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도완이 첫 일본 드라마 출연 소식을 전했다.NTV 새 일요드라마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23년의 시간을 넘어 실각한 재벌 가문의 후계자가 역경에 맞서 사랑을 지키는 파란만장한 러브스토리로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만들어낼 흥미로운 스토리 라인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극 중 김도완은 민석(시손 쥰)의 의붓 형 김희승 역을 맡았다. 김희승은 민석을 친동생처럼 아끼지만 후계자가 민석으로 결정되자 서먹한 사이가 되는 인물로 극을 더욱 풍부하게 채우며 활약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김도완이 처음으로 도전하는 일본 드라마이자 ‘시손 쥰’ 배우와 형제 케미까지 예고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김도완은 ‘열여덟의 순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렸다.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5일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강민의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서는 어딘가에서 깨어난 강민이 등장해 불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누군가에게 쫓기는 듯 방황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고 목에 남은 상처들이 포착되며 심상치 않은 서사를 암시했다.이후 물에 빠진 강민의 얼굴 위로 의문의 손이 스치듯 지나가며 미스터리한 분위기까지 극대화돼 눈길을 끌었다. 강민은 마
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솔로 콘서트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소속사 SM(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25일 “아이린이 5월 23~24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6~7일 타이베이, 6월 20일 마카오, 7월 4일 싱가포르, 7월 18일 방콕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2026 IRENE ASIA TOUR [ I-WILL ]’(2026 아이린 아시아 투어 [ 아이-윌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다.아이린은 오는 30일 정규 1집 ‘Biggest Fan’(비기스트 팬) 발매에 이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콘서트 아시아 투어를 여는 만큼,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음악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솔로 아티스트’로
앰퍼샌드원(AMPERS&ONE)이 2026년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4월 8일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3집 이후 8개월 만이다.이들은 연초부터 시상식, 패션계, 음악방송 스페셜 무대,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이번 컴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먼저 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했다. 데뷔 이후 첫 수상이라는 의미를 더하며, 차세대 K-POP을 이끌어갈 잠재력을 입증했다.또한 2026 F/W 서울패션위크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비장한 전투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플레이브는 지난 24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4월 13일에 발매되는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멤버별 포토와 단체 포토까지 총 6장으로, 칼리고와 맞서 싸우는 결의에 가득 찬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사진 속 전투복을 입은 플레이브는 블록버스터급 SF 영화 같은 압도적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한층 성숙해진 그룹의 색채를 드러냈다.또한 오는 4월 14일 공개되는 실물 앨범의 예약
리센느(RESCENE)가 봄과 함께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25일 “리센느가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난해 미니 3집 ‘lip bomb’(립밤)으로 초동 자체 신기록을 쓴 리센느는 해당 앨범으로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K-팝 앨범’에 선정됐으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어 지난 2월 발표한 일본 디지털 싱글 ‘ピンボール (Pinball)’(핀볼) 역시 한국과 일본 유튜브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리더 성한빈이 고품격 비주얼을 자랑했다.소속사 더라이브는 25일 “지난 24일 오후 6시 13분 공식 SNS를 통해 성한빈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드 필름을 연달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필은 소년의 얼굴을 지운 채 스스로에 관한 질문과 탐구를 시작한 성한빈의 모습을 담았다. 일상적인 공간 속 그의 내면과 감정의 흐름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이미지 속 성한빈은 상처 난 얼굴에 젖은 헤어스타일, 깊이 있는 눈빛으로 기존의 소년미를 벗고 성숙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거친 질감 속 정교한 이목구비와 압도적인 비주얼이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또 다른 컷에서는 이마를
케플러(Kep1er)가 확 달라진 비주얼과 음악적 세계관을 예고했다.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로 돌아오는 케플러(Kep1er)가 지난 25일 공개한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앨범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인 ‘내면의 각성’을 압축적으로 들려주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새 앨범 ‘CRACK CODE’는 불안한 내면이 깨지는 순간 내면의 자아가 각성 되는 과정을 노래한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속 음악과 비주얼을 통해 케플러(Kep1er)는 빈티지한 무드와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스타일링에 과감한 바디 라인 노출로 기존에 선보인 밝고 경쾌한 팀 컬러에서 확장돼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암시했다.이번 하이라이트
가수 탑(T.O.P)이 압도적인 사운드 스케일을 예고했다.탑은 오는 4월 3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이번 앨범에는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위켄드(The Weeknd) 등 글로벌 팝 아이콘들과 작업해온 엔지니어 일코(IRKO)가 전곡 사운드 디자인 및 믹싱을 맡았다. 미국 ‘그래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을 거머쥔 그는 음악적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독보적인 사운드 퀄리티를 완성시켰다.또한 앨범 전 트랙에 도입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믹싱은 밀도 높은 공간감을 구현, 리스너에게 최상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장의 정교한 감각이 더해진
코스모시가 신비로운 무드와 매력으로 색다른 여운을 남겼다.소속사 측은 25일 “코스모시가 지난 24일 공식 SNS에 두 번째 미니 앨범 '~ of the world ~'의 선공개 싱글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뮤직비디오는 풋풋한 분위기 아래 한 남성을 수줍게 바라보는 코스모시의 모습을 담았다. 여기에 코스모시의 이색적인 세계관 속 사랑의 확률을 읽어내는 디바이스 PRISM SCOUTER를 착용한 모습은 특별함을 더했다.코스모시는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이 이뤄질 확률을 0%로 표시하는 PRISM SCOUTER의 스위치를 반복해서 누르며, 1%의 가능성이라도 더해지길 바라는 순수한 면모를 드러냈다. PRISM
가수 김종현이 팬들과 재회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지난 22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김종현은 다음 날인 23일 공식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군 복무를 성실히 마친 김종현은 긴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오랜만에 팬들과 마주한 자리에서 김종현은 담백하면서도 진심 어린 인사로 복귀의 첫 순간을 채웠고, 변함없이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앞으로의 시간에 대한 따뜻한 기대를 전했다.이어 25일 0시에는 팬미팅 'COMING HOME(커밍 홈)' 포스터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김종현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담아내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시간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자신만의 주파수로 음악적 질주를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25일 “문별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REV(레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타이틀곡 'Hertz(헤르츠)'는 강렬한 비트 위로 문별의 목소리가 층층이 중첩돼 멈출 수 없는 질주의 에너지를 전하는 곡이다. 문별은 심박수를 BPM 114에 맞추고 엔진의 진동이 온몸으로 느껴질 때까지 가속 페달을 밟는다. 끊임없이 교차하는 주파수와 노이즈를 뚫고 리스너들에게 완벽한 몰입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스타팅 그리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문별의 모습으로 몰입도를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위상을 자랑했다.24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28일 자)에 따르면 피원하모니의 미니 9집 ‘UNIQUE’(유니크)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4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이로써 피원하모니는 미니 6집부터 여섯 작품 연속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특히 피원하모니는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200’ 톱5 첫 진입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첫 영어 앨범 ‘EX’(엑스)로 해당 차트 9위에 오르며 첫 톱10에 진입한데 이어, 단숨에 순위를 5위권 내로 끌어올리며 가파른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