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소속사 측은 16일 "오는 25일 개최되는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챕터로, 최예나만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공연이다. 최예나는 앞서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이번 티켓은 예매 시작 후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하며 최예나를 향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최예나는 전석 매진에 힘입어 보다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팬들의 기다림에 부응할 예정이다.최
앤더블(AND2BLE)이 스케일과 예능감을 다 잡은 영화 같은 자체 콘텐츠로 데뷔 예열에 나섰다.소속사 측은 16일 “앤더블이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ADENBEL:AND2BLE'(아덴벨:앤더블)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ADENBEL:AND2BLE'은 스토리와 미션이 결합된 앤더블표 추리 웹 예능이다. 마을 전역을 무대로 본격 추리 레이스를 펼치며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 가운데 멤버들이 직접 식당, 경찰서, 감옥 등 다양한 공간에 촘촘하게 설계된 단서를 쫓으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이날 앤더블은 날카로운 관찰력과 순발력을 바탕으로 미션을 빠르게 풀어나갔다. 메뉴판 글자 조합을 통해 단숨에 힌트 위치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신곡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퍼포먼스 필름이 지난 15일 오후 8시 GQ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됐다.앞서 선보인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가 영화 같은 서사와 연출로 화제를 모았다면 이번 영상은 군무에 집중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멤버들은 세련된 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작부터 몰입도를 높인다. 이어 귀를 사로잡는 음악과 함께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이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유려한 카메라 워킹이 흥미를 더한다. 특히 손과 팔의 관절을 이용한 텃팅 동작은 보는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지난 1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시사주간지 TIME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 THE 100 MOST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리스트에 제니가 이름을 올렸다.‘TIME 100’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영향력, 혁신성, 성취를 기리는 리스트다. 올해 리스트에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제니가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영향력을 겸비한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제니는 앞서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미국 음악 전문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
시그니엘 부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클래식 공연과 아트페어 등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아트캉스(Art+Vacanc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가장 먼저 선보인 ‘심포니 오브 시그니엘(Symphony of SIGNIEL)’ 패키지는 출시된 지 이틀 만에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독주회를 최고 등급 좌석(R석)에서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 포함된 구성으로, 객실 1박과 공연 프로그램 북 교환권, 발레파킹 서비스 1회 혜택을 담았다. 공연은 5월 9일 부산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시각 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패키지도 출시한다. 국제 아트페어 ‘아트부산 2026(ART BUSAN 2026)’의VIP 블랙 티켓을 포함해 와인 및 초콜릿 등 웰컴 어메니티, 1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15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이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5만 209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이는 전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의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4배 늘어난 수치다.앰퍼샌드원은 앨범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반 차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신보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고,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 기록을
에스파(aespa)가 미국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의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14일(현지시간) AMA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에스파는 ‘베스트 K-팝 여성 아티스트’(Best Female K-Pop Artist)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AMA는 그래미 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에스파는 앞서 ‘2025 빌보드 위민 인 뮤직’에서 ‘올해의 그룹상’(Group of the Year)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AMA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에스파는 데뷔 때부터 독보적인 ‘쇠 맛’ 음악 색깔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아
크래비티(CRAVITY)가 데뷔 6주년을 풍성하게 장식했다.지난 14일 데뷔 6주년을 맞이한 크래비티는 하루 동안 공식 SNS를 통해 다채로운 6주년 기념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의미를 더했다.이날 자정 크래비티는 편안한 일상이 담긴 6주년 축전 이미지로 기념일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익명으로 서로에게 편지를 전하는 ‘CRVT 비밀편지함’ 콘텐츠를 통해 그간 함께 쌓아온 추억과 미처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지난 활동들을 되짚게 하는 순간들이 담겨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와 보내온 시간을 자연스럽게 소환했다.특히 오는 29일 발매되는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장르적 재미와 완성도를 모두 인정받으며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군체’가 5월 21일로 국내 개봉일을 확정 짓고, 미국 버라이어티에서 최초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예고편의 국내 버전을 공개했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부산행’을 통해 한국 좀비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던 연상호 감독의 극장 개봉 작으로 주목받는 ‘군체’는 개봉 전부터 쏟아지는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미국 영화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에서 최초로 예고편을 공개해
AxMxP(에이엠피)가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출격하며 대세 루키의 행보를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15일 “AxMxP가 오는 6월 20~21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AxMxP는 공연 둘째 날인 21일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앞서 AxMxP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출연 소식을 잇달아 알린 가운데, 이번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까지 합류하며 페스티벌 신흥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로 데뷔한 AxMxP는 신인답지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 차지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다.차지연은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간의 근황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진솔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특히 이날 차지연은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렘피카’의 넘버를 무반주 라이브로 가창할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차지연은 별도의 반주 없이도 특유의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만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를 통해 시대를 앞서간 예술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뮤즈 ‘라파엘라’가 가진 에
가수 김재환이 깊어진 감정선으로 신곡의 몰입을 극대화했다.김재환은 지난 14일과 15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의 콘셉트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차례로 선보였다.먼저, 공개된 사진 속 김재환은 클린한 블랙 니트룩으로 한층 감성적이고 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재환의 섬세한 내면을 군더더기 없이 투명하게 녹여내어 곡이 지닌 서정성을 배가했다.콘셉트 필름 역시 사유에 잠긴 김재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잔잔한 기타 선율 위로 감정의 밀도를 섬세하게 쌓아 올리며 몰입도를 높였다.서정적인 무드의 콘셉트 포토와 필름에서는 김재환이 신곡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마음이 느껴진다.'지금
이븐(EVNNE)이 전 멤버가 전곡 작사해 솔직한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묵직한 서사를 예고한다.이븐(EVNNE)은 지난 14일 자정 첫 번째 싱글 앨범(1st Single Album) ‘뱉어 (Backtalk)’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제대로 예열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는 앞서 선보인 프로모션 관련 스케줄을 연상시키는 거친 질감의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동 드라이버와 나사 등 공구들과 함께 글자들을 마치 나사로 단단히 고정한 듯한 독특한 느낌의 타이틀곡 ‘뱉어 (Backtalk)’와 수록곡 ‘STAY’가 담겨 있다. 콘셉트 포토 ‘드릴(DRILL)’ 버전 무드와도 연결돼 이븐(EVNNE)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필하고자 하는 팀의 새로운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