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앰퍼샌드원은 오는 4월 8일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발매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3집 이후 8개월 만이다.
이들은 연초부터 시상식, 패션계, 음악방송 스페셜 무대,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이번 컴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먼저 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했다. 데뷔 이후 첫 수상이라는 의미를 더하며, 차세대 K-POP을 이끌어갈 잠재력을 입증했다.
또한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출격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지난 2월 진행된 페노메논시퍼(PHENOMENONSEEPER)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첫 런웨이에 올랐으며, 훤칠한 비주얼과 피지컬로 눈길을 끌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다양한 컬렉션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MBC M,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과 함께하는 ‘FAN THE ONE X STAGE:ON’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된 앰퍼샌드원은 한층 노련해진 무대 역량을 제대로 뽐냈다. 미니 3집 활동 종료 후 약 5개월 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이들은 타이틀곡 ‘그게 그거지 (That’s That)’와 수록곡 ‘I’m Down’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무한한 성장을 거듭한 실력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나캠든과 마카야는 EBS 라디오 대표 프로그램 ‘아이돌 한국어’의 DJ로 활약 중이다. 이 둘은 안정적인 진행으로 게스트와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동시에, 특유의 유쾌한 호흡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앰퍼샌드원은 여러 분야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하며 2026년을 채워 나가고 있다. 이들은 오는 4월 8일 발매될 미니 4집 ‘DEFINITION’을 통해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5월부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주요 도시들을 누비며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개최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