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는 오는 5월 1일 한 달간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5월 5일에는 어린이날 이벤트를 진행한다.가정의 달 프로모션에서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정의 달 기념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남녀노소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짜장면을 비롯해 ‘온 가족의 행복’과 ‘가족의 모든 복’을 기원하는 전가복, 언양 불고기, 아란치니, 공룡 파스타 그라탕 등 다채로운 특선 메뉴가 준비된다.또한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작은 미식가들을 위한 특별한 꿈의 식탁’을 컨셉으로 풍성한 뷔페와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어린이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행사를
코르티스(CORTIS)가 팀의 더 뚜렷해진 취향과 결을 담은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로 컴백한다.소속사 측은 20일 “코르티스가 오늘 오후 6시 신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5월 4일 정식 발매될 신보 ‘GREENGREEN’의 타이틀곡을 먼저 선보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REDRED’는 팀이 추구하는 방향을 ‘GREEN’, 멀리하는 것을 ‘RED’에 빗대어 풀어낸 노래다. 멤버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곡의 소재와 개성 있는 가사가 매력 포인트다. 사운드도 신선하다. 투박한 전자음과 반복적이고 캐치한 비트,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귀에 꽂힌다. 특정 장르로 규정할 수 없는 날것의 생생한 질감이 돋보인
르세라핌(LE SSERAFIM)이 정규 2집을 통해 한층 성장한 내면을 보여준다.소속사 측은 20일 “르세라핌이 오는 5월 22일 두 번째 정규 앨범 ‘‘PUREFLOW’ pt.1’을 발매한다”고 밝혔다.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던 다섯 멤버의 변화를 담았다. 앞서 공개한 로고모션의 영상 속 문구 ‘FOR WE ARE NOT FEARLESS, AND THEREFORE POWERFUL’은 신보의 주제를 직접적으로 보여준다.두려움을 대하는 르세라핌의 변화는 주목할 만하다. 이들은 데뷔부터 일관된 서사를 구축해 온 팀이다. 팀명부터 ‘I’M FEARLESS’를 재배열한 애너그램으로 지었다. 이처럼 출발점부터 ‘두려움이 없다’는 것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들은 데뷔 앨범 ‘FEAR
가수 이채연이 두 가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성숙해진 비주얼과 깊어진 분위기를 담아냈다.소속사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20일 “지난 18일과 19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채연의 미니 4집 'Till I Die(틸 아이 다이)'의 상반된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두 가지 콘셉트는 이번 앨범 ‘Till I Die(틸 아이 다이)를 통해 이채연이 보여주고자 하는 핵심적인 분위기를 담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먼저 베일을 벗은 'ALIVE' 버전은 "무대 위에서 가장 살아있는 존재"라는 코어 메시지를 그린다. 감정과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가장 진솔하고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이채연의 찰나를 포착했다. 함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ARIRANG)이 미국 ‘빌보드 200’에서 4주 연속 ‘톱 3’에 올랐다.20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25일 자) 3위를 차지했다.신보는 지난달 20일 발매 뒤 ‘빌보드 200’(4월 4일 자) 1위로 직행했고 3주 연속 정상을 수성한 바 있다. 금주까지 총 4주 동안 최상위권을 지키면서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빌보드에 따르면 ‘아리랑’은 이번 주 차트에서 7만 8000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는 순수 앨범 판매량과 SEA 유닛(스트리밍 횟수를 환산한 판매량)과 TEA 유닛(디지털 음원 다운로
가수 최예나(YENA)가 중국에서 대규모 이벤트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소속사 측은 20일 “최예나가 최근 중국 충칭, 베이징, 난징 등 주요 도시의 대형 쇼핑몰에서 대규모 랩핑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R(러브 캐처)' 발매를 기념해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QQ뮤직이 속한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충칭 궈타이광장은 오는 26일까지, 베이징 왕징 완샹후이와 난징 장닝 진잉국제쇼핑센터는 20일까지 랩핑 이벤트가 운영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충칭 궈타이광장 중심부에는 3층 높이의 초대형 포스터와 중앙 무대형 아일랜드 구조물
가수 거미가 그룹 세븐틴 승관과 황홀한 보컬 합을 들려준다.소속사 측은 20일 “거미가 지난 18일과 19일 아메바컬쳐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승관과 함께한 듀엣 싱글 ‘봄처럼 넌’의 음원 스포일러 숏폼 영상 두 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영상에는 각각 거미와 승관이 가창한 후렴구 파트가 짧게 담겨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먼저 거미는 차분하면서도 아련한 정서와 부드러운 목소리로 봄 햇살이 스며들 듯 귓가를 물들였다. 여기에 따스한 날씨 속 이어폰에서 노래가 흘러나오는 장면과 “봄처럼 넌 내게 눈부신 꿈같아”라는 가사가 어우러져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승관은 깊이 있는 보이스를 담아 거미와 동일한 노랫말을 자신
가수 김재환이 봄을 연다.소속사 측은 20일 “김재환이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김재환은 폭넓은 음역대와 청량한 음색, 탄탄한 가창력의 싱어송라이터로 활약 중이다. 워너원 메인보컬로 시작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색깔을 갖춘 아티스트로 성장했다.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예정인 가운데, 다음은 김재환의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포인트다.하나. 1년 9개월 만 신곡 발매…제대 후 첫 컴백제대 후 첫 컴백에 나서는 김재환이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 2024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I Adore' 이후
롯데호텔앤리조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해피 워터파크(Happy Waterpark+)’ 패키지와 어린이날 이벤트를 선보인다.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진행하는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 워터파크 입장권 2매 구성으로, 워터파크 1인 가격으로 2인이 이용 가능한 ‘1+1 일반형’과 2인 요금으로 총 4인(대인 2명, 소인 2명)이 이용할 수 있는 ‘2+2 패밀리형’ 중 선택 가능하다.또한 롯데리조트 속초와 부여에서는 조식 15% 할인권과 6월 주중 선착순 100실 한정으로 워터파크 튜브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는 롯데워터파크를 잇는 전용통로 원더도어 입장과 재입장 1회 혜택, ‘래피드 빌리지’
KATSEYE(캣츠아이)가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1·2주차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압도적 존재감을 증명했다.KATSEYE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사하라 스테이지에 올라 약 45분간 총 11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10일 첫 번째 공연에 이어 이날 역시 수용 인원 6만여 명 규모의 현장은 이들을 보기 위해 몰려든 관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신곡 ‘PINKY UP’으로 포문을 연 KATSEYE는 ‘Internet Girl’, ‘Gabriela’, ‘Gnarly’ 등 히트곡을 쉴 새 없이 몰아쳤고, 공연 내내 관객들의 ‘떼창’과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라틴 팝, 하이퍼 팝,
배우 김남길이 연기를 넘어 음악 분야에서까지 존재감을 드러내며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김남길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가수로 출연, 정준일의 ‘안아줘’와 지난달 발매한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 무대를 통해 안정적인 보컬 역량을 입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특히 방송 직후 멜론 인기 검색어 1, 2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하기도 했다.이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생태계 교란종… 얼굴, 키, 유머, 연기력, 가창력 다 가졌다”, “잘생겼고 노래도 잘 부르는데 웃기기까지 함”, “왜 노래도 잘해? 안아주지 않고는 못 배기겠다”, “음색이 너무 좋다, 대체
일본 도쿄돔이 한국 민요 ‘아리랑’ 선율로 물들었다.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를 찾은 현지 관객들의 ‘아리랑’ 떼창으로 공연계에 길이 남을 명장면이 탄생했다.방탄소년단은 지난 17~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TOKYO’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들의 도쿄돔 공연은 2018년 11월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JAPAN EDITION~’ 이후 7년 5개월 만의 재입성이다. 공연은 2회 전석이 일찌감치 매진됐고 양일간 11만 관객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관객들은 손에 든 응원봉을 일사분란하게 흔들며 진풍경을 연출했다. ‘Not Today’, ‘MIC Drop’에서는 도쿄돔을 가득 채우는 쩌렁쩌렁한 함성이
가수 임영웅이 한국어 더빙에 참여했다.19일 ‘미스터 비스트(MrBeast)’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영웅이 한국어 더빙에 참여한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해당 영상의 주제는 ‘마트에 마지막까지 남으면 25만 달러를 드립니다’로, 지미의 제안에 환호한 손님들의 모습도 잠시 폭동과 거짓말, 싸움을 겪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손님들 중 한명으로 변신한 임영웅은 마치 인물과 하나가 된 듯한 한국어 더빙으로 극의 몰입도와 생동감을 높이는 건 물론, 시청의 묘미까지 극대화하고 있다.특히 무대 위에서 고품격 감성을 뽐내던 임영웅의 또 다른 모습이 돋보이는 가하면, ‘임영웅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인물이 신선함도 전하고 있다.임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