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발달장애인 음악단 ‘농심 신(辛)나는 심(心)포니’가 창단 1주년 및 한국·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9일 이탈리아 로마 한국문화원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농심 신나는 심포니’는 농심이 지난해 5월 ESG경영의 일환으로 피아노, 첼로, 기타, 색소폰, 드럼, 성악, 보컬 등 다양한 파트의 발달장애인 음악인을 직원으로 채용해 창단했다. 현재 21명의 음악인이 농심 신나는 심포니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서울특별시, 주(駐)이탈리아 한국문화원,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이하 ‘아트위캔’)이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과 이탈리아간 친선교류와 함께 K컬처의 우수성을 알리고 발달장애인에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전문기업 '솔리비스'(대표 신동욱)는 지난 24일 강원도 횡성군 우천일반산업단지에서 정부 및 업계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고체배터리 핵심소재 대량생산을 위한 '솔리비스 고체전해질 횡성 제1공장' 착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체전해질을 양산할 대규모 생산공장이 연내 완공을 목표로 착공됨에 따라 이차전지 판도를 뒤바꿔놓을 '꿈의 전고체전지' 상용화가 초읽기에 들어갔다.이날 착공식에는 신동욱 솔리비스 대표와 김명기 횡성군수, 김영숙 횡성군의회의장, 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 임광식 횡성군 투자유치과장, 임유미 횡성군 경제정책과장, 정문식 우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해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두 번째 이야기 <인사이드 아웃2>를 테마로 한 ‘투명 우산 2종’을 공개하고,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인사이드 아웃2>를 테마로 한 ‘투명 우산 2종’은 던킨이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해 선보이는 <인사이드 아웃2>를 테마로 한 세 번째 굿즈로,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이 등 다섯 감정 캐릭터와 함께 새롭게 등장하는 ‘불안’이를 테마로 했다. ‘불안’이를 테마로 한 우산은 캐릭터 특유의 표정과 시그니처 색상인
한국에서 많은 방송 활동으로 얼굴을 알린 중국 인플루언서 장위안이 최근 자신의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혐한 발언을 내뱉어 논란이 되고 있다.중국 관련 소식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쉬는시간'이 지난 24일 올린 영상을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해당 영상에 따르면 장위안은 "한국에 곧 방문할 것"이라며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치는 것에 대해 묻겠다고 밝혔다.특히 그는 "명나라, 송나라 때의 황제 옷을 입고 한국의 궁을 가서 한 번 돌아보겠다. 마치 시찰 나온 느낌으로 지하철을 타거나 번화가, 왕궁을 다니면서 중국 남자 복식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이처럼 중국의 유명 유튜버와 틱톡커가 한국 문화를 자국 문화라고 억
화산암반 미네랄워터 제주 한라수는 “시판되는 제주 한라수 무라벨 제품 2종(500mL, 2L) 모두에 바코드·QR코드를 도입하고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 한라수는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낱개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으로 병뚜껑에 인쇄된 바코드·QR코드를 촬영하면 손 쉽게 제품명과 수원지, 유통기한 등 상품식별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소비자에게는 다양하고 정확한 상품 정보 제공으로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유통 채널 측면에서는 포장지 교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국내 식수 업계에 따르면, 무라벨 식수는 제품 구매 시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푸마의 유서 깊은 풋웨어, ‘GV 스페셜’이 LMC.(Lost Management Cities, 엘엠씨)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푸마 GV 스페셜 제품은 1980년대 ‘푸마 캘리포니아’라는 타이틀로 선보였던 테니스 실루엣 디자인으로 실내외에서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특유의 안창이 특징이다. 이후 아르헨티나 출신 그랜드 슬램 우승 테니스 선수 ‘기예르모 빌라스(Guillermo Vilas)’가 코트 위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친 시절 즐겨 신었다는 점을 기념해 그의 이름 앞 글자를 딴 GV 스페셜로 이름이 변경된 역사가 있다. LMC.는 클래식 스포츠웨어에 대한 존경을 바탕으로80년대 테니스화 실루엣을 재해석해 경쾌하면서도 노
대상㈜ 청정원이 히말라야 산맥에서 캔 암염을 깨끗하게 여과한 프리미엄 꽃소금 ‘히말라야 눈꽃소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히말라야 눈꽃소금’은 히말라야 산맥의 소금 광산에서 캔 암염을 사용한다. 산화철 등 분홍색을 띠는 성분 때문에 일명 ‘핑크솔트’로 불리는 히말라야 암염은 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도는 특유의 짠맛을 낸다. 대상㈜은 핑크솔트가 가진 고유의 짠맛을 살리면서 더욱 깨끗한 품질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여과 과정에 특별히 신경 썼다. 암염을 깨끗한 물에 녹이고 물에 녹지 않은 큰 성분들을 가라앉히는 침전여과를 두 번 진행하고, 물에 녹지 않은 작은 성분들은 초미세 필터로 한 번 더 걸러내는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통합 건강관리 앱 가치워크와 함께 결식우려아동 도시락 후원을 위한 ‘행복두끼 걷기 챌린지’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행복두끼 걷기 챌린지’는 결식우려아동 후원을 확산하고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건강관리 앱 ‘가치워크’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한 뒤 일상에서 시민들이 걷는 걸음으로 쌓은 포인트만큼 멤버 기업이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챌린지는 기업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 더욱 의미 깊다. 캠페인 취지에 공감한 시민 1,215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한 달 만에 약 4억 3,000만여 걸음이 모였다. 이를 통해 조성된 기부
F&F(에프앤에프, 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프레시벤트 컬렉션’의 신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tvN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선재앓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변우석은 이번 화보를 통해 지금부터 한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프리미엄 냉감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화보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냉감 기능성 제품인 ‘프레시벤트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프레시벤트’는 프리미엄 냉감 소재로 신체 접촉 시 즉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제공하는 ‘접촉 냉감 기능’이 특징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수원 스타필드에서 ‘메디힐, 피부 고민에 대한 답을 펼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초대형 책을 모티브로 선보인 팝업스토어가 누적 방문객 2만여 명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메디힐의 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타필드와 SSG와의 협업으로 ‘현대인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을 연구하고 솔루션을 제안하겠다’는 메디힐의 변화한 브랜드 철학을 보여주고자 기획됐다. 특히, 스타필드의 심볼인 별마당 도서관에서 영감을 받아 ‘메디힐 솔루션 북’이라는 이색적인 컨셉으로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사람의 키를 뛰어넘는 거대한 책들이 세워진 행사장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책 모형
잡코리아 채용관리 솔루션 ‘나인하이어’는 신규 회원 대상 ‘잡코리아·알바몬 크레딧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나인하이어는 최근 잡코리아와의 인수합병(M&A)을 기념해 신규 회원 혜택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나인하이어 프로 또는 엔터프라이즈 연간 요금제를 신규 도입하는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다. 프로 도입 시 결제 금액의 20%(최대 40만원 상당), 엔터프라이즈는 30%(최대 500만원 상당)의 크레딧을 지급한다. 크레딧은 잡코리아와 알바몬의 이력서 열람 및 채용 광고 등 유료 상품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잡코리아와 알바몬과의 연계로 채용 효과를 높여 빠른 인재 채용을 돕고, 비용 부
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이하 서울장수)가 지난 26일 14번째 창립기념을 맞아 해외 수출 성과를 발표했다. 서울장수는 2024년 4월 기준 누적 해외 매출액 600억 7,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매출액이 절반 이상으로 가장 컸고, 현재는 중국, 미국, 베트남 및 동남아 등을 통해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앞서 서울탁주제조협회는 2009년 서울장수주식회사를 출범하고, 막걸리 열풍으로 폭주하는 국내외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10년 충청북도 진천군에 최신 설비의 막걸리 제조 공장을 설립했다. 하루 생산 능력이 10만 리터에 달하는 이 공장은 국내 막걸리 공장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서울
자율주행 라이다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대표 김재광, 이하 뷰런)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의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갈 10대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 1,000개사 이상을 육성하기 위해 23년부터 5년간 민관 합동으로 2조 원 이상을 투입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육성 사업이다.초격차 스타트업에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최대 6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5억원의 R&D 자금 등 1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정책자금, 보증, 수출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