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신천올림픽점에 두산 팬들을 위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팝업스토어의 콘셉트를 ‘먹산만을 위한 야구장’으로 잡고 팬덤 전용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매장 외부는 두산베어스 마스코트인 철웅이로 꾸몄으며, 내부는 CU와 두산베어스의 콜라보 상품을 모아 진열한 ‘먹산존’과 각종 체험 서비스가 가능한 ‘허슬존’으로 구성됐다. 먹산존에는 연세우유 먹산 생크림빵, 핫바, 맥주, 1L 하이볼 등 두산베어스콜라보 1탄 상품 10여종과 콜라보 2탄인 망그러진곰X두산베어스 상품을 진열했다. 망곰이 콜라보 시리즈 상품에는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있는 망곰이와 철웅이 띠부씰이 동봉된다. 유니폼, 모자 등
오뚜기가 청양고추의 화끈한 매운맛을 담은 ‘땡초김말이’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땡초김말이’는 떡볶이 등 다양한 분식 메뉴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튀김 메뉴다. 기존 김말이 제품과 달리 청양고추를 첨가해 강렬하고 화끈한 매운맛을 구현했다. 국산 김을 사용하여 고소한 풍미를 더했으며, 오뚜기 당면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1분간 조리하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어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땡초김말이’는 오뚜기 공식 온라인몰 ‘오뚜기몰’과 대형마트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매운맛에 대한 선
오비맥주 카스가 대표적인 K-안주 치킨과 청량한 카스의 환상적인 조합을 재치 있게 풀어낸 ‘치카치카(치킨X카스)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치카치카’는 브랜드 슬로건 ‘치맥엔 카스’를 위트 있게 표현한 캠페인명으로, 맥주와 치킨을 함께 즐기는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카스를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대표 안주 ‘치킨’과의 시너지에 주목해, 디지털 콘텐츠 협업, 이색 굿즈, 대형 페스티벌 참가 등을 연계한 통합 마케팅 활동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는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
농심은 전남 완도 금일도에서 열린 다시마 경매에 참여해 햇다시마 490톤을 구매했다고 10일 밝혔다. 너구리 라면에 들어가는 다시마 원물로 사용된다. 올해는 현지 다시마 작황이 좋아 지난해보다 약 10% 구매량을 늘렸다. 농심과 완도의 인연은 1982년 너구리 출시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농심은 해물우동 맛을 차별화하기 위해 완도산 다시마를 크게 썰어 그대로 넣는 방식을 택했고, 이를 계기로 매년 400톤 안팎의 다시마를 구매하고 있다. 누적 구매량은 약 1만8000톤에 달한다. 완도군 금일도는 일조량, 해류, 바람 등 다시마 양식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전국 다시마 생산량의 약 70%를 생산한다. 품질 역시 국내 최고 수
빙그레가 요맘때 모델로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데뷔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걸그룹으로 첫 싱글 ‘The Chase’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잠재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빙그레는 하츠투하츠 특유의 신선한 매력이 요맘때의 가볍고 산뜻한 브랜드 콘셉트와 어울린다고 판단해 하츠투하츠를 모델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은 작년의 기억을 되새기는 하츠투하츠 멤버들을 통해 여름을 앞두고 매 순간 산뜻한 요맘때가 함께했다는 의미를 전달한다. 광고 영상은 빙그레 공식 유튜브와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올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코 노레아 소아과’에서 현지 주민과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제1회 ‘신격호 롯데 캄보디아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캄보디아 지역 주민들을 직접 지원하고자 롯데장학재단에서 올해 처음 시작한 해외봉사활동으로, 대한정형외과의사회와 피아비한캄사랑재단이 협력기관으로 함께 참여했다. 롯데장학재단은 총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지 주민들에게 기본 진료를 포함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질병·예방 관련 교육 봉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적 지원
“KPGA 선수권대회 2연패는 프로골프 선수로서 영광일 것.” 전가람은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정상에 오르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 당시 우승으로 상금 3억 원과 투어 시드 5년,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출전권을 챙겼다. 67년을 이어온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한 46번째 선수가 됐다. 전가람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얻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도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종종 당시 경기를 되돌려 본다. 우승을 확정 짓고 세리머니를 펼치는 그 순간을 보면 온 몸에 전율이 느껴질 때도 있다”고 말했다. 전가람은 2016년 KPG
이베이재팬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이 지난 1~4월 기준 K-뷰티 디바이스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4배 늘어났다고 9일 밝혔다. 큐텐재팬의 최대 할인행사 메가와리에선 성장세가 더욱 두드러진다. 지난 1분기 행사(지난 2월28일~3월12일) 기준 전년 동기 행사 대비 6배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세부적으로 큐텐재팬에서 주목받는 K-뷰티 디바이스 제품은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미니’,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달바 시그니처 올쎄라 더블샷’, ‘모에브 헤어 스티머 프로’, ‘바나브 UP6+버블팝 클렌저’, ‘오드로이 티타늄샷 중주파 마사지기’, ‘셀올로지 멜리턴 샷
빙그레가 켄싱턴호텔앤리조트와 ‘켄싱턴 갓따옴’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켄싱턴 갓따옴’ 프로모션은 빙그레의 프리미엄 냉장 주스 브랜드 따옴의 슬로건인 ‘자연에서 갓 따옴’을 활용해 켄싱턴호텔앤리조트를 다녀온 듯한 느낌을 주는 언어유희가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주요 키즈 프렌들리 호텔 및 리조트를 방문하는 자녀 동반 가족 중 ‘예스! 키즈’ 패키지로 체크인 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선 전국 14개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지점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유기농 주스 따옴Organic 3종(사과, 오렌지, 적포도)이 포함된 선물 키트를 증정한다.
오뚜기가 간식, 반찬, 안주 등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간편식 ‘오즈키친 미트볼’ 3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즈키친 미트볼’은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로 클래식한 맛을 더한 ‘토마토 미트볼’, △고소하고 부드러운 로제크림소스가 조화를 이루는 ‘로제 미트볼’, △레드와인의 풍미와 양송이의 씹는 맛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데미글라스 미트볼’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오즈키친 미트볼’은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부드럽고 탱글한 식감을 자랑한다.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구성되어 간편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또한, 전자레인지나 팬 조리만으로도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오므라이스, 파
KT&G가 ‘제15회 KT&G SKOPF’에 선정된 성의석 작가의 개인전시를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지난달 22일 개최했다. ‘SKOPF’는 KT&G 상상마당이 2008년부터 국내 사진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운영해 온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51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SOKPF 출신 작가들은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과 일우사진상을 수상하는 등 사진계에서 맹활약을 이어 나가고 있다. 제15회 KT&G SKOPF에서는 총 3인의 사진가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작가들은 활동 지원금과 멘토링, 그룹 전시회 등 70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는다. 3인의 사진가 중 성의석 작가는 올해의 최종 사진가로 선정돼 작품 제작, 출판 등 약 4000만원 상당
CJ제일제당이 한식 파인다이닝 실습 프로그램인 ‘K-스타쥬’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K-스타쥬’는 유망한 젊은 한식 셰프들을 육성하는 퀴진케이(Cuisine. K) 프로젝트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최고 수준의 한식 레스토랑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영셰프들의 한식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4기 프로그램에는 ‘산’, ‘소설한남’, ‘솔밤’, ‘소울’, ‘주은’, ‘정식당’ 등 국내 유명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총 6곳이 참여한다. 서류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두 달간 실습을 진행한다.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 기법으로 한식을
농심이 일본 하라주쿠에 아시아 첫 매장이자 글로벌 2호점 ‘신라면 분식’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신라면 분식’은 농심이 세계 주요 관광지에서 신라면의 매운맛과 농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페루 마추픽추를 시작으로 운영 중인 글로벌 농심 라면 체험공간이다. 일본 신라면 분식은 패션과 대중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에 위치했다. 농심은 현지 젊은 층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명소에서 신라면 분식을 운영해 글로벌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일본 신라면 분식에 라면 즉석조리기로 신라면·신라면 툼바·짜파게티 등 다양한 농심 제품을 맛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