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D-2’ 워너원 김재환,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기대 포인트 셋](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007062809626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소속사 측은 20일 “김재환이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폭넓은 음역대와 청량한 음색, 탄탄한 가창력의 싱어송라이터로 활약 중이다. 워너원 메인보컬로 시작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자신만의 색깔을 갖춘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예정인 가운데, 다음은 김재환의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포인트다.
하나. 1년 9개월 만 신곡 발매…제대 후 첫 컴백
제대 후 첫 컴백에 나서는 김재환이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 2024년 5월 발매한 미니 7집 'I Adore' 이후 약 2년만이다.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는 만큼 김재환은 음악 내외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재환은 음원 발매와 함께 음악방송 활동에도 나서며 본격 컴백 행보에 돌입할 계획이다.
발라드, 팝, 록, R&B 등 어느 한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소화력으로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김재환은 '지금 데리러 갈게'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하며 독보적 음악 세계를 마음껏 펼쳐보일 전망이다.
둘. 작사·작곡→기타 연주 참여…음악적 역량 집약
'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김재환의 진심을 꽉 채워 눌러 담은 곡으로, 그가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기타 연주를 소화해 음악적 역량을 집약했다. 단단해진 보컬 위에 진심의 온도와 감정의 밀도를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긴다.
음원 발매에 앞서 공개된 리릭 포스터에는 '모든 게 다 진심이야 / 네 미소 하나 그거면 돼 / 언제나 곁에 있을 거야'라는 감성적인 노랫말 일부가 담겨 곡이 지닌 서정성을 배가했다.
셋. 잔잔한 위로의 메시지…'따뜻+찬란' 새로운 위로송 예고
김재환은 '지금 데리러 갈게'를 통해 그 어떤 말보다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건네며 올봄을 찬란하게 열 예정이다. 김재환만의 섬세한 보컬과 깊어진 감정선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지친 하루를 달래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 데리러 갈게'는 따뜻한 가사로 새로운 위로송 탄생을 예고한다. 유려하게 흐르는 기타 선율 위로 김재환의 음색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4월 어느 날의 따뜻한 공기처럼 잔잔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전역 후 첫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앞두고 신곡에 대한 음악적 기대감만으로, 김재환은 2026년 4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0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 연구소가 2026년 3월 18일부터 4월 18일까지의 보이그룹 개인 755명의 빅데이터를 추출해 분석한 결과다. 김재환의 이번 신곡은 발매 전부터 큰 기대와 관심을 받으며 남다른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제공 = 웨이크원]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