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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이렇게 빨리 봄날은 간다

입력 2026-04-17 06:43

[이경복의 아침생각]...이렇게 빨리 봄날은 간다
[이경복의 아침생각]...이렇게 빨리 봄날은 간다
[이경복의 아침생각]...이렇게 빨리 봄날은 간다
[이경복의 아침생각]...이렇게 빨리 봄날은 간다
농원에 기념 식수한 분 마음처럼 처음 예쁘게 핀 체리꽃, 버찌 열리는 벚꽃, 앵두 열매 셋이 비슷하지만 자세히 보면 꽃은 이렇게 다르고 4번째는 살구꽃,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동요에 나오지만 살구는 맛이 없어 요즘 인기 시들, 봄인가 하고 꽃을 자세히 보려 하면 벌써 여름이니, 기후가 요즘 이상하게 변해서? 늙으면 생체 시계와 뇌의 작동이 느려지고 도파민 분비가 줄어들어 빠르게 느껴져서?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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