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MASAYA(마사야)가 오는 8월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공연은 오는 8월 8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2026 MASAYA BIRTHDAY CONCERT IN SEOUL'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이번 공연은 MASAYA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자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무대다.MASAYA는 폭넓은 음악 스타일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활동해온 아티스트다.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 대표곡과 함께 한국 공연을 위해 준비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MASAYA의 소속사 ㈜RoB와 공연 제작사 ㈜STARCITY T&E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공연 제작에는 STARCITY T&E의 해외 공연 기획 경험을 반영해 무대
한전KPS는 지난 25일 본사에서 2026년 제2차 내부통제위원회를 열고 내부통제 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내부통제위원회는 기관의 리스크 관리 정책과 운영 계획을 심의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장 중심의 내부통제 체계 구축과 자율적인 리스크 예방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 올해 운영계획을 의결했다.한전KPS는 회의에서 안전과 공사관리 등 핵심 리스크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통제활동 표준화와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전사적 내부통제 인식 제고 활동 등을 주요 추진 과제로 확정했다.회의에 이어 문호승 내부통제연구원장을 초청해 고위직을 대상으로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전문기업 비올메디컬은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심포지엄 'Vision All Insight 2026'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피부과와 성형외과 의료진을 비롯해 업계 관계자 등 약 170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비올메디컬 의료기기의 임상 적용 사례와 시술 경험을 공유하고 치료 전략을 논의하는 학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실펌엑스, 셀리뉴, 듀오타이트 등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의 임상 활용 방안이 발표됐다. 박재우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은 실펌엑스의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유화정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피부과 교수는 셀리뉴를
미스토홀딩스는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추진 성과와 중장기 전략을 담은 일곱 번째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보고서는 그룹의 2030 지속가능경영 로드맵을 바탕으로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의 주요 추진 현황과 향후 과제를 담았다. 회사는 글로벌 ESG 공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경영 의사결정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환경 부문에서는 2030년 Scope 1·2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Scope 3 관리 범위를 확대했다. 기후 관련 재무영향 분석과 자연자본 영향 평가를 고도화했으며, 생물다양성 정책
파나소닉코리아는 루믹스(LUMIX) 브랜드 출시 25주년을 맞아 포서드 렌즈 일체형 디지털 카메라 '루믹스 L10(DC-L10)'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루믹스 L10은 휴대성을 고려한 약 508g의 본체와 직관적인 조작 체계를 적용한 하이엔드 카메라다. 블랙과 실버 색상으로 우선 출시되며, 티타늄 골드 스페셜 에디션은 7월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신제품에는 F1.7~2.8 조리개를 지원하는 '라이카 DC 바리오 주미룩스(LEICA DC VARIO-SUMMILUX) 24~75mm' 렌즈와 4/3형 이면조사(BSI) CMOS 센서가 탑재됐다. 유효 화소 수는 약 2040만 화소이며, 다양한 화면 비율에서도 유사한 화각을 유지하는 멀티 종횡비 기능을 지원한다.자동초점(AF) 기능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LG CNS와 함께 시민 참여형 전시 '기술이 사람을 만날 때: 연결은 마음을 향한다'를 오는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동대문 패션·제조 생태계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기술이 일상과 사람에게 미치는 의미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공간에는 동대문 지역 섬유·의류·가방 제조기업과 로컬 중소기업의 소재와 제작 역량을 활용했으며, LG CNS의 디지털 기술 콘텐츠를 함께 구성했다.전시는 무대(Stage), 전시(Exhibition), 체험(Experience), 담론(Talk) 등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로봇 패션쇼와 미래 일상을 주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문가용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는 정원 관리와 설비 작업에 사용할 수 있는 전정기와 고압세척기, 진공펌프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20V MAX 브러쉬리스 61cm 전정기', '20V MAX 20cm 콤팩트 전정기', '160 Bar 유선 고압세척기', '20V MAX 5 CFM 진공펌프' 등이다. 디월트는 조경 작업부터 공조 설비 시공, 세척 작업까지 다양한 작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61cm 전정기는 브러시리스 모터를 적용해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최대 분당 3200회의 스트로크 성능을 지원한다. 20cm 콤팩트 전정기는 무게를 줄여 한 손 작업이 가능하도
건강기능식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과 주요 추진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ESG 공시 기준을 반영해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활동과 향후 추진 방향을 담았다. 회사는 올해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고 기후변화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등 ESG 경영 시스템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환경 부문에서는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 수자원 및 폐기물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등을 소개했다.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자연자본 영향평가 등 환경 리스크 관리 내용도 보고서에
비전코리아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김경선 회장의 첫 저서 《오늘도 일하고 사랑하고 성장합니다》를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룬 인물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생활과 성장의 공통된 원칙을 소개한 자기계발서다.김 회장은 30여 년간 노동·여성·가족 정책 분야에서 활동한 정책 전문가다.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과 여성가족부 차관,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과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에는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함께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저자는 책을 위해 각 분야에서 성과를 이룬 인물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했다. MBK파
공차코리아는 여름 시즌을 맞아 티와 커피, 아이스크림을 결합한 신메뉴 '아이스크림 플로트' 3종을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커피와 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메리티노'를 활용한 ▲아메리티노 플로트 블랙티 ▲아메리티노 플로트 얼그레이와 ▲아이스티 플로트 등 모두 3종으로 구성됐다.아메리티노 플로트 2종은 에스프레소와 티를 조합한 음료 위에 밀크티 아이스크림을 올린 메뉴다. 아이스티 플로트는 납작 복숭아 아이스티에 밀크티 아이스크림을 더한 제품이다.신제품은 모두 크러쉬 얼음을 적용했으며 점보 사이즈 단일 규격으로 판매된다. 공차코리아는 여름철 계절 수요에 맞춰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제는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과 함께 여름철 해양 스포츠 이용객을 대상으로 '리프세이프 썸머 2026(Reef-Safe Summer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강릉과 양양, 부산 등 주요 서핑 명소와 프립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산호 보호 서약에 참여하는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다.라로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해양 환경까지 고려한 '리프세이프(Reef-Safe)' 선케어에 대한 인식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서핑과 패들보드 등 해양 레저 활동이 늘면서 해양 생태계와 공존하는 소비 문화의 중
한국장애인재단은 '2026년 장애인 분야 해커톤 대회(장애 플러스 기술)' 참가자를 오는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보기술(IT) 기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포용'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 및 이동권 확대를 위한 '이동권 증진' 등 2개 분야로 나뉜다.참가는 장애와 과학기술 융합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서는 주제 적합성과 활용 가능성, 창의성, 장애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6개 팀씩 모두 12개 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한다.본선 진출팀에는 장애인 당사자의
일본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알비온(ALBION)이 29일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1956년 일본 도쿄 긴자에서 출범한 알비온은 스킨케어 중심의 화장품 브랜드로, 일본 백화점 유통망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국내에서는 공식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브랜드를 선보인다.알비온은 이번 론칭과 함께 '밀크 퍼스트(Milk-First)' 스킨케어 방식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세안 직후 토너보다 유액을 먼저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후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의 사용 단계를 고려한 브랜드의 관리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국내에는 대표 제품인 '스킨 컨디셔너 에센셜 N'과 '밸런싱 밀크' 등을 출시한다. 스킨 컨디셔너 에센셜 N은 1974년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