원했다. 신협재단은 올해도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와 함께 ’벤텐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벤텐데이’는 매월 10일에 공개되는 미션을 수행한 후 10주년 뱃지를 획득하면 누적된 뱃지 개수만큼 고객의 이름으로 더벤티가 대신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신규 가입자를 포함한 모든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12월까지 매달 10일 더벤티 앱을 통해 미션이 공개된다. 이번 6월 벤텐데이에는 지난 달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몬스터 에너지’와 콜라보로 여름 시즌 음료 3종을 출시한 것에 맞춰 특별히 신메뉴를 활용한 미션을 준비했다. 새롭게 선보인 여름 시즌 음료 ‘몬스터’ 3종 중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여름 신규 브랜드 캠페인 공개와 함께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축구선수 손흥민을 대표 모델로 내세운 만큼 당첨 혜택도 총 1억원 규모로 역대급이다. 이달부터 8월까지 다양한 방식의 게임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첫번째 이벤트는 ‘승부차기 챌린지’다. 축구 승부차기 게임에서 골을 성공하면 추첨을 통해 국내 숙소 30% 쿠폰부터 여기어때 포인트까지 당첨까지 결과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게임 참여는 ‘여기’팀과 ‘어때’팀에 입단 후 가능하며, 여기어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유니폼에 이름과 등번호를 입력하고 입단 신청을 하면 무작위 배정된다. 팀 대항전인 만큼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2024년 6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임영웅 2위 김수현 3위 변우석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월 6일부터 6월 6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29,109,351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5월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18,036,996개와 비교하면 61.39%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광고모델 브랜드
7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낮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가까이 올라 덥겠다.특히 기상청은 오전 10시까지 서해안과 서해중부해상에 가시거리 200m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일본 동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25~29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2도, 청양 13도, 서산·금산 14도, 천안·당진·공주·보령·부여·서천·태안·홍성 15도, 대전·세종·아
7일 인천은 일본 동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가운데, 낮 기온이 오르면서 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 16도, 동구·중구 1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부평구 27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26도, 동구·중구 25도, 옹진군 19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금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원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강원산지와 전북동부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소나기에 의해 강원산지와 전북동부에 각각 5㎜ 내외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소나기는 짧은 시간 동안 좁은 지역에 집중되면서 일시적으로 강하게 내릴 수 있겠으며, 같은 지역 내에서도 강수구역과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7도,
숨막힐 듯한 어느 아파트, 대전 친구가 어제 올린 아파트 풍경, 우리는 시골 풍경이 편안, 도시 아이들은 아파트 풍경이 편안, 양심 애국심 약해지고, 마약 사범 급증 원인에 이런 풍경 요인이 없을까? 같은 장소(재개발 후는 상가)에서 평생 이발소 하다 최근 은퇴한 이웃 80대 분, 가난하지만 부부가 이렇게 다정히 해로할 수 있는 정신적 힘의 원천은?
현충일인 6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가까이 올라 더울 것으로 예보됐다.다만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까지 서해안과 서해중부해상에 가시거리 200m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낮과 밤 기온차는 15도 내외로 클 것으로 전망했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3도, 금산·청양 14도, 천안·서산·당진·서천·태안 15도, 대전·세종·아산·공주·보령·부여·예산·홍성 16도, 논산 17도로 예측됐다.낮 최고기온은 서천 24도,
6일 인천은 동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내일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낮에는 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서구·옹진군 16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17도, 동구·중구 18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29도, 부평구 28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27도, 동구·중구 26도, 옹진군 19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