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부사장▲CIB2그룹대표 김준태◆그룹대표▲S&T그룹대표 김기동◆전무▲리서치본부장 윤창용◆상무▲신한Premier사업본부장 김노근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 박세현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장 남형주 ▲기업금융2본부장 권혁준 ▲경영지원본부장 이규섭 ▲정보보호본부장 공병권<신임>◆상무보▲신한Premier3본부장 김수성 ▲리스크관리본부장 강보성 ▲전략기획본부장 신종혁 ▲IB종합금융부서장 이병구 ▲운영리스크관리부서장 김경진<이동>▲경영지원그룹장 이재성 ▲신한Premier1본부장 신윤주 ▲신한PremierPWM본부장 이경길 ▲플랫폼사업본부장 양진근 ▲AX본부장 한일현 ▲신한PremierPIB강남센터장 강종호
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초고해상도 화질을 지원하는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시간) 단독 전시관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열고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5종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신제품은 ▲세계 최초 6K 초해상도를 지원하는 32형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G90XH)' ▲게이밍 모니터 최초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32형 '오디세이 G8(G80HS)' ▲5K 초고해상도에 최대 18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27형 '오디세이 G8(G80HF)' ▲240Hz 주사율과 300니트 밝기의 QD OLED 모니터
동양생명은 올해 ‘1사 1교 금융교육’을 적극 추진해 청소년들에게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과 건전한 금융 습관을 체계적으로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초·중학생 약 1140여명에게 금융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사가 자매결연을 맺은 학교를 대상으로 경제·금융 전반에 관한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 간 금융 이해도 격차를 줄이고 올바른 금융생활 형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동양생명은 올해 3월 서울 화계중학교를 시작으로 무학중학교, 경기도 양주 백석중학교, 동두천 이담초등학교, 의정부 녹양중학교 등 여러 교육기관과 협력해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초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의 모집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단기간 1조원이 넘는 자금이 유입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지난 18일 시작해 23일까지 총 4영업일간 진행된 이번 IMA 상품 모집에는 총 1조 59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모집액 가운데 개인고객 자금 비중이 80% 이상으로, 개인 투자자 중심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전체 가입 계좌 수는 2만 990좌다.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1호 상품의 모집 결과를 통해 IMA 상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뿐만 아니라, 중·장기 자산 운용과 기업금융 투자라는 제도의 취지에 공감하는 수요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고객군·만기·위험 수준별로 다
◇승진<부서장>▲경영지원부장 류종원 ▲소비자보호부장 이용섭<팀장>▲보험사기조사부 자동차조사팀장 강아현 ▲판매채널전략부 자율규제팀장 최영제◇전보▲공익업무부장 박승호 ▲판매채널전략부장 최동욱 ▲중부지역본부장 박기준 ▲동부지역본부장 김원신 ▲기획조정부 국제산학협력팀장 문준호 ▲일반보험부 일반보험팀장 이현희 ▲미래대응지원부 ESG&공시팀장 엄준식 ▲자동차보험부 자동차보상팀장 이웅노 ▲공익업무부 과실분석팀장 길병각 ▲홍보부 홍보팀장 송인호 ▲민원서비스부 민원관리팀장 김봉진 ▲감사실장 이인표
◇하나금융지주< 부사장 신규 선임> ▲투자금융본부 정영균 ▲WM본부 김진우 ▲기업금융본부 서유석 ▲글로벌본부 김영준 ▲소비자보호본부 박영미<상무 신규 선임> ▲인사부문 윤운성< 부회장 전보 > ▲지속성장부문 이승열 ▲투자/생산적금융부문 강성묵 ▲신사업/미래가치부문 이은형◇하나은행<부행장 승진 > ▲HR지원그룹 강정한 ▲ICT그룹 계용근 ▲글로벌그룹 김영준 ▲소비자보호그룹 박영미 ▲IB그룹 이병식 ▲여신그룹 이영준<상무 승진> ▲정보보호본부 최대현<본부장 승진> ▲경영전략본부 김경태 ▲프로젝트금융본부 김승찬 ▲동부영업본부 김종민 ▲남부영업본부 나옥희 ▲강북영업본부 박성환
◆ 신규선임<부서장>▲FC상품팀장 임지련 ▲GA상품팀장 송주영 ▲GA영업추진팀장 정성찬 ▲홍보팀장 류지훈 ▲보험리스크관리팀장 조재광 ▲DX기획팀장 김영대 ▲AX추진팀장 박현규 ▲영업개발팀장 정주용 ▲금융사업팀장 한대희 ▲소비자지원팀장 백종규 ▲시장개발팀장 현승훈◆ 전보<부서장>▲LFC본부 단장 배재일 ▲GA본부 단장 박재훈 ▲DB사업팀장 허일찬 ▲하이브리드영업추진팀장 최도유 ▲GA사업팀장 고재범 ▲BA사업팀장 설세원 ▲상품개발1팀장 유재희 ▲상품개발2팀장 이연진 ▲전략기획팀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유상혁 ▲성과관리팀장 임정인 ▲고객전략팀장 윤현중 ▲브랜드마케팅팀장 배진위 ▲원신한추진팀장 김지철
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HARMAN International)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ZF Friedrichshafen AG, 이하 ZF)'의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고성장 중인 전장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ZF사 ADAS 사업 인수는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000억원) 규모로,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지 8년 만의 전장 사업 인수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공조(독일 플랙트그룹(FläktGroup)), 전장(독일 ZF사 ADAS 사업), 오디오(미국 마시모(Masimo)사 오디오 사업), 디지털헬스(미국 젤스(Xealth)) 분야 사업을 인수하는 등 대규모 M&A를 성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1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는 공단 창립 이래 처음 달성한 것이다. 공단은 종합청렴도에서 2023년 3등급, 2024년 2등급에 이어 이번에 처음으로 1등급을 달성했다. 세부지표 중 특히, 청렴노력도에서 전년보다 3.3점 높은 1등급을 받았다. 공단은 그동안 전사적으로 반부패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 개선을 실시해 왔으며, 기관장과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부패 유발요인을 정비하고,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방지 제도 구축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민권
<신규선임>◇부사장▲리스크관리부문 유주선<승진>◇ 부사장▲영업부문 강혁◇상무▲전략재무부문 최언석▲디지털ICT부문 조성현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3일 11년 연속 무분규 노사 합의를 통해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알 노사는 지난 16일 잠정합의를 마쳤으며, 이후 진행된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임단협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이날 최종 본 합의를 체결했다. 에스알은 이번 합의에서 정부의 총인건비 인상률 3.0%를 준수해 임금을 인상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기관 운영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징계자 및 중대비위자 성과급 지급 제한 ▲직무급 고도화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인한 휴직 시 휴업급여 차액 지급 제한 등 정부 지침 준수에 관한 사항을 대폭 반영하는 데 노사가 합의했다. 아울러, 에스알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자의 휴대전화번호를 포함해 약 19만건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가맹점 대표자의 ▲휴대전화번호 18만 1585건, 휴대전화번호+성명 8120건,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성별 2310건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73건 등 총 19만 2088건이 신규 카드 모집에 이용하기 위해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다. 현재까지 조사에 따르면 주민등록번호 등을 포함한 개인정보와 카드번호, 계좌번호 등 신용정보는 유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신한카드는 가맹점 대표자의 정보 외 일반 고객 정보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해킹 등 외부 침
신한은행이 전사 혁신을 총괄하는 미래혁신그룹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신규 경영진 7명을 선임했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진 신규 선임 및 조직 개편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고객중심을 실천하고 은행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해 영업추진1그룹, 고객솔루션그룹, 자산관리솔루션그룹, 자본시장그룹, 리스크관리그룹, 경영지원그룹, 브랜드홍보그룹 등 각 분야별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최적임자를 경영진으로 신규 선임했다. 또한 금융소비자보호 및 금융 본업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 등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준 경영진의 연임을