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더 강력해진 비주얼로 돌아온다.소속사 언코어는 14일 “지난 13일 오후 8시 공식 SNS를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디지털 싱글 '오버익스포즈드(OVEREXPOSED)'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이미지 속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거친 도로 위 음식이 어지럽게 널린 테이블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경과 대비되는 단정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이 뮤직비디오 스토리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거칠고 강렬한 눈빛은 기존의 틀에서 탈피를 시도하는 소년들의 성장 서사를 암시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하나
크래비티(CRAVITY)가 더욱 특별한 데뷔 6주년을 기록한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크래비티의 데뷔 일인 14일 0시 크래비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6주년 기념 축전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멤버들이 함께 모여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이 동시에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장면은 팬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을 전했다.앞서 크래비티는 지난 13일 6주년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채워질 6주년을 기대케 해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6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멤버
신예 이태율이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출연한다.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다.이태율은 극 중 비서실 직원 안승희로 분한다. 전재열(김재욱 분)의 비서 박아정(홍화연 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비서실의 분위기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극의 주요 인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안정적인 연기로 장면마다 균형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이태율은 연극 ‘악령’, ‘베르나르다 뎐’, ‘사의 찬미’, ‘R&J’ 등 다양한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연
승한(XngHan)이 팝 하우스 장르의 신곡 ‘Glow’(글로우)로 희망찬 청춘의 노래를 들려준다.오는 27일 발매되는 승한앤소울(XngHan&Xoul) 첫 번째 미니앨범 ‘Glow’는 동명의 타이틀곡 ‘Glow’를 포함한 5곡이 수록된다.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아티스트로서 승한이 펼쳐갈 여정을 예고하듯 폭넓은 EDM 사운드에 기반한 다양한 음악 색깔로 채워졌다.타이틀곡 ‘Glow’는 자유로운 순간의 설렘이 느껴지는 팝 하우스 곡으로, 귀를 사로잡는 신스와 강렬한 베이스 라인이 인상적이며, 가사에는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승한은 타이틀곡 ‘Glow’에 대해 “신나는 분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의 ‘PINKY UP(핑키 업)’이 미국 빌보드 팬들의 ‘최애’ 신곡으로 꼽혔다.13일(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KATSEYE의 ‘PINKY UP’이 ‘이 주의 가장 좋아하는 신곡(Which is your favorite new music release of the week?)’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이번 투표에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와 도이치(Doechii)의 신곡 ‘Runway’를 비롯해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곡들이 포함되며 경쟁이 치열했다. 그럼에도 ‘PINKY UP’은 무려 50%에 달하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지난 9일(현지시간) 발매된 ‘PINKY UP’은 강렬한 퍼커션과 베이스, 화려한 신스 사운드
배우 임영주가 드라마 '은둔고수 태백호'에 캐스팅됐다.소속사 측은 14일 “임영주가 오는 16일 KT 지니TV를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은둔고수 태백호'에 보스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은둔고수 태백호'는 세상과 단절된 은둔형 외톨이들을 향한 해결사단의 유쾌하고 따뜻한 구출 작전을 그린 청춘 힐링 코믹 수사극이다. 은둔형 외톨이를 지원하는 비공식 민간 조직 '은둔고수재단'의 해결사단이 매 회차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은둔자 케이스를 해결해 나가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웃픈 사건들과 따뜻한 감동이 교차한다.극 중 임영주는 해결사단의 리더이자 베테랑 해결사인 보스 역을 맡았다.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면서도 소심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니 8집의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다.14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발매 당일(13일) 총 135만 7029장 판매됐다. 신보는 첫날 판매량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일간 음반 차트(4월 13일 자) 정상을 찍었다.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7연속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경신하게 됐다. 2022년 선보인 ‘minisode 2: Thursday’s Child’가 발매 2일 차에 100만 장을 돌파한 것을 시작으로 2023년 ‘이름의 장: TEMPTATION’과 ‘이름의 장: FREEFALL’, 2024년 ‘minisode 3: TOMORROW’와
세븐틴이 다음 달 일본 2개 돔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SEVENTEEN 2026 JAPAN FAN MEETING ‘YAKUSOKU’’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다.이에 따르면 일본 팬미팅은 오는 5월 13~14일 도쿄 돔,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세븐틴이 일본 팬미팅을 돔 공연장으로만 채우는 것은 ‘SEVENTEEN 2023 JAPAN FAN MEETING ‘LOVE’’ 이후 두 번째다.‘YAKUSOKU’는 한국어로 ‘약속’을 뜻한다. 세븐틴과 캐럿(CARAT.팬덤명)은 반드시 다시 만날 것이라는, 나아가 영원히 함께하리라는 약
배우 최서은이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링컴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채로운 활동에 나선다.링컴즈는 “다재다능한 매력과 자신만의 선명한 색깔을 지닌 최서은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폭넓은 연기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하며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이다”고 전했다.최서은은 2021년 제65회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2’ 출연 이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지적인 이미지와 현대적인 세련미를 겸비한 매력으로 주목받은 최서은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이자 tvN 특별 편성작 ‘버터플라이’를 통해 연기 데뷔를 알렸다.
안다즈 서울 강남 2층의 아메리칸 스타일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다양한 프리미엄 육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신규 메뉴 ‘부처스 플래터(Butcher’s Platter)’를 선보인다.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는 400도 이상의 고온 참숯을 사용하는 피라 오븐을 통해 고기를 빠르게 구워내 육즙을 극대화하고, 깊은 불향을 살린 정통 스테이크를 선보이는 곳이다.‘부처스 플래터’는 총주방장이 직접 엄선한 7가지 프리미엄 육류를 각 100g씩 구성해 총 700g의 풍성한 양을 자랑한다. 부위별로 가장 뛰어난 풍미를 구현하는 최적의 원산지를 기준으로 선별된 육류로, 미국산 프라임 소고기 안심, 호주산 와규 꽃등심과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을 통해 한층 또렷해진 음악적 취향과 자신들만의 결을 보여줄 예정이다.코르티스는 수록곡 제목과 크레디트 정보를 넣은 트랙리스트를 지난 13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에 게재했다.타이틀곡 ‘REDRED’를 비롯해 ‘TNT’, ‘ACAI’, ‘YOUNGCREATORCREW’, ‘Wassup’, ‘Blue Lips’ 등 총 6곡이 실린다.다섯 멤버 모두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면모를 드러냈다. 데뷔 음반에 이어 이번에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송 캠프를 진행해 대부분의 수록곡을 공동 창작했다. 특히 ‘REDRED’, ‘ACAI’, ‘YOUNGCREATORCREW’, ‘Wassup’은 모든 멤버가 곡 작업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한다. 코르티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역대급 변화와 함께 돌아온 에밀리 블런트가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비서에서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으로 성공한 에밀리의 새로운 모습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다.‘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디(앤 해서웨이)의 선배이자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고 스스로 되뇌며 전 세계 직장인들의 공감을 샀던 에밀리 역의 에밀리 블런트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로 돌아온다.그는 신인 시절 출연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엣지 오브 투모로우’,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 ‘오펜하이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한계
TWS(투어스)가 새 오피셜 포토와 트랙 샘플러를 잇따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TWS는 지난 13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NO TRAGEDY’ 콤팩트 버전의 첫 번째 오피셜 포토를 게재했다. ‘HUSH’라는 제목처럼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의 사진 총 21장이 담겼다.TWS는 특유의 깨끗한 색채는 유지하면서도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멤버들은 하얀 공간 속 베개와 포근한 이불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짙어진 눈빛과 나른한 태도로 순수함과 성숙함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HUSH’를 시작으로 14일 ‘BLUSH’, 15일 ‘RUSH’ 등 신보 콤팩트 버전의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